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746



안녕하세요, 임경선입니다. 

저의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장편소설은 첫 도전이라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썼습니다. 

소설은 쓰는 동안이 참 행복하지만독자들과 나누는 기쁨이 더 클 겁니다

감히 욕심을 내자면,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뭉클하고 아름다운 추천사는 이효리씨가 직접 써주셨습니다

효리씨, 고마워요.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추신.

장편소설은 썼지만 사진크기를 줄이는 건 여전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ㅊ 

 



샤덴프로이데

2014.10.14 22:59:36

고맙습니다. 항상

초록시금치

2014.10.16 18:04:21

꼭 읽어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snowday

2014.10.17 08:02:55

고맙게 잘 읽을게요~~^^ 애쓰셨습니다!!

Racheal

2014.10.17 14:40:34

축하드려요! 읽어봐야겟군요~

킴언닝

2014.10.18 08:16:11

잘 읽었습니다. 어제 오후 서점에서 시작하여 오늘 아침 스타벅스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새벽공기랑 어울리는 끝이었어요. 제겐.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칼맞은고등어

2014.10.19 10:37:43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표지를 완전히 뒤덮는 프로필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건가요?


늘어 가시는 경력과 연륜만큼 임경선님의 브랜드 파워도 점점 강해지는 듯 해 보기 좋습니다.


소장용, 선물용으로 좋네요. 양장제본은 경제서나 역서에서 많이 보던 건데 제본도 참 좋은거 같아요.

 

에테르체

2014.10.22 06:59:06

책 읽고 있습니다. 제 생일에 맞춰 출간된 관계로 무려 출간일 전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참 기분 좋은 선물이었어요, 장편소설 - 그걸 이렇게 빠른 시일에 해내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여러모로 언니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책 고맙게 읽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라임오렌지

2014.10.22 16:30:59

출간해 주셔서 감사해요. 엄청기대되요!!!!!

프리다

2014.10.25 20:04:26

이제 첫장 넘기고 있는데 일기장같은 느낌의 초록색표지와 분홍색 책갈피줄까지 책디자인부터 너무 이쁘네요. 고민하고 공들인게 느껴집니다. 잘읽을게요.

☆B612☆

2014.11.05 18:06:18

"비밀글 입니다."

:

deep breathing

2014.11.09 21:05:56

내가 캣우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가끔 엄청 웃기다.


핫핫핫.


신간 소식에 막간 유머까지. 즐겁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신작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453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4] 캣우먼 2019-03-18 972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290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4725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8231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6084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930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954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30173 2
»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894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7628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4101 10
55081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10] 우울 2018-11-26 724  
55080 오늘도 휴일 출근.. [1] 권토중래 2018-11-25 221  
55079 회사란 원래 이런 곳인가요?(직장다니시는 분들 조언좀요ㅜㅜ) [8] 컴컴별 2018-11-25 746  
55078 뉴스를 보다가 [1] dudu12 2018-11-24 237  
55077 기시감?예감? 뜬뜬우왕 2018-11-23 226  
55076 값비싼 명품 케익 [1] 로즈마미 2018-11-23 459  
55075 ㅇ 뉴스를 볼 때 마다 당신의 불행을 생각한다 [1] 에로고양이 2018-11-23 358  
55074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하는데 Quentum 2018-11-22 185  
55073 미련 버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8] 무먀모 2018-11-22 839  
55072 깊이를 모르게 빠져들다 [2] Chiclovely 2018-11-22 414  
55071 내가 준 상처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8] 영원히 2018-11-22 762  
55070 관종 [4] 로즈마미 2018-11-22 403  
55069 남자친구가 거짓말. [24] 오늘온도 2018-11-22 1138  
55068 교황?ㄷㄷㄷ [1] 로즈마미 2018-11-21 267  
55067 요즘 알테나 2018-11-21 265  
55066 상상해보는 나의 독거라이프와 결혼라이프 [7] 뜬뜬우왕 2018-11-20 775  
55065 메롱~ㅎㅎㅎ [1] 로즈마미 2018-11-20 254  
55064 화요일 같은 삶 [6] Waterfull 2018-11-20 465  
55063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4] 뜬뜬우왕 2018-11-20 357  
55062 소개팅, 힘들었어요 [14] waterloo 2018-11-19 1189  
55061 안녕 러패(A에게) [8] 뜬뜬우왕 2018-11-19 496  
55060 멋진 사진을 위해서라면 [1] 로즈마미 2018-11-19 244  
55059 인생의 회전목마 [8] 십일월달력 2018-11-19 566  
55058 나는 이기적이면서 이기적이지 않기로 했다 [1] 그래요2 2018-11-19 271  
55057 마음에 드는 남자가 안나타납니다.. ㅜㅜ [42] 영원히 2018-11-19 1537  
55056 월요일의 스몰톡. [4] StFelix 2018-11-19 277  
55055 완벽한 전략의 실패 [1] @pplecider 2018-11-19 268  
55054 여러분은 결혼과 비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6] 새라 2018-11-19 651  
55053 박하사탕 [2] 예쁘리아 2018-11-18 208  
55052 여자친구와 헤어질 것 같아요...도와주세요 [6] 우진님 2018-11-18 628  
55051 타로 본 이야기 [11] 라영 2018-11-18 566  
55050 시간이 잘 안가는 느낌.. [1] 쿤이 2018-11-18 273  
55049 배부른 고민일지도 모르지만... [4] 달콤한유자차 2018-11-18 488  
55048 야구 독서모임 ' 베이스볼 북카페'에서 인원을 충원합니다. Blue Bottle 2018-11-17 198  
55047 연애 [1] 로즈마미 2018-11-16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