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921
인디언 속담인데요,
친구 2명의 얼굴이 떠올라요.

내가 나에게 너무 야박하기 때문에
반대로 남에게 많은 인정과 사랑을 원하는거 아닐까요.

시간이 흘러서 관계가 익숙해지면 내가 날 대하듯 가까운 사람들을 대하게 된대요.

친구들 보고 싶다


만만새

2019.01.05 21:24:00

나의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자 맞아요.나의 어릴때모습 슬픈모습 기쁜모습 다 잘 아니까. 세월의 힘.그런데 마음은 이만~큼 있는데 생활이 다르고 하니까 멀어지더라구요.그러나 마음은 이만~~큼 있다는건 서로 알고 있죠.ㅎ

Waterfull

2019.01.06 16:35:44

저는 저 말을 읽고는

저는 항상 타인에게 짐을 지우기 싫어해서

타인이 내 슬픔을 지고 가면

나는 그 사람의 무엇을 지고 있는 걸까? 하면서

혼자 빵 터지면서도 소름 끼쳤어요 ㅎㅎㅎㅎ

빚 ....정도 지고 가는 걸찌도...연대 보증 이런 ...아우..

(ㅜㅠ)

2019.01.06 21:39:36

너무 좋은 내용이네요.ㅠㅠ

나의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자

생각해보니 친구가 슬퍼할때 같이 슬퍼해줄 수 있는거

그래서 이 험한 세상에 조금이라도 온기를 나눌 수 있는거

그래서 버티면서 살아갈 수 있는거 같아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가수 요조씨와의 공저 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가 출간되... file [3] 캣우먼 2019-11-01 4561  
공지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6085 1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5] 캣우먼 2019-03-18 7801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67615 2
55256 징크스 [1] dudu12 2019-01-28 270  
55255 보물찾기(feat.방탄소년단) 만만새 2019-01-28 312  
55254 국회공무원 퍼옴) 아 ㅅㅋ들 애들도 아니고... [2] 로즈마미 2019-01-28 424  
55253 아라찌~~~~~~~~~~? [2] 몽이누나 2019-01-28 423  
55252 남자가 묵혀둔 여자를 다시 찾는건? [3] 만만새 2019-01-27 1013  
55251 소개팅 후, 조언 부탁드립니다;) [6] 몽봉구 2019-01-26 930  
55250 스몰톡 만만새 2019-01-26 298  
55249 이거 기분나빠해도되나요? [7] 메기 2019-01-25 920  
55248 이상형 [5] 만만새 2019-01-25 548  
55247 아랫글 때문에 입금하려고 컴퓨터 켰는데, [2] 무언가 2019-01-25 631  
55246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이 계셨으면..... Eika 2019-01-25 478  
55245 모르는 사람한테서 온 상황극 [2] 로즈마미 2019-01-24 393  
55244 성장시키는 관계? [3] 만만새 2019-01-24 577  
55243 소개팅에서 만난 바쁜 남자 조언구해요(긴글주의) [11] 김가영77 2019-01-24 1273  
55242 사랑이 많은 [그] [4] 만만새 2019-01-23 457  
55241 결혼식 하기 싫은데, 굳이 해야할까요? [14] 쿠키67 2019-01-23 1241  
55240 ㄱㅈ]기차역 서비스 만족 못하시면 천원 드려요 [2] 로즈마미 2019-01-23 368  
55239 사랑이 뭉게뭉게 만만새 2019-01-22 355  
55238 짬짜면 만만새 2019-01-22 280  
55237 평균적인 월급은 얼마나 되나요? [9] Mond 2019-01-22 1535  
55236 고양이 ^^; 이지데이 2019-01-21 293  
55235 어떻게 해야하나 ? [1] 로즈마미 2019-01-21 424  
55234 밀어냄과 들여옴 [10] 만만새 2019-01-21 800  
55233 거울속의 거울 [3] 십일월달력 2019-01-21 466  
55232 동묘앞과 주말 [5] St.Felix 2019-01-21 544  
55231 혹시 이런 사람 주위에 보거나 들은 적 있으신가요. [28] love_npeace 2019-01-20 1613  
55230 다큐3일 [1] 만만새 2019-01-20 423  
55229 여행지 추천 받고 싶어요*_* [8] 폼폼이 2019-01-19 672  
55228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의 관광지 및 쇼핑장소 추천 오키루이샤에르 2019-01-19 422  
55227 옆집 소음 [6] 쉘브르 2019-01-18 1067  
55226 스몰톡 [2] St.Felix 2019-01-18 423  
55225 - [3] honestcake 2019-01-18 485  
55224 직장 6년차의 고뇌(?) [3] 달콤한한마디 2019-01-17 797  
55223 스몰톡3 만만새 2019-01-17 314  
55222 참나 [2] 몽이누나 2019-01-17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