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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4,614

으아~~ 심심하네요~~ 


시덥잖은 이야기 할사람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연애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주변에 사람은 없구~~ 


심심해요~ 


시덥잖은 문답하기 어때요? 

아무꺼나 물어주세요, 대신 제가 답하고 저도 하나 물어볼래요~ ㅋㅋㅋ 



줄리아로봇

2017.09.25 10:39:32

무슨일 하시나요?

뾰로롱-

2017.09.25 10:55:53

첫질문 감사합니다 :) 

전 건축설계 하다가, 지금은 인테리어 설계하구 있어요~ 


줄리아 로봇님은 무슨일 하세요? 그리고 하시는 일은 (얼마나) 재미있으세요?? 

줄리아로봇

2017.09.25 14:56:13

오호 저도 디자인 관련일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그만둘려구요 눈이 너무 아파서 ㅎㅎ 건강이 최고예요 그래서 요가 지도자로 직업을 전향하려 합니당

뾰로롱-

2017.09.25 18:36:36

눈 ㅜ 지금 제 눈이 지끈지끈 아팠는데 딱 이네요-;; 


우와! 요가를 지도자급으로 하시는군요!! 멋져요~ 

요가는 잠깐 배운적 있는데- 그냥 쭉쭉이 같은데 땀이 꽤 많이 나서 놀랬던것과, 

힘을 다 뺸거 같은데 더뺴라는 선생님말에 힘이 더빠지고, 더빠지는 신기한 경험이 생각나요! 


저도 이 직업을 바꿔보려 했지만, 딱히 다른 잘하는걸 못찾아서 계속 하구 있어요ㅜ 

부럽네요!!! 멋져요!@ 

커피아르케

2017.09.25 11:54:11

저도 문답하는거 좋아하는데 ㅎㅎㅎ
성별하고 나이 여쭈어봐도 될까용..
전 연애하고 있는 중인데도 시덥잖은 얘기 막 하고싶어요 왜그런건지 ㅠㅠ

뾰로롱-

2017.09.25 12:08:14

앗,,, 댓글의 댓글형식으로 쓰려고,.. 
제가 썼던 댓글 복사하고 지우고 난뒤 붙여넣기 하려니;; 복사가 안됐네요; 


다시.. 커피아르케님 안녕하세요 :) 

전 여자구, 29이예요. 


커피아르케님의 연애를 한마디(한단어)로 설명한다면? 

그리고 그이유는요?? ㅋㅋ

커피아르케

2017.09.25 15:16:46

저의 연애를 한단어로 표현한다고하면
"편안함"이요..
제가 감정기복이 조금 심한편인데 그에 비해서 남친이 감정기복 없이 제 기분을 잘 받아주거든요..
나이가 들다보니,, 설레임 떨림 이런거보다
뭐 먹을때 챙겨주고싶고 좋은거보면 같이 보고 싶고 이런 편안함도 좋더라구요~

뾰로롱-

2017.09.25 18:39:39

으~ 편안함 좋다!! 


전 여태 항상 불같이 타오르다 불같이 꺼지는 그런 양푼이 같은 연애만 해봐서~ 

아직은 못 누려본 연애인것 같아요 ㅜ 

이제는 해보고 싶은 연애랄까?! 


든든하고, 항상 제자리에 날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는 그런 연애하시는거 겠죠?!

커피아르케님도 부러워요!! 


항상 챙겨주는 역할만 했는데 -

나두 챙김 받고싶다~! 그런사람은 어디서 만나는건가요??ㅜ

커피아르케

2017.09.26 10:11:38

전 소개팅으루 만났어요.
30중반 다되가는 나이에 '이제 어디가서 누굴만나나~~' 이러고 포기하고 있을때 우연히 소개로 만나게 되었죠..
근데 또 이 나이먹고서도 불타는 연애를 한 번 해보고싶단 생각도 드는걸 보면 아직 철이 안들었나봐요^^;;

아래 다른 코멘트에서 수제맥주 만드신다고 하신걸 봤어요~
혹시 좋아하시는 맥주 어떤거 있는지 여쭈어봐두 될까요??(끝나지 않는 질문 ㅎㅎㅎ)

뾰로롱-

2017.09.26 16:14:28

끝나지 않는 질문 너무 좋습니다!! ㅋㅋㅋ 


전 맛과 향으로 맥주를 즐기는 애주가이므로 ㅋㅋ  : ) 

맥주종류로는 밀맥주랑 헤페 바이젠 좋아해요~ 

최근 즐겨마시는 병맥주 브랜드로는 WILD YAK - Pacific Ale 이 향이 강해서 

마시며 행복해 지고있어요~ ㅋㅋㅋㅋ  

'저 너무 신났네요... ㅋㅋㅋ 안물었음 어쩔뻔했냐며... ㅋㅋㅋ'

첨부

뾰로롱-

2017.09.26 16:49:03

제 질문은~ 편안한 (안정감있는) 연애는 어떤것이 충족될때 가능한것 같나요? (3가지 이상 말해주세요 ㅋㅋ )
다음연애는 안정감있는 연애를 하고 말리라는 사리사욕 채우는 질문;)

커피아르케

2017.09.26 18:46:35

우왕 질문 난이도가!! 상이네요 ㅎㅎ
어떤것이 충족될까 지금 생각해봤어요..

1. 일단 감정기복 없이 저의 성격을 그대로 받아주고..
2. 항상 사랑한다 예쁘다 말해주고..
3. 저와 함께 미래를 꿈꾸는것??

써놓고 보니 뭔가 대단한거 없이 기본적인 것들이네요..^^;;

뾰로롱-

2017.09.26 20:36:46

아.... 괜히물었다는 생각이....
너무...부럽네요ㅜㅜㅜㅜ
이쁜연애... 사랑..하세요 ㅜ ㅋㅋㅋ

모카프랄린

2017.09.25 12:46:05

안녕하세요? 뾰로롱님은 취미 있으신가요?

뾰로롱-

2017.09.25 14:05:38

모카플랄린님 안녕하세요 :) 

앗 이 질문 반갑네요! 


왜냐! 제가 이번 주말에 새로운 취미를 위한 스타터키트를 구매했거든요 :) 

제가 DIY & SELF 병이 있는대요~ 

이번엔 HOME BREWING에 도전합니다! 


집에서 혼맥 마시는 것에 그치지않고, 만드는데까지 도전하게 됐어요~~ 


모카 프랄린님은 어떤걸 할때 행복해 지시나요?? 

사무곤

2017.09.25 16:17:19

여행 가는거 좋아하세요 ?

뾰로롱-

2017.09.25 18:41:53

네~ 좋아해요~ 

사실 지금도 긴 여행중이라 할까요? 

매일 새롭고 낯설고 그런곳에서 있어요 ^^ 


혼자 여행하는것도 좋아하구, 친구들과 MT형식으로 가는 여행도 좋아하는데~ 

이젠 친구들과 시간맞추기가 어려우니, 혼자 여행만 다녔는데~ 


음,,, 이젠 혼자여행이 좀 쓸쓸하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혼자가면 괜히 쓸쓸해져서 굉장히 최소화된 여행을 했던것 같아요~ 


사무곤님은 하셨던 여행중에 가장 좋았던 경험은 어떤것이였어요? 

사무곤

2017.09.26 08:33:56

특별한 사람과 간 여행은 없어서 ㅎㅎ 그 경험은 없구요~


특별한 곳을 가서 남은 특별한 기억은 있네요.


호주에서의 기억이 가장 선명하게 생각나네요!


그레이트베리어리프 라고 스노쿨링으로 제눈으로 직접 보는데


정말정말 좋았어요 ㅎㅎ


뾰로롱님의 좋았던 기억은 무엇인가요?

뾰로롱-

2017.09.26 10:01:15

오호 Great Barrier Reef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조만간 가봐야겠네요~~ ㅋㅋ 


음,, 전 전주에 쉬러 가서 느리게 여행했던것이 생각나요~ 

그때 마음이 한창 복잡할때 갔었는데- 

대나무숲도 아닌 그냥 정원? 그곳에 있는 벤치에 하염없이 앉아서 쉬는데 

속시끄럽던게 사라지고 평온해지더라구요. 


그리고 돌아오는길에 사표를 내겠다는 마음을 정하게 되었었어요.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ㅎㅎ

사무곤

2017.09.26 12:37:43

오 ㅎㅎ 쉬시나보네요 가실 수 있을 때 꼭 가보세요!


저도 마음 정리하고 사표를 지금이라도 내겠다고 하고 싶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라 아쉽네요 ㅠㅠ

뾰로롱-

2017.09.26 16:55:11

ㅎㅎ 아뇨 일하구 있어요~
저때가 3년전쯤 였던거 같아요~
그이후로도 많은 여행을 했지만, 문득 그때생각이 나서요^^
속시끄러운걸 정리할때 멍때리기가 최고의 처방인거구나 깨닫게했던 짜릿한 첫 경험이라 그랬나봐요~

deb

2017.09.25 20:35:24

정말 우울하고 슬플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가령 이별)

뾰로롱-

2017.09.25 23:26:08

음.. 이런 질문도 좋네요 .. 음..
술이죠^^;;;;
그리고 떠들기??

혼잣말도 좋구, 엄마.. 절친한테 제 속 터놓기?
(지인한텐 피곤한 타입일지도요^^;;;)

음 .. 제가 궁금한건 화나는일을 어떻게 보내세요?

deb

2017.09.26 13:50:41

저는 화가날땐 자요ㅋㅋ 진정되는 차를 마시거나 하고 알람 안맞춰놓고 자는것 외에는 풀리질 않아요

상상만해도 화가나는 느낌이네요 ㅋㅋㅋㅋ

뾰로롱-

2017.09.26 17:01:28

자는거 괜찮은데요?!!
건강하고 건전한 방법 같아요~

제 질문때문에 화나시면 안되는데!!!

누누

2017.09.26 19:25:35

그냥 보고 지나치려다가
동갑이라 뭔가 잘 이해해주실거 같아 댓글 남겨요.
저는 29남자인데 사는게 재미가 없어요.....

우선 친구가 많이 없고 저는 야간 일을 해요.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이런 패턴으로요.
쉬는날엔 하루종일 집에만있고... 특별한 취미생활도 없어요.
친구도 많이 사귀고 인생의 낙을 느끼고 싶은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성격도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이 못되서 어떤 모임에 나가서도 잘 어울리질 못하네요ㅠㅠ

뾰로롱-

2017.09.26 22:12:39

음.. 제가 조언같은걸 할만한 감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제 경우로 이야기 드리면..
친구들도 적당히 있었고.. 사교모임에 곧잘 친해지는 성격인데...
저도 동일한 고민을 하고있어요~
친했던 친구들 지인들 모두 각자 인생사에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기에,
저의 삶의 무료함과 외로움은 채워지지않더라구요~

그러니 저도 여기서 모르는 사람들과 시덥잖은 질문하기 글 올리구 한거겠죠?!
무료함과 외로움이 잘 모르는 사람들과의 소소한 대화에 조금은 사라진듯 해요~

인생의 낙은... 알쓸신잡에서 들었던 말이 생각나는데요~
시간의 속도는 호기심의 정도에 반비례한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시면 일상속에서오 재미난것들을 찾으실수 있으실거예요~
제가 이 분야=혼자서도잘놀기에 꽤 인정받고있기에 믿으셔도 되요~ :)

우왕이

2017.09.26 23:55:54

아.. 건축설계

저는 기계설계쪽에서 일하는데 건축도 비슷한지 모르겠네요.

평균 근무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직업을 바꾼 지금은 좀 나아지셨나요?

뾰로롱-

2017.09.27 05:07:24

음,, 하하,, 전, 근무시간 줄이기가 인생의 목표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나라를 바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8:30 출근 - 5:00 퇴근 해요~ 

근무시간 8시간 반이네요~ 

아이러니한건 연봉은 더 올랐구요.


직종을 바꾸게 된것두, 타국에서 자리 잡다보니, 그렇게 된건대~ 

전 이것두 기회같아서 재밋게 배우고 있어요 :) 

디그다

2017.09.27 15:16:36

저도 삶이 참 심심하고~ 무료하고 외롭고 그러네요 ㅎㅎㅎ 20대 끝자락이에요.


혼자 유럽 여행도 다녀왔고, 하고싶은게 있으면 거의 다 하면서 살아왔거든요. 요새는 YOLO족이라고 하나요?


이번 겨울에도 퇴사 후 남미 배낭여행 예정이구요.


일만 하고 살아온 사람들보다는 재밌게 산 것 같은데(아직 자리를 못 잡긴 했지만요) , 어찌 된 게 점점 삶의 재미를 더 못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제 외로움을 커버해주었던 건 오직 연애뿐이었던 것 같네요. 그 외에 친구,취미,술 등등 나머지 것들로는 불가능하더라구요~


심심하고 외로운 부분을 어떻게 커버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뾰로롱-

2017.09.27 17:51:28

우와~ 남미 배낭여행~ 왠지 흥이 가득한 여행일것 같아요  ~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이번겨울에도. 라 하시면 종종 이렇게 다니셨던건지 궁금하네요~ ㅋㅋ 


음,,,질문 보고서, 퇴근길에 생각해봤어요~ 

나는 나의 심심함과 외로움을 어찌 해소하나.... ㅋㅋ 


1. 핸드폰?    웹툰도 보고, 가끔 판도 읽으며 세상의 독특한 사람들도 읽고, 

2. 라디오     정치 팟캐스트 / 법륜스님 팟캐스트 /김생민의 영수증 등 사람이 말하는걸 들으면 대화가 아니여도 저사람들은 날 몰라도 내가 아는 사람들. 익숙한 사람이 생긴것 좋더라구요ㅎㅎ 

3. 술 알콜중독자 답게;; 슐! 한국있을때는 퇴근하고 집에가면 11시가 일상이구, 스트레스도가 높다보니, 빠르고 쉽게 스트레스 해소할수 있는것이 술이다 보니 술마시고 고양이한테 떠들고 혼자떠들고 그랬었어요~ 지금은 그때처럼 소주나발은 아니구, 맥주?! 대체로 한캔정도 까면 딱 좋더라구요~ 

4. 엄마랑 통화   제 베스트 프랜드이자, 저를 잘 아는 법륜스님 같은 분? 대화하다보면 생각도 정리되고, 외로움도 풀리구 했던거 같아요~ 

5. 일 전 백수와 직장인을 반복하면서 느낀게, 전 놀때보다, 일하면서 놀때가 더 좋더라구요~ 

일을 안할때가 너무 심심해요- 


+ 연애    연애는,,,,,,,,,,,, 음,,,,,,,, 제가 짧고 굵은?! 양푼이 같은 사랑만 했어서 그런지~

연애의 너무 좋음과 뒤따라오는 높은 피로도를 느끼느라 편안함,안정감, 그런걸 느끼진 못했던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연애를 하는 동안 외로움이 하나도 안느껴지다가 또 엄청 외롭다가 그랬던거 같네요~ 


별거 없죠~ 너무너무 별거 없죠 ~ ㅋㅋ 


여기에 이런글 쓰고, 모르는 사람하구 대화하고, 내생각을 쓰고 이럴때도 외로움이 해소 되고, 

댓글달리는게 기다려지고, 그렇기두 해요~~ 


욜로족과 유사하다고 말씀하시는 디그다님께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거는요~~ 

디그다님의 본인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의 순서가 궁금해요~ 

디그다

2017.09.29 14:50:32

음.. 첫번째는 건강이에요~ 

질병이 하나 있어서 오래 아팠던 경험이 있는데,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되더라구요 ㅎㅎㅎ
장수에 관심이 있는건 아니지만 평소에 건강을 신경쓰려고 노력해요 :)


두번째는 carpe diem, 미래보다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해보고 싶은게 있으면 꼭 해보는 편이고, 주변에도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

다만 몇가지 생각하는 전제조건? 이라고 하면,

1. 주변에 손을 벌리지 않고 내 힘으로만 하기

2. 단순히 유행 따라, 보여주기식으로 하고싶어 하는 게 아닌지 생각해보기

3. 이것을 하고 나서 발생하는 상황을 전부 받아들이기


이정도 선을 지키면서 yolo로 살아가고 있어요 ㅎㅎㅎ
그 외에는 보통 가족,친구,사랑 등이 나와야 될 거 같은 분위기인데..
몇 없는 친구들이 이런 말 들으면 섭섭할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친구가 딱히 엄청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진 않아요..-_- 물론 아예 없으면 힘들 것 같아요. 자주 보진 않아도 쭉 곁에 있어준 친구들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네요.

가족들도 중요하긴 하지만, 계속 나와 살아서 그런가, 뭔가 서로 교류하는 것도 적구요. 
아직 살면서 호감에 의해 만난 적은 있어도 사랑했다고 생각되는 사람도 없었네요 ㅎㅎ

몇십년을 살았는데 아직도 제 자신을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 그래서 뭔가 저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네요~ 

배낭여행은 스물일곱 때, 유럽 9개국을 무계획으로 70일 정도 돌았던 경험이 있어요~ 혼자 여행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그때 다녀온 기억으로 2년을 버틴 것 같아요~ 
남미는 정말 한번쯤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이번에 타이밍이 잘 맞아서 가게 됐어요. 저번에는 비행기 끊고 나서부터 몇달 내내 설렜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 그런 느낌은 없네요. 그냥 가는갑다~ 정도?
이제는 저도 혼자 여행하면서 오는 외로움을 걱정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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