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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네요 S2 (올해는 유난히 감흥없다 ㅠㅠㅠ)

 

그럴듯한 계획 대신 올해의 키워드를 정해봤어요,

 ''확장''

 

선택해야하거나, 고민되는 일이 생기면 저 키워드를 기준으로 결정하려고요.

인간관계나 경험에 중점을 둘것 같아요.

 

여러분의 새해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복 많이받으시구, 적게일하구 많이버시길.

돈길 & 꽃길만 걸어요 우리 :-)

 

 



만만새

2019.01.02 11:51:04

전 3h(3 happiness).3h 일하구 300버는데 없나요오~~~

채원

2019.01.02 13:22:03

저도 올해 업무에 너무 과하게 예민하게 신경쓰지 않고 할일을 편하게 하면서 개인생활에 좀더 신경을 쓰자고 생각했어요. 일할 때 실수할까봐 너무 과도하게 확인 또 확인 거의 강박에 가까울 정도로 신경을 써서요 ㅎㅎ


조정석씨가 나오는 광고보니까 (영어공부광고인듯 ㅎㅎ) 아주 작은 목표부터 세워서 성취해나가면서 큰 목표를 이루면 된다고 하는 대사가 나오던데 그 말처럼 올해는 현실에 안주하고 게으름 피우기보다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씩 이뤄나가는 한 해로 만들고 싶네요. 그리고 3월쯤 어딘가로 여행갈 생각인데 그때는 청바지에 흰티만 입어도 아름다운 핏을 가질 수 있도록 운동하고 노력하려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라영

2019.01.02 13:31:51

적게 일하고 많이 벌수 있는 요령은 뭘까요 ㅎㅎ

돈길&꽃길 걷고 싶네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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