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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418
그렇게 많은나인 아니지만
고등학생때 기숙사에서 살고
대학때도 취업을해서도 집떠나 산지가
9년이 다되가는데 좋지않은 가정환경에
잘살아보려고 애썼던 내 안간힘들이
오늘에서야 왜이렇게 안쓰러운지..
그렇게 일찍부터 혼자인것에 익숙했던나는
너무 내위주였고 너무 자존심만 강해졌고
부모님은물론 친구도 남자친구도
아무도 깰수없는 나만의 단단한 벽을 가진것같다
그게 살면서 너무 독이되더라
외로워도 그게 그냥 사는거려니..하던 내마음은
왜이렇게 약해진건지


소바기

2017.09.04 10:52:46

그런 느낌 들때가 있죠. 지칠때.

pink

2017.09.05 17:12:35

작은 것이라도 하나씩 해 보시면 어떨까요. 더 많이 웃는다던지 남의 얘기를 더 잘 들어준다던지. 문제를 잘 알고 계시니 실천만 하시면 될 것 같네요. 지금부터 더 행복하게 사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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