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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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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믿었건만...끝내 자문자답 하나에 무너져버리네요.....

결국 꼬리말고 도망치면서 한다는 소리가 현피드립.....

차라리 저처럼 패배를 인정하시지...모르는거 몇 번 좀 물어봤다고 현피 드립은 너무 추하지 않나요 ㅠㅜㅠㅠ

몽둥이 들고 쫒아올라 무서워서 오늘밤은 방문 꼭 닫고 자야겠어요.


그래도 마지막 희망만은 놓지 않을게요. 

자문자답에 대한 대답이 가능하시면 언제든 접수하겠습니다.

기다릴게요^^



Quentum

2019.01.07 23:25:54

하 역시 님은 멍청하시네요. 님이 지금 쓰는 말은 현피를 뜨자고 해야 성립되는 말이죠. 얼마나 지각능력이 떨어지면 거기에 가져다가 붙이나요 ㅉㅉ 그러니 "패배를 인정합니다" 가 나오는거죠. 현피뜨지 마세요라고 했지 개박살난 KTS처럼 신상 까면서 현피뜨자는게 아니잔아요. 왜 자꾸 내면의 심정을 자꾸 비추시나요? 


여기저기다가 오물 투척하는거 보니 진짜 개빡치셨나 보네요.  게시판에 똥내가 진동합니다. 역시 깨시민과 함께 OECD 개념도 모르고 나대다가 개박살난 높은 식견이 아주 훌륭하십니다. ^^ 


도망간건 "패배를 인정합니다." 아닌가요??????? 

傾心

2019.01.08 01:46:05

그래서 자문자답 뜻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로는 끌렸는지 쓰는 글마다 댓글은 꼬박꼬박 다는데

자문자답에 대한 대답은 매번 없네요?^^

가만있자니 지는 것 같고 

그렇다고 대답하자니 할 말은 없고

어떻게든 도발해보려고 옛날일 끄집어 내긴 했는데

레퍼토리 딱 하나 계속 우려먹기 좀 민망하고

그래도 가만있자니 지는 것 같고

무한 악순환이네

넘나 스트레스 받는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uentum

2019.01.08 08:38:30

도망간건 "패배를인정합니다"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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