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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목소리도 좀 작고 말할때 센스가 없는 편이거든요..


같은말도 재미 없게 하고


대화 나누면 좀 지겨운 스타일???


그래서 대화 나눌때도 좀 자신감이 없는 편이고


그러다보니 점점 내 의견 내는것 조차도 힘들어 지더라구요...


말수가 점점더 줄어드니 이게 의사소통을 잘 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하다가 스피치 학원을 한번 다녀 볼까 생각중인데


혹시 다녀 보신분 계시면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만만새

2019.03.20 18:21:26

누군가 제게 매너학원을 추천했습니다,걸음걸이 말투 표정등 전반적으로 좀 고쳐보라구,ㅋㅋ대체 그기준이 뭔지 어이가 없더라구요.학원 다닌다고 고쳐질거 같지도 않지만 말이에요.

쉘브르

2019.03.21 18:20:29

다방면의 노력이 필요할듯! 보여요. 

제가 대학들어가서 했던 고민들이랑 비슷해요. 

저두 목소리 작구 말많이 하면 갈라져서 아나운서출신 스피치강사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발성법 배운적 있어요. 인강이었는데 나름 도움되었어요. 목으로 말하면 금방 지친다고 하품하듯이 배에서부터 내뱉으랬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대에 설일이 많은데 당시 내공도 부족하고 두려움이 많아서ㅠㅠ 스피치웅변학원에 찾아갔어요. 지방이기도하고 10여년전이라 그런지 정치계쪽에서 웅변? 연설연습하러 온 아저씨들이 대다수였고.. 저같이 일상적인 고민으로 온 사람들이 많지않아 돈만 날렸어용...그래두 윗분 말대로 요즘은 스피치학원이 매너학원처럼 자세교정부터 발성, 화술도 봐주는 것 같던데 잘 알아보셔요.

그 걸 떠나서 대화내용이 재미없는건... 단순히 화술로 쌓기보다는 책도 더 많이 읽고 영화도 많이 보시고 내실을 쌓아야하는 문제같아요! 

토끼마우스

2019.04.07 09:35:21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ㅎㅎ 책도 많이 읽고 영화도 좀 많이 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ㅎ

프리프리임

2019.03.23 22:37:38

옛날에 다녀 본적이 있는데...

별로...

다닐때만 조금 나아지는 듯 싶고..

안다니면 다시 원래대로....

토끼마우스

2019.04.07 09:36:45

경험이 있으시군요 ㅎ 그순간의 효과만 있다는 말씀이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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