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759
조금씩 다가오라고 했지 떠나버리라곤 안했어요!
어쩌라고??ㅋ
안이쁜 말속에 진심이 있어!
허그를 부르는 말!
오늘도 그리운 하루,
요이땅!
꿈에서 봐~~~

P.S 나 떨고 있냐...


뜬뜬우왕

2018.11.21 10:55:57

스몰톡
1.늙으니까 화장도 안먹는다. 작업복수준으로 입고다닌다.
그래서 더 그런가.
2.토스트 가게에서 일하든지 반장님이 손으로 만드는거 잘할거같다구.

더이상 회사는 아닌것 같다..ㅎ
3.머리가 묶어진닥.

enzomari2

2018.11.21 12:59:41

자유롭게 글쓰는 게시판인건 알겠는데 일기장같은 혼잣말을 봐야하는게 좀 그래서 그런건 개인적인 일기장에 쓰시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닉네임으로 가려서 보려고는 하고 물론 보기 싫으면 안보는게 맞는 진리지만 말씀은 한번 드려보고 싶어서 댓글 달아봅니다. 기분나빴다면 죄송해요.저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해보고 싶었어요:)

kjlee1986

2018.11.21 15:05:18

동감 이분이 올리는 글은 목적도 없고 외로움에 사무친 일용직 노처녀 환자가 넋두리 하는거 같음...

실수로 클릭하는 사람들도 있을건데 좀 아닌거 같음. 본인 블로그 만들어서 실컷 쓰던가..

대체 뭘 어쩌라는건지 가끔 실수로 클릭했다가 황급히 빠꾸

뜬뜬우왕

2018.11.21 15:08:31

ㅡ.,ㅡ;;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신작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653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5] 캣우먼 2019-03-18 1123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416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4899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8423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6290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1138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9136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30335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2068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7831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4261 10
55094 개념녀는 여혐 단어 [13] 로즈마미 2018-11-29 462  
55093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5] 처음처럼. 2018-11-28 505  
55092 슬퍼지려 하기 전에(1) [3] 뜬뜬우왕 2018-11-28 284  
55091 왜 연애 못하는지 알겠다 [12] St.Felix 2018-11-28 1069  
55090 연말이라 싱숭생숭 SsSs [3] 몽이누나 2018-11-28 325  
55089 최강맹수들의 무시무시한 이빨들 [2] 로즈마미 2018-11-28 238  
55088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남친 [8] 하얀장미 2018-11-28 766  
55087 연락이 뜸한 홍콩 남자 [3] silvermoon1 2018-11-27 539  
55086 화요일 스몰톡 뜬뜬우왕 2018-11-27 176  
55085 요즘 내가 화를 내는 포인트 (feat. 인간관계) [5] 뾰로롱- 2018-11-27 601  
55084 친구관계란 고무줄 같은건가요.. [10] 휴우휴 2018-11-27 631  
55083 헤어져야 되겠죠? [3] 플립 2018-11-27 466  
55082 왕좌의 게임 불쌍함 甲 [1] 로즈마미 2018-11-27 272  
55081 친구와 멀어져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6] 포포9 2018-11-27 417  
55080 이번주 휴가인데 뭐 할만한거 없을까요? [3] 넬로 2018-11-27 269  
55079 여자친구와 계속 만나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13] summary 2018-11-26 1257  
55078 먼데이 스몰톡 [4] 뜬뜬우왕 2018-11-26 263  
55077 마음이 식었다는 여자친구 [2] 우진님 2018-11-26 577  
55076 월요일 스몰톡 [6] St.Felix 2018-11-26 360  
55075 현재 송파/구리/하남 폭우 구름.jpg [1] 로즈마미 2018-11-26 274  
55074 왜 이별은 언제나 똑같이 힘들까요?? [10] subtle 2018-11-26 629  
55073 방어회 [3] 십일월달력 2018-11-26 581  
55072 존예.그리고 영원히 안녕. [4] 칼맞은고등어 2018-11-26 611  
55071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10] 우울 2018-11-26 731  
55070 오늘도 휴일 출근.. [1] 권토중래 2018-11-25 222  
55069 회사란 원래 이런 곳인가요?(직장다니시는 분들 조언좀요ㅜㅜ) [8] 컴컴별 2018-11-25 766  
55068 뉴스를 보다가 [1] dudu12 2018-11-24 238  
55067 기시감?예감? 뜬뜬우왕 2018-11-23 226  
55066 값비싼 명품 케익 [1] 로즈마미 2018-11-23 461  
55065 ㅇ 뉴스를 볼 때 마다 당신의 불행을 생각한다 [1] 에로고양이 2018-11-23 365  
55064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하는데 Quentum 2018-11-22 186  
55063 미련 버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8] 무먀모 2018-11-22 854  
55062 깊이를 모르게 빠져들다 [2] Chiclovely 2018-11-22 414  
55061 내가 준 상처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8] 영원히 2018-11-22 769  
55060 관종 [4] 로즈마미 2018-11-22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