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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3,484

안녕하세요. 일요일 독서모임에서 인원을 충원합니다.

생긴지 4년이 넘어가는 모임입니다. 원래는 매주 일요일에 모임을 하고 있었으나 책 한권을 다 읽기에는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어, 올해 3월말까지만 한시적으로 매월 1/3째주 일요일에 모임을 가집니다.

3월말까지 운영후 논의를 거쳐 매주 가지는것으로 환원할지 격주단위로 진행할지 다시 논의할 예정입니다.

모임의 시간은 제목대로 일요일 오전 11시에 시작하여 1시쯤 종료합니다. 장소는 안국역 근처의 카페를 이용합니다.

현재 모임구성원은 12명이며, 다소 여초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주 참여인원은 5~6명입니다.

이 모집글은 이 게시판외에 취업카페등 다른곳의 스터디 모집 게시판에도 올러졌습니다.


모임의 진행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모임 구성원들은 고정된 순서에 따라 본인이 원하는 책을 정해서 발제를 합니다.

2. 발제자는 책의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고 숙지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모임용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에

   모임 하루전까지 그 책의 주요내용 및 본인이 발제하고자 하는 내용을 올려야 합니다.

3. 발제자이외의 사람들은 최대한 책을 많이 읽어올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다 못 읽었을 경우 블로그에

    발제자가 올린 내용 및 인터넷상의 그 책에 대한 서평을 찾아서 내용을 숙지해옵니다.

4. 모임 당일에는 발제자가 제시하는 주제에 따라 편하게 책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정해진 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22일 : 나는 한번 읽은 책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는다

2/12일 : 라이프트랜드 2017

2/26일 :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건조하게 요약이 되었으나, 한마디로 말하자면 일요일 오전에 편하게 책을 한권놓고 이야기하는 모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책 한권을 제대로 숙지하여 빡세게 파고 듭시다.는 취지의 모임이 아닙니다. 이 모임이 스터디는 아니니까요.-

나 혼자 책을 읽다보면 읽던것만 읽게 되니, 다른 사람들은 무슨책을 보는지도 알아보고, 그 주에 다 못 읽었더라도 나중에 혼자서라도 읽을수 있으면 읽는다는 취지입니다.

다소 느슨한 형태의 모임이었기 때문에 만4년동안 지속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모임의 참여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나 열심히 참여를 해주실분이면 좋겠습니다.

모임을 매주 가지다가 반으로 줄인것이라서 두번만 빠지면 한달 빠지는것이 됩니다.

책을 다 못 읽어서 못 나가겠어요. 하시는 분들보다는 책은 많이 못 읽었지만 참석은 가능하니 가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또한 가급적이면 1/22일 모임부터 나오실수 있는분이 좋습니다


모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whitepencil@gmail.com 으로 간단한 자기소개(성함/성별/나이 정도는 넣어주세요.) 및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모임장소를 문자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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