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170



안녕하세요, 임경선입니다. 

저의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장편소설은 첫 도전이라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썼습니다. 

소설은 쓰는 동안이 참 행복하지만독자들과 나누는 기쁨이 더 클 겁니다

감히 욕심을 내자면,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뭉클하고 아름다운 추천사는 이효리씨가 직접 써주셨습니다

효리씨, 고마워요.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추신.

장편소설은 썼지만 사진크기를 줄이는 건 여전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ㅊ 

 



샤덴프로이데

2014.10.14 22:59:36

고맙습니다. 항상

초록시금치

2014.10.16 18:04:21

꼭 읽어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snowday

2014.10.17 08:02:55

고맙게 잘 읽을게요~~^^ 애쓰셨습니다!!

Racheal

2014.10.17 14:40:34

축하드려요! 읽어봐야겟군요~

킴언닝

2014.10.18 08:16:11

잘 읽었습니다. 어제 오후 서점에서 시작하여 오늘 아침 스타벅스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새벽공기랑 어울리는 끝이었어요. 제겐.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칼맞은고등어

2014.10.19 10:37:43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표지를 완전히 뒤덮는 프로필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건가요?


늘어 가시는 경력과 연륜만큼 임경선님의 브랜드 파워도 점점 강해지는 듯 해 보기 좋습니다.


소장용, 선물용으로 좋네요. 양장제본은 경제서나 역서에서 많이 보던 건데 제본도 참 좋은거 같아요.

 

에테르체

2014.10.22 06:59:06

책 읽고 있습니다. 제 생일에 맞춰 출간된 관계로 무려 출간일 전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참 기분 좋은 선물이었어요, 장편소설 - 그걸 이렇게 빠른 시일에 해내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여러모로 언니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책 고맙게 읽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라임오렌지

2014.10.22 16:30:59

출간해 주셔서 감사해요. 엄청기대되요!!!!!

프리다

2014.10.25 20:04:26

이제 첫장 넘기고 있는데 일기장같은 느낌의 초록색표지와 분홍색 책갈피줄까지 책디자인부터 너무 이쁘네요. 고민하고 공들인게 느껴집니다. 잘읽을게요.

☆B612☆

2014.11.05 18:06:18

"비밀글 입니다."

:

deep breathing

2014.11.09 21:05:56

내가 캣우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가끔 엄청 웃기다.


핫핫핫.


신간 소식에 막간 유머까지. 즐겁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1709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2460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0489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5194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3461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4641 2
»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6453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2256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8565 10
55170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update [3] 아가비룡 2018-08-17 342  
55169 소개팅녀와 고민이네요... [2] 아름다운날들3 2018-08-17 248  
55168 임경선의 도쿄 [2] 머물다 2018-08-17 160  
55167 결혼적령기에는 결혼 가능성이 있는 사람만 만나야하나요? update [8] 찰랑소녀 2018-08-17 435  
55166 말과 글이 멋진사람 [1] 뻥튀기 2018-08-17 220  
55165 그녀가 사라진 이유. [1] 로즈마미 2018-08-17 194  
55164 스몰톡 [7] Waterfull 2018-08-17 222  
55163 연애조언 제발 부탁드려요,,,,,,,,,,,,, [8] 오렌지향립밤 2018-08-17 396  
55162 어제 저녁부터 식은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2] 새록새록 2018-08-17 156  
55161 호감형 인상? 뜬뜬우왕 2018-08-17 136  
55160 조부상 답례 어떻게 해야할까요??(직장) [5] 티파니 2018-08-16 204  
55159 연속으로 2번 차이고 나서 [7] zweig 2018-08-16 341  
55158 사랑이 뭐냐고 묻는 사람 [4] 벨로스터 2018-08-16 322  
55157 남은 물건들 [2] 구름따라 2018-08-16 170  
55156 나는 가끔.. [ 스몰톡 / 일상톡 ] [15] 뾰로롱- 2018-08-16 263  
55155 친구 어머니의 페이스북 친구 신청 [2] clover12 2018-08-16 206  
55154 여행에서만난 썸타던 남자.. 나중에 잘될수잇을까요?.. [4] 뿅뿅 2018-08-15 342  
55153 히어로가 되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거 [3] Air 2018-08-15 166  
55152 [현실남매] 다음 빈칸에 들어갈 말은?(답 알려드림ㅋ) [16] SNSE 2018-08-15 343  
55151 독립. 주거비 [3] 뚤리 2018-08-14 352  
55150 소개팅녀의 뜨뜨미지근한 반응 update [31] 루미나투 2018-08-14 860  
55149 형제자매랑 인연끊으신분 계신가요? [2] 민트우유 2018-08-14 306  
55148 회사 동기 전남친과 연애/결혼 가능 [2] 김뿅삥 2018-08-14 288  
55147 욕심나는 사람 꼬시는 방법 [5] orang 2018-08-14 528  
55146 록큰롤 음악 추천해주세욤^^ [2] 뜬뜬우왕 2018-08-14 84  
55145 결혼을 앞두신 혹은 결혼을 하신 여자분들에게 궁금해요 [8] 아임엔젤 2018-08-14 655  
55144 직장 선배와 여후배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갖습니다. [8] 수상한방문자 2018-08-14 427  
55143 조언 부탁드려요! [3] 되어가길 2018-08-13 253  
55142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요 [5] 십일월달력 2018-08-13 254  
55141 100년만에 써보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연애상담 [1] Mr.bean 2018-08-13 296  
55140 일 못하는 사람의 전형적 특징 [11] 두려움과인내 2018-08-13 622  
55139 30대후반 소개팅 후 착잡함이란... [3] 부자소녀 2018-08-13 569  
55138 그냥 여기에라도 쓰게 해주세요 [1] 지롱롱 2018-08-13 210  
55137 팬심으로 점철된 인생 [4] 뜬뜬우왕 2018-08-13 209  
55136 진짜 사랑 or 최악의 사람 [9] 고민이많아고민 2018-08-13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