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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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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중 여고를 나오고
집에서도 여동생뿐이여서 사실 남자에 대해서 잘 모르겠어요. 직장도 여초 직장이고...
연애도 많이 해본건 아니고요. 주변에서 저한테
되게 담백한 사람 이다, 쿨하다는 평이 많고
그게 남자분들 만났을때도 그대로 적용 되는거 같아요

창피하지 않을 정도로 여지를 주는행동
그건 무엇일까요?
연애 잘하시는 분들은 맘에드는 남성이 나타나면
눈빛을 보내시나요?
저는 남자분들이 그런 눈빛 처음 부터 보내면
굉장히 피하는 타입이거든요 ㅠㅠㅠㅠ

너무 어려워요 연애...


뜬뜬우왕

2018.10.12 12:04:20

여중,여고비슷한남녀공학,여대 나왔는뎅,,

저두 이성은 참 어려워요..저는 담백이 두부같은데,

멘탈도 두부여서 참 어렵네요.^^

pura vida

2018.10.12 15:21:22

잘 웃어주고 얘기 잘 들어주고, 호응해주는 정도..?
대화만 잘 이어가고 웃는모습만 많이 보여주셔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튜닉곰

2018.10.13 02:51:18

제가 느끼기엔 연락을 먼저 자주 해보시는게 확실한 여지 같습니다.

유리동물원

2018.10.17 00:11:48

저는.. 일부러 여지를 주거나..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타입은 아닌데.. 긴 생머리라서, 대화하는 중에 머리를 만지거나 끝부분을 꼬거나 하면 어필이 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여성스러워 보인대요! 그리고 남자들은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주는 여자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꼭 여지를 준다고 의식 하시기 보다.. 상대에게 잘 웃어주고 잘 들어주고.. 하면 좋은 분이 다가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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