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738

연애하구싶다..

조회 715 추천 0 2019.03.19 13:42:02

집회사 집회사 집회사

무한반복


어쩌다 쓸쓸하면 혼자서 코인노래방

혹은

심야영화 한편..


외로운 타향살이 5년차

연인과 헤어진지 1년....


집회사 집회사만 반복하다보니

연애하는 방법을 까먹어 버리고 있습니다.


날씨는 점점 따뜻해지고..

옆구리는 시려만가고


연애는하고싶은데

노력할 끈기와 용기는 없고


누군가는 만나고싶고..

아 가련한 내인생아..


여자친구 만들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서른초반 남자가 질문드립니다 ㅜㅜ


역시나..노력이 부족한걸까요??



Quentum

2019.03.19 16:49:06

제가 아는 후배하고 비슷하군요. 혁신도시로 '유배' 당해서 ㅠㅠ 그친구도 금요일만 오기를 손꼽아 기다린다고 합니다. 

Durian

2019.03.19 23:11:50

저도 강제 지방런데 ㅜㅜ 행님 우리 힘내요

만만새

2019.03.20 11:15:40

홍대 1인노래방 가끔 갔었는데 요샌 통 못갔네요. usb에 담아온적두 있는데,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신작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288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4] 캣우먼 2019-03-18 868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188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4610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8126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5965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813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853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30069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799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7516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999 10
55562 왜 자꾸 우울증환자한테 힘내라고 하는거니 [1] 여우각시별 2019-03-23 332  
55561 용기내어 봅니다! 혹시 경북지역에 거주하시는 분? [3] 오렌지향립밤 2019-03-23 320  
55560 쩝 이정권도 이렇게 종말을 고하는군요. [7] Quentum 2019-03-22 392  
55559 (감동글 50호)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세노비스 2019-03-22 156  
55558 가끔 내가 무쓸모일까 싶다가도(긴글주의) [2] 스치는 2019-03-20 362  
55557 스피치 학원 다녀보신분 계세요?? [5] 토끼마우스 2019-03-20 369  
55556 자포자기되는 마음 [4] 만만새 2019-03-20 428  
55555 다시 들어도 울컥하는 [4] 냐앙 2019-03-19 494 1
» 연애하구싶다.. [3] 쓸쓸이 2019-03-19 715  
55553 교통사고 났을때 합의 대처.. [2] 스치는 2019-03-19 280  
55552 여론조사 신기함 [2] Quentum 2019-03-19 188  
55551 하루만에 맘이 변한건지.. 잠수이별 답답해요 [11] 스토리텔러 2019-03-19 914  
55550 퇴근을 기다리며 [6] 몽이누나 2019-03-18 340  
55549 가끔씩 영화를 볼때면- [4] 뾰로롱- 2019-03-18 353  
55548 제가 오늘부터, [2] 여자 2019-03-18 276  
55547 봄새,스몰톡 만만새 2019-03-18 120  
55546 선물 받았어요! [3] 여자 2019-03-17 401  
55545 부모님이 힘들때 돈을 보태 드려야 하나요? [6] 생각의결 2019-03-16 559  
55544 특이한 좋음, 만만새 2019-03-16 158  
55543 연락에 대한 집착이 심해져요. [5] 쿠키67 2019-03-15 642  
55542 극한직업 장윤정 매니저 [1] 로즈마미 2019-03-15 518  
55541 전쟁 후의 결과는 이렇습니다. 전범을 확실히 단죄하지 않으면 [4] Quentum 2019-03-15 233  
55540 이심전심의 말로는 자기부정?? 만만새 2019-03-15 107  
55539 추억어린 간식 로즈마미 2019-03-14 144  
55538 스몰톡(안경의 쓸모) 만만새 2019-03-14 178  
55537 오빠들이 친구한테 여자 2019-03-14 255  
55536 오래 해외에 살다온 사람을 소개 받았어요 [9] 쉘브르 2019-03-14 767  
55535 거울속의 거울 (2) [2] 십일월달력 2019-03-14 194  
55534 이런거 여쭤봐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ㅜ [2] 코수모수 2019-03-14 374  
55533 갓 T전화.. [1] 로즈마미 2019-03-13 284  
55532 인생 혼자가 편하다싶어요 가면 갈수록 느낌.. [10] 스치는 2019-03-13 923  
55531 이야기 [3] yoko 2019-03-12 293  
55530 각 잡는 요령! [1] 로즈마미 2019-03-12 176  
55529 고작 이런걸로 두근거리다닝, [3] 만만새 2019-03-12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