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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현재의 냉전 시기 외에도 대북 온건 정책이 시행되던 90년대 말 2000년대 중반까지도 군사 도발을 감행하여

대한민국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였습니다.

 

그중 의미있는 사건 중에 하나가 1.2차 연평해전입니다.

 

1차연평해전은 : 1999년 6월 15

 

2차 연평해전은 : 2002년 6월 29

  

입니다이게 단순히 군사 도발이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NLL을 알아야 합니다. 6.25 전쟁당시 전세가 서로 바뀌며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던 육군과 달리 바다는 UN 군이 완전히 장악을 했습니다그리고 휴전 당시 한반도 내에서 서로 전진한 상황을 기준으로 휴전선이 만들어졌는데 NLL은 완전히 UN이 장악을 했으니 우선 북쪽을 일부 떼서 주고 알아서 서해상의 영역을 긋게 되니 그게 NLL 이죠.

 

NLL을 긋고난 뒤 북한은 끽소리도 못하고 그것을 지켜만 봅니다첨부터 불법 전쟁하다가 도리어 털리고 김일성은 중국 공산당 간부에게 싸대기까지 맞으면서 큰 치욕을 당했다고 하죠게다가 해전은 완전히 죽을 쌌으니... 저기서 함부로 개기다가는 또 털리니까 한마디로 아닥 모드였습니다.

 

그 와중 시간이 흘러서 북한이 슬슬 개기다가 본격적으로 서해교전이 터지기 시작한것이 DJ 정부 시절 바로 햇볕정책 때 입니다햇볕정책 때는 김일성은 죽고 김정일이 북한을 통치하는데 바로 온건책이 나오면서 느슨해진 경계심을 이용해서 치고 들어간 것이 바로 NLL을 둘러싼 서해교전입니다그 후 대청해전 천안함연평도 포격 등 북한은 치명적 과거사인 한국전쟁의 책임을 졌음에도

 

그 부분에 대한 사과 배상은 개나줘라 이런 식이고 항상 NLL 의식하며 남침의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결국 이것만 봐도 과거사의 해결 없이 평화 회담 이런것이 정말 무쓸모 하다는 것입니다북한은 기본적으로 유훈 통치입니다선대의 유지가 계속 이어져 내려오는 것이죠


다른 사이트에서 허락 받고 퍼왔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인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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