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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조회 320 추천 0 2018.10.16 00:36:03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궁금하지 않은 분들이 훨씬 많으시겠지만 갑자기 오랜만에 이곳이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직전에 들렀을 때 보다는 많이 평화로운 것 같네요.

저는 이제 그냥 흔한 직장인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시시탐탐 탈출할 기회만 엿보면서요.
(절대 고인물이 되지 않으려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여전히 크게 달라진 것 없고 무난히 잘살고 있고

까칠한 성격도 여전하여 회사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업무평가는 압도적으로 좋은 편인데 관계에서 호불호가 워낙 갈리는 편이라(부딪히는건 독불장군형 윗대가리들이랑만이긴한데)

뭐 애초에 회사에서 자아실현을 생각한 적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적당히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신변의 변화는 없었고 내년에는 무난히 결혼도 할 것 같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데 다들 잘 살고 계시겠죠

생각난 김에 들러봤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뜬뜬우왕

2018.10.16 10:22:34

여전히 웃기시군요.

뾰로롱-

2018.10.18 06:50:03

오랜만이예요 :) 
오- 내년엔 유부가 되시는군요! 
ㅎㅎㅎ 종종 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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