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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403
이번 미투운동을 보며 느끼는게 많습니다.

제 가까운 지인중 한분이 사이버 성폭력을 당한분이 계세요. 몇년사귄 전 남친이 헤어지자마자 온갖 sns에 그분 사칭계정을 만들어 개인신상정보와 혐오스러운 합성사진을 올려서 그분은 자살까지 생각했었습니다.

우리가 무슨일을 당하면 경찰서를 생각하듯이 그분도 바로 경찰서에 가서 신고하려 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고소 거부당하고
멘탈 부여잡고 가까스로 증거캡쳐해서 갔더니
이걸론 안된다, 이렇게는 안된다 라며 세번 네번 거절당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신고를 못한 상태에요

증거도 그렇지만 이젠 그분 자체가
경찰서에 가서 신고하는걸 두려워합니다

왜?
가해자가 알고 다시 더 심한 걸 올릴까봐,
그리고 경찰서에서 또 고소 거부당할까봐요.


사건발생하자마자 2차피해두려워서
다니던 직장, 오래살던 지역 다 버리고
죄인마냥 제3의 도시에서 숨어지내듯 살고 있어요.

이 분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제 아는 지인분들, 어른들에게 이야길 하면 이런이야길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걔가 돈 빌린거 아니야? 그러지않곤 그럴이유가 없잖아?"
"피해자 걔가 뭐 잘못한거 아니야?"

이런이야길 들으며 2차 가해가 이런거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죠

가해자도 이런걸 다 알고 , 이용합니다.

"너 그래봤자 소용없어
다 니말 안들을걸
증거있어?
이런걸론 고소안돼
내가 너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꺼야" 등등..

권력이든 이해관계든 뭐든 말이죠.

성폭력 그리고 성희롱을 당한 분들이
얼굴을 내놓고 그 사안을 이야기한다는것?
섣불리 그 분들의 상황을 판단하려 마시고
이해하고 들어주세요.

정말 죽음의 문턱까지 가보고 생각해보고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얼굴을 공개하면서까지 이야기하는걸테니까요.

정말 살려는 마지막 몸부림일테니까요.


그리고 정말 바라는것은
이런 폭로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대책과 재발방지가 마련되는것입니다.

제 지인분도 늦은밤에 sns에 실시간으로 본인의 개인신상과 합성사진이 올라가는걸 보고 바로 112에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했으나 아무일도 생기지 않았으니 해줄수있는게 없다는 말만 해줄뿐이었어요.

이번 PD수첩에서도 그 k감독에게 성폭력을 당할뻔한 배우가 여성단체에 전화했더니
증거가있어야 도와줄수있다고 했다더군요.

피해가 뻔히 보이는 상황이 눈앞에 있는데도
속수무책으로 무력하게 당해야지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이번일을 계기로
사건예방을 할 수 있는 강력한 법안과 대책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어요.


몽이누나

2018.03.07 12:35:44

동감, 동감...

개저씨들 + 이상한 논리 가지고 있는 2차 가해자들 싹다 개조되는 계기가 됐으면.

+어린 학생들 성교육부터 다시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빛나는순간

2018.03.08 00:54:27

저는 그런것보다도 법적인 규제가 확실히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해자들을 처벌할 수 있게요.

Quentum

2018.03.07 13:32:07

더럽고 추한 집단이죠. 더 웃긴건 그렇게 더러운 짓을 하면서 사회문제 제기, 사회정화 활동 


정말 더러운 가면을 쓰고 다니더랍니다. 


오늘 정봉주도 추문에 휩싸였네요. 하하 뭐가 어떻게 될런지 

개돼지들은 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리겠죠. 

봄이오려나

2018.03.07 18:31:25

간만에 들렀더니 이제 사람들이 아무도 상대를 안해주니 다른 사람 글에다 똥을 싸고 다니는군요

저두 당신이 생각하는 개돼지일거 같은데

대부분 여권 지지자들은 안희정 정봉주 아니라 문재인이 그랬다고 해도 그게 사실이라면 처벌을 받아야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안희정은 대연정 주장하며 자유당이랑 타협 주장하던 인물이라 원래가 의심스러웠고 정봉주는 처음듣는 이름이라 뭐

그리고 자유당에서 이런 얘기가 아직 안나오는 이유는 자유당은 피해자들 조차 그런 성희롱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에요

엄마부대 활동하는 사람들이 과거 그런 이력 있다고 지금 난리칠까요?  상대적으로 젊고 깨어있는 계층인 젊은 세대니까 미투도 하는겁니다 

전 잠잠해지기 보단 더 시끄러워져서 여당이고 야당이고 할거 없이 쓰레기는 휴지통에 들어가리를 기다리겠습니다

날씨 좋아졌는데 맨날 붙어서 키보드 워리어 짓은 좀 그만하고 태극기 집회라도 좀 참여하세요




Quentum

2018.03.07 22:26:38

똥은 너가 싸는거겠지 503이라고 조롱하는건 되고 여자 강간해서 인생 망신창이 만든건 민주세력인가? 

알아서 끄적거릴테니 오지않는 봄이나 기다리시게 

집회는 무슨 알아서 엿먹을 텐데 


대통령 친구부터 젓가락을 여자 성기에 쑤시고서는 뭐라고? 구역질 난다 ㅉㅉ


너 저 밑에 키키코가 쓴 글에는 아무말도 안달았네? 너의 그 머리속이 구역질 나는건 아닌가 곰곰히 생각해보렴 ^^ 

너같은 애들을 보고 세상은 이렇게 말한단다. 


'위선자'

봄이오려나

2018.03.07 23:50:30

너보고 사람들은 키보드 워리어라고 한단다

적당히 좀 해라

한 페이지에 한두개 정도면 나두 그냥 똥 피해간다 생각하고 지나갈게 이건 너무하지 않냐?

게시판은 지 일기장처럼 쓰네 

나두 너랑 댓글 달면 똥밟는 기분이라 기분 더럽거든

`Valar morghulis`

2018.03.07 19:26:18

니들입장에선 차라리 두달 후에 이사건이 터졌어야 유리해. 일직 터져준게 오히려 민주당에서는 전화위복이 될거다. 아쉽네.개헌까지되면 문통령 연임해서 8년집권할수도있는데ㅎㅎ 시대가변해가는게 느껴지지않니 알바야

Quentum

2018.03.07 22:27:53

문통령 연임이래 ㅋㅋㅋ ㅈㅈ 보다 알바가 낫지? 


오늘도 접속하니 쪽지가 한통오더라구 살인 청부한 민주당 인사가 있느냐고 

친절하게 대답해줬지 계속 부들대라 ㅈㅈ 야 


역시 이런 자들은 정말 구역질 나는 글에는 지네들 프레임에 쳐박혀서 아무말도 못하지 ㄲㄲㄲ~

빛나는순간

2018.03.08 00:55:02

누가 더럽고 추한 집단인거죠? 제 글에는 그런말이나 뜻이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글을 잘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Valar morghulis`

2018.03.07 19:13:18

그게 그걸 역이용하는 꽃뱀같은 사람들 때문임.
모텔가서 남자 화장실에서 씻고있을때 빨가벗고 살려달라고 소리치며 나가서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것도 봤어요.

성폭행사건은 실제로 성폭력인사례가 반정도밖에 안되는걸로 알고있어요.

추행같은문제도 클럽에서 부비부비하다가 기분좋을땐 받아주다가 감정상하면 갑자기 돌변해서 신고하기도하고요.

결국 진정한피해자들이 신고하고 입증하는절차만 까다로워지는결과가 되버린거죠. 증거재판주의라서 그래요.

그렇다고 그걸 나쁘다고만 볼수없는게 증거없이 죄를뒤집어씌우면 그야말로 어마무시한 무분별한 누명을 쓴 피해자들이 생길거에요.

미투운동 찬성하고 뿌리깊은 성문제 뽑히길 바라는 입장이지만 그렇다고 증거도 없이 죄를 인정해달라고 하는건 그야말로 이세상의 생리와 법의 알고리즘을 모르고 감정적인 주장만을 내세우는 무식한 짓입니다.

아래 글이나 댓글도 그렇고 무조건적인 피해자편을 들지 않으면 2차가해니 뭐니 하시는데 그건 필연적인겁니다. 어떤사건이 발생을 했고 피해자는 기억조차 하기싫겠지만 그걸 입증하려면 그 기억을 되살려야되고 증거도 확보해야되는거니까요. 그런 얘기를 한다고 무조건적으로 2차가해자니 뭐니 하면서 몰아가지않았으면 좋겠네요.

Quentum

2018.03.07 22:43:01

응 그래도 불륜이야 ^^ 생각하고 답글달아라

빛나는순간

2018.03.08 00:53:29

'역이용하는 꽃뱀같은 사람들'과  '성폭행사건은 실제로 성폭력인 사례가 반정도밖에 안되는걸로 알고있다'는것은

어디에서 나온 조사결과를 보고 말씀하시는건지요? 궁금합니다.


또한  '증거도 없이 죄를 인정해달라고 하는것' 이라고 하셨는데 당한 피해자 그 자체가 증거입니다.

얼마나 더 증거가 필요한가요?


그래요 몇몇 사람들은 악의를 갖고 있지도 않은 사실을 인터넷상에서 떠벌리며 말 할 수 있다고 치자구요.

그런사람들이 많을까요?  누가 있지도 않은일을 있다고 이야기해가며 자신의 얼굴, 이름까지 다 밝히며

본인이 당한일이라고 이야기 하겠습니까? 


또 '그렇다고 증거도 없이 죄를 인정해달라고 하는건 그야말로 이세상의 생리와 법의 알고리즘을 모르고 감정적인 주장만을 내세우는 무식한 짓입니다" 라구요?


성폭력/성희롱 피해를 당한 사람들은 그 당시에는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제 지인 역시 사이버성폭력을 당한 그 날 자살하려고 했습니다. 신고따위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가 강도를 당해서 경찰서를 가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피해란 말입니다.

그런사람들이 '아 신고해야지'하고 증거를 제대로 모을수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쓴 글을 제대로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증거를 갖고 가도 고소가 안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증거를 모으지도 못하고 '나만참으면돼'라고 맘속에 꾹꾹 눌러가며 살다가

가해자에게 벌이라도 줘야 마음의 짐이 덜어질것 같아 오랜세월이 흐른뒤에 신고할 맘을 겨우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님께서 말하시는 그 '증거'라는걸 모으기 어렵게 되겠죠.

 

그런 사람이 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세상의 생리과 법의 알고리즘을 모르고 감정적인 주장만을 내세우는

무식한 짓'을 하는 사람일까요?


그리고 '무조건적인 피해자편을 들지 않으면 2차가해니 뭐니' 하는것이 아니라

피해자의 입장에선 생각조차 안하고 가해자입장에 서서 생각하는 것 때문에 2차피해라고 하는것입니다.

지금 님께서 하시는 말씀도 피해자들에겐 2차피해가 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객관적인 사실 없이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을 내세우시며 가해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하고계시니까요.



튜닉곰

2018.03.09 01:44:33

법에 보호받고 싶으면 법을 공부하세요

왜 경찰이 기피하는지, 왜 처벌을 못하는지, 처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사이버 성폭력이라고 말씀하신 위 사례요

저는 왜 처벌이 어렵고 경찰이 기피하고 처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주 잘 알고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원하는 정보 검색할정도의 수준만 되면

네트워크 기초 지식 + 국제 정세 + 관련법률

해서 진짜 넉넉잡고 20시간정도만 찾아보면 답 나오겠는데요.


하다못해 변호사라도 썼으면 그런식으로 끝나진 않았을겁니다.

빛나는순간

2018.03.09 09:47:01

"저는 왜 처벌이 어렵고 경찰이 기피하고 처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주 잘 알고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왜 그런건지 이야길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하다못해 변호사라도 썼으면" 이라고 하시는데

변호사 쓰기 전에 있던 일입니다. 변호사를 쓰기전에 경찰에 신고했을 때 그걸 받아주고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었으면 하고 바라는거고

네트워크기초지식+국제정세+관련법률 진짜 넉넉하게 10일정도 뒤졌는데 해결방안이 안나오던데요? 우리가 가햐자를 신고해서 그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는 법규가 안나오더란 말입니다.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튜닉곰

2018.03.09 12:53:47

처벌조항은 명예훼손+음란물유포를 넘기어렵고

유포자와 용의자가 일치한다는걸 명확하게 밝혀야하며

이를 밝혀내지 못하는경우 SNS 해외 법인에 공조를 받아야 하는데 해외 업체들은 명예훼손 및 음란물 유포로 공조 안해줍니다. 아동청소년음란물 배포라면 모를까

유포자가 혹시나 VPN이라도 썼으면 해외 ISP업체에게까지 수사 협조를 받아야하는데 그걸 고작 명예훼손 처벌하려고 하는거면 명백한 행정력 낭비입니다.


빛나는순간님이 어디서 일하는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전화나 메일이 왔는데 어설픈 영어로 자신이 니카라과 경찰인데 명예훼손 범죄로 인해 수사요청을(= 당신네 회사 내부 시스템에서 특정 정보(해당 게시글 및 회원에 대한 개인신상정보)를 주세요)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안찾아봤으면 제발 찾아봤다고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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