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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337

더불어 만진당?????

조회 266 추천 0 2018.03.06 20:52:02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242712


또 터졌네요........... 하하하 이런 사람들이 위안부 할머니 눈물을 닦아주며 위안부 합의가 잘못됬다고 외치네 ?

가관이다 가관이야 


밑에 글 , 댓글 보니까 여혐 조장하는 일베충도 들어와 있는거 같은데 상황이 되게 재미지네요.  

이런시국에 김재동같은 깨어있으신 분하고 패미단체는 왜 조용해요? 



KissTheSky

2018.08.14 23:46:58


새누리 측, 비밀리에 '매크로 계정' 2,800여 개 사용 입력 2018.08.14. 
한편 새누리당 측에서는 대선 캠프 외곽조직이 아예 트위터 여론 조작 목적으로 매크로 프로그램까지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문제의 매크로 프로그램은 수천 개의 계정을 동원해 새누리 캠프에 유리한 글을 무차별 확산시키는데 이용됐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80814125131729

전우용 “한국당, 국기문란 범죄를 적폐로 둔갑시키지 마라!”
정문영 기자승인 2018.08.01 18:51
<역사학자 전우용 교수>
그는 이날 “적폐는 청산할 수 있을 때 청산해야 하고, 국기문란 범죄는 청산 대상이 아니라 엄중처벌 대상”이라며 “국기문란 범죄를 처벌하는 데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거나 사람 자체가 아니다”라고 날을 세웠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94676

[단독] 삼성, ‘경찰 정보 라인 관리’ 정황…경찰 대거 채용까지
삼성의 노조와해 공작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늘(10일) 노무 관리를 총괄해 온 강 모 부사장을 소환했습니다.
삼성이 노조와해 공작을 위해서 경찰 출신들을 대거 채용하고, 또 경찰 정보라인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22792&ref=D

김용철 변호사, "삼성에는 인터넷 댓글만 다는 정규직이 150명"
입력 2008.02.29 21:44 | 수정 2008.02.29 21:48
김 변호사는 "삼성내부에는 댓글을 다는 팀이 있다"며 "많은 숫자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아르바이트가 아니고 정규직이며 인터넷 여론을 공작하는 팀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에 관한 기사가 뜨면) 벌떼처럼 덤벼들었다"며 "내가 알기로는 150여명이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2/29/20080229013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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