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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828
조금씩 다가오라고 했지 떠나버리라곤 안했어요!
어쩌라고??ㅋ
안이쁜 말속에 진심이 있어!
허그를 부르는 말!
오늘도 그리운 하루,
요이땅!
꿈에서 봐~~~

P.S 나 떨고 있냐...


뜬뜬우왕

2018.11.21 10:55:57

스몰톡
1.늙으니까 화장도 안먹는다. 작업복수준으로 입고다닌다.
그래서 더 그런가.
2.토스트 가게에서 일하든지 반장님이 손으로 만드는거 잘할거같다구.

더이상 회사는 아닌것 같다..ㅎ
3.머리가 묶어진닥.

enzomari2

2018.11.21 12:59:41

자유롭게 글쓰는 게시판인건 알겠는데 일기장같은 혼잣말을 봐야하는게 좀 그래서 그런건 개인적인 일기장에 쓰시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닉네임으로 가려서 보려고는 하고 물론 보기 싫으면 안보는게 맞는 진리지만 말씀은 한번 드려보고 싶어서 댓글 달아봅니다. 기분나빴다면 죄송해요.저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해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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