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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4,614

청춘,

조회 2106 추천 0 2017.09.17 23:45:35
요즘 사회 초년생이라 그런지
잠도 못자고 밤새거나 밥도 오후 세시에 한끼먹고 못먹고
계속 일을 하네요..

주말에도 계속 일의 연장선이네요

ㅜ ㅜ

초년생이라서 힘들다기보다는
직업적인 문제도 있겠죠 하하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도 그렇게 생활하신다고
듣긴 했는데..

이러다 오래 못살고
건강 버릴듯 싶어서 슬프네요..

졸려워서 자고싶네요
열두시인데 다섯시까지 일하고 세시간 자구
또 출근이네요

ㅠ ㅠ ...

하 _


줄리아로봇

2017.09.18 10:42:07

무슨일을 하시길래... ㅠㅠ 고되시겠어요

여자

2017.09.18 12:04:58

ㅜ ㅜ 강사하고 있습니다...

pink

2017.09.18 11:14:36

하루 이틀이면 몰라도 계속 그런 생활하시면 일이고 뭐고 건강 때문에 인생에 브레이크 걸립니다.

여자

2017.09.18 12:05:23

하 ㅋㅋㅋ 직업을 바꿔야 하나 고민입니다 ㅜ ㅜ

pink

2017.09.18 12:32:26

건강을 잃던지 번아웃이 되면 이직이라는 옵션도 없어질 수 있어요.

여자

2017.09.18 19:41:53

음~~ 그럴수도 있겠어요! 참고하겠습니다 ^^

Quentum

2017.09.18 14:45:04

여기서 느낀건데 나이 먹으시고 혼자 계시는 여자분들중에 좀 외골수에 위험해보이는 분들이 몇몇 있으시더라구요. 경력도 좋지만 좋은분 만나서 가정을 이루는 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쌩깡이라고 예전에 유명한 분 한분 계셨었는데 지금 잘 사시려나 ㅎㅎ ^^

여자

2017.09.18 19:45:13

음.. 무슨 기준으로 제가 열심히 일해서 힘들다는 글이 외골수에 나이먹고 혼자 있는 여자라고 판단하신 것인지 .. 그리고 쌩깡이라는 아이디를 쓰신 분이 어떤 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의 생각은 다양한것인데 존중해 주는 태도가 메너남 아닐까요?

Quentum

2017.09.18 23:49:33

오해였을수도 있었겠네요. 님을 보고 한말은 아니니 ㅎㅎ 오해하셨다면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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