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101
저는 중국에서 이번에 대학입학하는 만19세
학생입니다
저가 짧은 인생을 살면서
1.smile
2.stoic(금욕)
3.say3(삼사일언)

이렇게3S라 자칭하며 3S지키며 살라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갓대학입학는 어린청년에게 인생을 살아보니
이게 중요하더라,이런 조언 좀 부탁드려요
모두 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


Maktoob

2018.07.08 04:25:59

중국 친구들은 담배를 자주 권합니다. 비흡연자 이시면 절대.. 피지마세요 ㅠ... 끊기 힘듭니다.

Waterfull

2018.07.08 18:31:29

진정한 자유를 만끽해보고(소비의 자유 이런 거 말고)

평생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내고

연애를 끊임없이 해내는 것

이 젤로 중요한 것 같아요.

뜬뜬우왕

2018.07.08 18:59:18

실수 많이 해보고 많이 빡침의 계기 만들기.

傾心

2018.07.08 21:54:32

첫째로 안전과 건강 조심하시고, <- 별 다섯개

유학중이시라니 대학생활 내에 한국인들 끼리의 커뮤니티가 있을겁니다. 

굉장히 좁고 소문이 빠르며 약간 아니 제법 일그러지고 편협된 커뮤니티요. 

중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동안엔 그 커뮤니티가 본인에게 적잖은 영향력을 행사할 테고 그게 또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질텐데요. 나중에 시간지나고 보면 정말 쓸데없고 의미없습니다. 

그 좁디좁은 인간관계의 풀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 세상의 전부라 생각치 마시고 만약 중국이 아니라 한국이었다 해도 이런 선택을 할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음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즐거움은 맘껏 누리되(인생에서 어쩌면 마지막일 자유의 시간을),  인간관계에 필요이상으로 휘둘리지 말고 본인에게 득이 되고 해야할 본래 목적이 무엇인지에 집중하시길 바라요. 


뾰로롱-

2018.07.09 10:59:34

삼사일언, 참 좋으네요~~ 

대신, 스스로를 표현하고, 자기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일에 소홀히 하지않기! 

20대에는 Who am I? 에 대한 질문을 꾸준히 던져보시고, 본인과 친해지고,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 

ㄷㅊㅋ

2018.07.09 22:37:54

자존감은 키우되
자존심은 세우지 마세요.
나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은 중요해요.
하지만 괜한 자존심 세우느라 소중한 연인이나 친구 가족
잃어버리는 일을 피하세요.

miki

2018.07.11 12:43:51

어릴 때 연애 많이 하세요.

사랑하는 사람과는 금욕하지 마시고요 ㅋ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세요.

혹시 위장병이 생기면 일기를 쓰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0346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2014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0080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4745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3015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4186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6053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1826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8107 10
55031 취업과 사업 시작 사이에서의 고민 [3] 지나인 2018-07-11 257  
55030 끝을 정해놓고 시작하는 관계 [4] chocovi 2018-07-10 409  
55029 여-히사시부리! [1] 4000m걷기 2018-07-10 179  
55028 임신초기 낙태알약 구입 및 후기-임신초기 미­프진 구입 및 후기 file 뚱땡이 2018-07-09 173  
55027 남자친구 회사에 선물같은거 보내보신분 계실까요? [3] 아하하하하하하 2018-07-09 335  
55026 나이차이 나는 연애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29] 윌리엄 2018-07-09 975  
55025 나이들수록 속이 빈 게 편하네요 허허 [2] pass2017 2018-07-09 491  
55024 연애하면서 가족들에게 연인 소개 [4] levent 2018-07-09 488  
55023 소개팅 하고 싶었는데 이런 것도 하네요! [4] 재미개발 2018-07-08 549  
» 이제 20살 선배님 조언해주세요 [7] 3S실천하자 2018-07-08 443  
55021 빗속에서 [3] Marina 2018-07-08 313 1
55020 이번 중국여행을 통해 [3] Maktoob 2018-07-08 225 1
55019 9살 아들이 엄마아빠 사이를 질투해요~ 밀크 2018-07-07 224  
55018 주식투자실패로...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졌네요 [9] 아름다운날들3 2018-07-07 900  
55017 야채참치, 고추참치 [8] 권토중래 2018-07-07 410  
55016 덕질 [1] Rooibos12 2018-07-07 228  
55015 여자인데 헌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14] pass2017 2018-07-07 743  
55014 남편의 성매매. 이젠 돌이킬수 없는 걸까.. [7] sjn4 2018-07-07 917  
55013 서울 [2] 십일월달력 2018-07-06 366 3
55012 곁에 사람이 없는 나이 [8] bestrongnow 2018-07-06 721  
55011 이해하기 힘든... 엄마 친구 아들인 오빠 [8] 쵸코캣 2018-07-06 518  
55010 작은 돗단배의 주인 [6] 뾰로롱- 2018-07-06 292  
55009 새벽 전남친전화 [9] gksdid77 2018-07-05 720  
55008 왜 행복할 수 없는걸까? [10] Air 2018-07-05 608  
55007 네이버 웹툰과 오디오클립 [1] 칼맞은고등어 2018-07-05 214  
55006 아직 해보지도 않은 일인데 항상 겁먹고 피하고 싶어해요... 조언 ... [7] 마미마미 2018-07-05 415  
55005 이상형.. [3] 예쁘리아 2018-07-04 484  
55004 헤어졌던 남친과의 재결합. 남친의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22] 사랑과열정 2018-07-04 809  
55003 낙태알약 가격, 구매, 구입, 부작용, 후유증, 후기 낙태알약 정품{... 뚱땡이 2018-07-04 196  
55002 "못생겼어, 내눈에 이쁘면 됐지" [11] 아하하하하하하 2018-07-04 734  
55001 진짜 만나기싫어요 [6] hades 2018-07-04 601  
55000 뭘까. [10] 뜬뜬우왕 2018-07-04 479  
54999 무슨 저격글 떳는건가요? [1] Quentum 2018-07-04 312  
54998 부서이동했어요 [6] 골든리트리버 2018-07-03 372  
54997 나의 언어습관 [7] 뾰로롱- 2018-07-03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