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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921

오랜만

조회 327 추천 0 2018.11.11 23:43:38
오랜만에 이곳에 들렀다. 그리 눈코뜰새없이 바쁜것도 아니었고, 내 걱정의 무게가 가벼워진 것도 아닌데 어쩌다보니. 여전히 불안하고 두렵고 미안하고 그렇지만 이렇게 하루가 견뎌지는건가 싶다. 괜찮은 방향으로 가고있는지도 모르겠다.


뜬뜬우왕

2018.11.12 10:39:22

두두님 생각했어요! 잘 지내시는지요. 괜찮은 방향으로 가고 있을겁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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