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687



안녕하세요, 임경선입니다. 

저의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장편소설은 첫 도전이라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썼습니다. 

소설은 쓰는 동안이 참 행복하지만독자들과 나누는 기쁨이 더 클 겁니다

감히 욕심을 내자면,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뭉클하고 아름다운 추천사는 이효리씨가 직접 써주셨습니다

효리씨, 고마워요.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추신.

장편소설은 썼지만 사진크기를 줄이는 건 여전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ㅊ 

 



샤덴프로이데

2014.10.14 22:59:36

고맙습니다. 항상

초록시금치

2014.10.16 18:04:21

꼭 읽어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snowday

2014.10.17 08:02:55

고맙게 잘 읽을게요~~^^ 애쓰셨습니다!!

Racheal

2014.10.17 14:40:34

축하드려요! 읽어봐야겟군요~

킴언닝

2014.10.18 08:16:11

잘 읽었습니다. 어제 오후 서점에서 시작하여 오늘 아침 스타벅스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새벽공기랑 어울리는 끝이었어요. 제겐.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칼맞은고등어

2014.10.19 10:37:43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표지를 완전히 뒤덮는 프로필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건가요?


늘어 가시는 경력과 연륜만큼 임경선님의 브랜드 파워도 점점 강해지는 듯 해 보기 좋습니다.


소장용, 선물용으로 좋네요. 양장제본은 경제서나 역서에서 많이 보던 건데 제본도 참 좋은거 같아요.

 

에테르체

2014.10.22 06:59:06

책 읽고 있습니다. 제 생일에 맞춰 출간된 관계로 무려 출간일 전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참 기분 좋은 선물이었어요, 장편소설 - 그걸 이렇게 빠른 시일에 해내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여러모로 언니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책 고맙게 읽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라임오렌지

2014.10.22 16:30:59

출간해 주셔서 감사해요. 엄청기대되요!!!!!

프리다

2014.10.25 20:04:26

이제 첫장 넘기고 있는데 일기장같은 느낌의 초록색표지와 분홍색 책갈피줄까지 책디자인부터 너무 이쁘네요. 고민하고 공들인게 느껴집니다. 잘읽을게요.

☆B612☆

2014.11.05 18:06:18

"비밀글 입니다."

:

deep breathing

2014.11.09 21:05:56

내가 캣우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가끔 엄청 웃기다.


핫핫핫.


신간 소식에 막간 유머까지. 즐겁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2] 캣우먼 2019-03-18 135  
공지 <캣우먼>네이버 오디오클립을 재개합니다. 캣우먼 2019-03-05 190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924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714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4118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7443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5411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255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334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514 2
»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30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6983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451 10
55687 중국과 러시아가 세계 제일 new [3] 오일러 2019-03-25 67  
55686 무리에 어울리지 않는 나, [1] 여자 2019-03-25 95  
55685 스몰톡 feat. 제주 update [4] St.Felix 2019-03-25 93  
55684 이 그래픽 카드 방식 아시는분~!!! [2] 로즈마미 2019-03-25 38  
55683 밀당고수를 향하여.. [1] 또다른나 2019-03-25 77  
55682 내가 만난 세명의 친사회적 싸이코패스 update [16] 뾰로롱- 2019-03-25 173  
55681 스몰톡 만만새 2019-03-25 53  
55680 주말 [1] resolc 2019-03-25 105  
55679 이 나이에 퇴사가 답이 될 수 있나요. [6] 롤링스톤즈 2019-03-24 205  
55678 남을 깍아 내리는 말투 대응하기 [4] 토끼마우스 2019-03-24 185  
55677 도움을 준 이전 직장 상사나 교수님과의 관계 [1] Takethis 2019-03-24 145  
55676 틴더하는 남자 [3] Nylon 2019-03-24 241  
55675 왜 자꾸 우울증환자한테 힘내라고 하는거니 [1] 여우각시별 2019-03-23 170  
55674 용기내어 봅니다! 혹시 경북지역에 거주하시는 분? 오렌지향립밤 2019-03-23 110  
55673 마지막 기회라서 [28] 만만새 2019-03-22 644  
55672 쩝 이정권도 이렇게 종말을 고하는군요. [4] Quentum 2019-03-22 147  
55671 (감동글 50호)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세노비스 2019-03-22 90  
55670 죽어도 말못해! [1] 로즈마미 2019-03-22 98  
55669 인간의 실체(난 누구) 만만새 2019-03-22 118  
55668 너의 이름은, 만만새 2019-03-21 116  
55667 30초 식사 [1] 로즈마미 2019-03-21 131  
55666 한 노인이 30대 여성에게 노약자석을 권하며 전한 말 [1] 로즈마미 2019-03-21 261  
55665 온몸에 소름이 쫙.. ㅎㄷㄷ [1] 로즈마미 2019-03-21 204  
55664 그냥 동정녀로 살아야 할까요..?ㅋㅋ [4] 만만새 2019-03-20 462  
55663 가끔 내가 무쓸모일까 싶다가도(긴글주의) [2] 스치는 2019-03-20 221  
55662 싸가지 손님...맥주 가격 [1] 로즈마미 2019-03-20 150  
55661 아이언맨에 이은 헐크 수트 [1] 로즈마미 2019-03-20 91  
55660 스피치 학원 다녀보신분 계세요?? [3] 토끼마우스 2019-03-20 191  
55659 특이점이 온 맥드라이브 [1] 로즈마미 2019-03-20 121  
55658 자포자기되는 마음 [4] 만만새 2019-03-20 248  
55657 다시 들어도 울컥하는 [4] 냐앙 2019-03-19 345 1
55656 연애하구싶다.. [3] 쓸쓸이 2019-03-19 439  
55655 편의점 알바 [2] 로즈마미 2019-03-19 170  
55654 교통사고 났을때 합의 대처.. [2] 스치는 2019-03-19 173  
55653 피부미인 vs 이목구비 미인 [4] 만만새 2019-03-19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