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new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619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이고,  사귀던 여친과 3번 정도 헤어졌네요.

사내CC 보니 업무적으로 자주 연락이 되다보니, 지금 상황이 애매모호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좋아하고, 사랑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끔 연락하고 그녀 집 근처에서 저녁먹고 산책하는 정도로 가볍게 만나고 있습니다.

질문은 주위 후배 여자나, 저희 누나도 제가 여자를 만나들때 계산적으로 만나는 느낌이 있다고 하네요.

정작 저는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요.

지금 헤어진 여친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는 본인에게 올인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제가 서투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본인들 경험에서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여친에게 감동을 주셨던 방법 이나, 제 고민을 댓글로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험도감

2017.09.25 07:54:15

누나분에게 충고를 구해 보심도 좋을 것 같아요. 왜 계산적으로 느껴지는가.

개인적으로는 솔직한 끌림이 표현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재지 말고 참지 말고 만나는 그 순간에라도 온마음과 신경을 집중하면 순간몰입도가 올라가서 충실한 시간을 갖게 되고 거기서 느낀 감정은 오래오래 음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은

2017.10.03 00:57:15

한 사람과 세 번 해어진 건가요?

domoto

2017.10.06 04:21:54

이 글 내용 위주로 누나한테 편지 한장 써달라하고 내용 그대로 손편지로 전달. 본인을 미숙하고 서툴러 혹은 너무 진심이라 표현이 어렵고 두려움이 많은 남자로 포장할수밖에용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6903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37131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5126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79922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97965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19175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1315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47169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3426 10
54339 월동준비 뜬뜬우왕 2017-09-28 413  
54338 ㅇ 아름다운 죽은 것들 에로고양이 2017-09-28 446  
54337 해외 출장 중 유랑에서 동행을 구한 남친 [23] 비비안리 2017-09-27 1612  
54336 하트시그널 [3] 모험도감 2017-09-27 971  
54335 여자를 남자같이 대하는 남자-그리고 연애관 [2] Thorn 2017-09-27 852  
54334 타인으로부터의 무시 [4] 사이다처럼 2017-09-26 784  
54333 어려운여자 [4] 겨울겨울 2017-09-25 1319  
54332 심심해요 ㅜ 시덥잖은 문답하기 할래요? [32] 뾰로롱- 2017-09-25 1039  
54331 스테로이드 [8] 모험도감 2017-09-25 880  
54330 책 구하기 도움 [1] bellfire 2017-09-24 744  
54329 입대전 다른 여자랑 연락 [1] dwef22 2017-09-24 715  
54328 '이기적이다' 라는 것의 경계 [5] 효명 2017-09-24 733  
54327 왜 지키지도 않을 말을 하는 건가요? [7] 슈팅스타 2017-09-24 869  
54326 참한 여자라는 건 뭘 말하는걸 까요? [5] 로빈이 2017-09-23 1056  
» 사랑하는 사람에게 올인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3] 아베노 2017-09-23 739  
54324 상대적 박탈감 [6] Thorn 2017-09-23 816  
54323 연상하고 사겨본적있는 남자분들께 질문이요! [2] 너의 시선 2017-09-22 1041  
54322 도와주세요 [3] 사랑이올까요 2017-09-22 752  
54321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13] 메기 2017-09-22 1217  
54320 정말 그리운것. [3] 사월의미 2017-09-21 744  
54319 1년 좀 넘은 23살 연애 [4] 두부한모 2017-09-20 760  
54318 19질문 [6] 왜요 2017-09-20 1800  
54317 후일담 [2] 모험도감 2017-09-20 714  
54316 새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게 두렵습니다. [4] 유자씨 2017-09-20 1022 1
54315 일 잘할 자신이 없어요.. [5] 야무르 2017-09-20 938  
54314 헤어지는 마음 [4] siempre 2017-09-20 791  
54313 긴 연애가 끝난 후 [7] 히어로파워 2017-09-19 1183  
54312 연락없는 소개남 .. [7] snrnsksus 2017-09-19 1381  
54311 경차와 소형차 중에 뭐가 나을까요 [13] 으으, 2017-09-19 942  
54310 헤어져야겠죠? [17] JKK 2017-09-18 2679  
54309 여러분들은 얼마나 저축하고 계신가요? [4] 순수의시대 2017-09-18 2388 1
54308 둘째 아들을 바라는 시부모님 [5] 에드 2017-09-18 1869  
54307 청춘, [9] 여자 2017-09-17 2107  
54306 부부간에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7] Jibal2 2017-09-17 2194  
54305 남자가 여자에게 기대하는 사랑 [4] qq 2017-09-17 2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