•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112



안녕하세요, 임경선입니다. 

저의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장편소설은 첫 도전이라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썼습니다. 

소설은 쓰는 동안이 참 행복하지만독자들과 나누는 기쁨이 더 클 겁니다

감히 욕심을 내자면,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뭉클하고 아름다운 추천사는 이효리씨가 직접 써주셨습니다

효리씨, 고마워요.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추신.

장편소설은 썼지만 사진크기를 줄이는 건 여전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ㅊ 

 


샤덴프로이데

2014.10.14 22:59:36

고맙습니다. 항상

초록시금치

2014.10.16 18:04:21

꼭 읽어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snowday

2014.10.17 08:02:55

고맙게 잘 읽을게요~~^^ 애쓰셨습니다!!

Racheal

2014.10.17 14:40:34

축하드려요! 읽어봐야겟군요~

킴언닝

2014.10.18 08:16:11

잘 읽었습니다. 어제 오후 서점에서 시작하여 오늘 아침 스타벅스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새벽공기랑 어울리는 끝이었어요. 제겐.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칼맞은고등어

2014.10.19 10:37:43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표지를 완전히 뒤덮는 프로필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건가요?


늘어 가시는 경력과 연륜만큼 임경선님의 브랜드 파워도 점점 강해지는 듯 해 보기 좋습니다.


소장용, 선물용으로 좋네요. 양장제본은 경제서나 역서에서 많이 보던 건데 제본도 참 좋은거 같아요.

 

에테르체

2014.10.22 06:59:06

책 읽고 있습니다. 제 생일에 맞춰 출간된 관계로 무려 출간일 전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참 기분 좋은 선물이었어요, 장편소설 - 그걸 이렇게 빠른 시일에 해내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여러모로 언니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책 고맙게 읽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라임오렌지

2014.10.22 16:30:59

출간해 주셔서 감사해요. 엄청기대되요!!!!!

프리다

2014.10.25 20:04:26

이제 첫장 넘기고 있는데 일기장같은 느낌의 초록색표지와 분홍색 책갈피줄까지 책디자인부터 너무 이쁘네요. 고민하고 공들인게 느껴집니다. 잘읽을게요.

☆B612☆

2014.11.05 18:06:18

"비밀글 입니다."

:

deep breathing

2014.11.09 21:05:56

내가 캣우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가끔 엄청 웃기다.


핫핫핫.


신간 소식에 막간 유머까지. 즐겁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3] 캣우먼 2017-01-23 11202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49002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54016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71924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93003 2
»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185266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22590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47307 10
54112 죄책감이 드는 마음 new 데이지앤데이지 2017-03-24 3  
54111 원래는 타이밍이라는건 없다고 생각했어요 new 이제는굳바이 2017-03-24 5  
54110 그녀의 폭언과 행동이 이해가지 않습니다. new [1] 이성준 2017-03-24 142  
54109 연예인이 꿈에 나온 적 있으세요? new [3] Rooibos12 2017-03-24 99  
54108 결혼하면 엄마가 단명한다는데 new [5] 신월 2017-03-24 182  
54107 순류와 역류 (feat. 미생) new [2] Rooibos12 2017-03-24 129  
54106 어떻게해야되나요?ㅠ new [6] 팔뚝살 2017-03-24 248  
54105 편한 내집이 직장이 되는 pc로 재택,부업,투잡,아르바이트 하실분들을... new 달콩향기 2017-03-24 29  
54104 나도 한번 스몰톡 update [1] 쿵야 2017-03-24 112  
54103 친구관계 판도라상자 update [6] 모험도감 2017-03-24 304  
54102 스몰톡 [3] StFelix 2017-03-24 164  
54101 소개팅이나 지인 제외하고 다들 어떻게 연인 만나셨어요? update [6] 이제는굳바이 2017-03-24 511  
54100 껍데기만 남은 기분 [3] 야야호 2017-03-23 361  
54099 껍데기만 남은 기분 update [12] 뀨우 2017-03-23 559  
54098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 어떻게 하세요? [5] 구름9 2017-03-23 315  
54097 러패에 다신 들어오지 않으려구요. [13] 플라이투더스카이 2017-03-23 618  
54096 어장이 갇힌 거 같아요ㅋ 연하남 심리 [5] 쪽진머리 2017-03-23 359  
54095 나이먹고 살이 덜 빠지는게 진짠가봐여.; 저만그른가요? update [9] 무산소운동 2017-03-23 417  
54094 배려를 배려로 못 받아들이는 팀멤버. [7] HoneyRose 2017-03-23 350  
54093 하이힐을 신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2] 이제는굳바이 2017-03-23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