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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880

묵은지

조회 273 추천 0 2018.12.08 16:20:29
1.방송대 청소년교육과 편입지원 완료했네요. 예전에 합격까지 하고 등록 안한적 있는데, 현 상황에서 할수 있는건 해보자 하는 생각이라서.

2.묵은지랑 햄넣구 김치찌개 해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묵은건 좋은듯.

3.후회는 소용없단 생각이.어차피 당시에는 나름대로 생각
마니하구 한거라서.걍 난 지금 스물다섯이다 지금부터라도 잘하자 하려구요.

4.문득 당연하지 학원이 있음 좋겠단 생각이. 싫은소리 잘 못듣는 사람들을 위해서. 본인이 듣기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말들을 리스트로 적어서 누구 사람이 너 그렇지 그렇지 말해주는거죠.ㅋ일테면 현실에서 그런말 들었을때를 대비한 연습?어차피 사실이든 아니든 학원에선 아는 사람이 하는말이니까.좀 일본스런 발상인가요?ㅋㅋㅋ

5.무지 춥네요.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단핕빵

2018.12.10 04:30:07

묵은지가 마법같이 음식을 살려주기도 하더라고요. 새로운 공부와 함께 활력과 보람을 얻으시면 좋겠어요. ^^

나쁜 말 들어도 흘려보내는 건 참
언제라도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명상을 시작하고 좀 나아진 것 같은데
1. 남은 나한테 별 관심이 없다.
2. 당시 상대가 기분이 안좋아 그냥 한 말 일 수도 있다.
3. 나에게 중요한 사람도 아닌데, 신경 쓸 필요 없다.
4.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맘대로 해라.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만만새

2018.12.10 05:41:22

33333진짜 공감해요~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 나한테 그런 말 함 진짜 못듣겠더라구요. 주로 몇번 안 본 사람한테 그런 얘기 들음 기분 되게 나쁨. 날 잘 알지도 못하면서.특히 외모관련해서 지적질하는건 쥐약. 그럴때 웃으면서 반격할 수있어야 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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