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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341

늘 꿈으로만 간직하며

언젠가 할 수 있는 때가 오겠지 막연히 생각만 했어요



현재 상황은



서울 중상위권 대학 졸업 앞둔 여대생

모아둔 돈 없음

취업준비 중임




1년 동안 알바하며 돈 모아

살면서 한번 있을까 말까한

여행을 가보면 어떨까 고민입니다



갔다오면 적어도 2년은 흘렀고

나이 먹은 만큼 취업시장에서 더 상품가치는 떨어질테고


근데 20대 이때가 아니면

언제 또 기회가 있을까 싶고.




닥치고 취업이나 하는게

신변에 도움이 되나요

한국밖에는 뭐가 있는지

본 적도 없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데

괜히 억울한 마음도 들고


누구나 다 그냥 저처럼

지구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풍경이 있는지

궁금해하고 꿈만 꾸며 사는 건가요


실천에 옮기는 건 너무 무모할까요



의견들이 궁금해요



toto

2017.06.14 02:11:06

대략 200개국 2년해도. 평균 3일 머물겠네요. 도시 한두개 스치는게 전부인데.

요기요

2017.06.14 02:19:45

세계여행이 모든 국가에 빠짐없이 발도장 찍는 것은 아닙니다ㅎㅎ..국가 루트 기간 다 입맛대로 유동적으로 돌아다니더라구요 블로그들 보면

toto

2017.06.14 02:37:31

취업 된것도 아닌데. 맘편히 다녀오세요.
졸업반에 취업되면 고민되겠지만. 직장다니기 시작하면 2년 시간내는건 불가능하죠.

야야호

2017.06.14 03:18:35

참 억울할 것도 많습니다 그려

솔직하게 나도 인스타 다른 애들처럼 여행이나 하면서 놀고 먹으며 현실 도피하고 싶다고 하세요

포장도 참 오지게도 합니다 핑계는 졸라리 많아요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왜 꼭 해외 여행이어야만 하고 20대에 가야만 하는지요?

국내 여행은 별게 없나요? 30대에 가면 죽어요?

해외여행 다녀오면 뭐가 남나요? 기똥찬 정서적 발전이 있습니까? 도대체 뭔데요?


기회?

30대에도 40대에도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남자라면야 모를까 여자면 충분히 많아요


닥치고 취업하면 신변에 무슨 도움이 되냐고요?

그럼 그 나이 먹고 계속 부모 등골 파먹고 살건가요?

가만히 있으면 돈이 나와 쌀이 나와....


공채든 뭐든 하반기든 상시채용이든 취업 결정되면 적어도 1-3주간의 기간은 주어져요

간절히 열심히 죽을똥 싸면서 열심히 해서 붙고 그 이후에 여행 다녀와도 늦지 않습니다

1년 알바 할 것도 없이 본인이 희망하는대로 20대 보다 어린 나이에 해외여행 다녀올 수 있겠군요


그게 아니더라도 주말 혹은 연휴 때 본인이 조금만 부지런하면 3-5일 혹은 그 이상도 가능합니다

당장 지난 5월 황금연휴나 다가올 추석연휴 내년 설날, 어린이날 연휴 등등 졸라리 많아요

힘든척 억울한척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 하시고 말그대로 닥치고 취업부터 하기 바랍니다


내가 봤을 땐 아직 세상물정 하나 모르고 정신 못차리신듯..

세상은 말이죠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냉혹하고도 냉혹해요

온라인 상의 희희락락하는 것에 현혹되지 마세요


뒤늦게 위에 댓글 봤는데 아오 블로그?

어찌 남들 하는거 다 똑같이 따라하면서 삽니까?

나중에 친구들이 사짜 남편과 결혼하거나 강남 대형 아파트에라도 거주하면 정말 난리나겠군요

요기요

2017.06.14 03:27:33

오 점점 댓글이 길어져요 의견ㄱㅅ요

야야호

2017.06.14 14:59:18

그래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 충분히 놀며 즐기고 돌아온 이후에 취업 안 되고 사회적으로 낙오자 되어 빌빌거리고 주위 사람으로부터 무시당하고 친구들과의 연락도 뜸해지고 연애를 해보려 해도 나보다 못난 무능력한 남자를 만나야 하는 그런 상황이 닥쳤을 때 그 때 왜 아무도 나를 잡아주지 않았냐느니, 부모가 돈과 능력이 없어서 그런다느니, 국가가 문제라느니, 문재인이 일자리 만든다 하더니 개뻥이었다느니, 헬조선이라느니, 여자가 살기 힘든 세상이라느니, 성차별이라느니, 팔자가 기구하다느니 이런 생각과 말만 안하면 됩니다

ㄷㅊㅋ

2017.06.14 04:40:59

가고 싶음 가셔야죠.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대기업이 목표라면 지금 취업하는 게 맞구요. 

당장 하고 싶은 일이 없고 작든 크든 무슨 일이든 밥벌이로 하고 살 수 있음 자기 돈으로 세계여행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바기

2017.06.14 07:30:53

울릉도부터 가보세요.

권토중래

2017.06.14 08:20:29

절충안으로 세계여행 말고 북미, 남미, 호주, 유럽 몇개국 가보세요. 중동이나 아프리카는 위험하니 비추합니다. 확실히 해외 나가보면 견문이 넓어지는 건 맞아요. 할 이야기도 많아지고요.

섬섬옥수

2017.06.14 08:21:53

세상에 정답은 없습니다.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그리고 그걸 할 여건이 된다면 해보세요.

대신 그로 인해 생기는 결과에 책임을 지면 됩니다. 그게 성인의 삶이라고 생각해요.

줄리아로봇

2017.06.14 09:12:33

동감합니다

jejusamdasoo

2017.06.14 08:47:39

왜 알바를 생각하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취업하시구요. 1년 일하신다음 그만두시고 여행을 가세요.

취업이나 알바나 1년뒤에 간다면 어차피 20대 아닙니까.


본 계획대로 2년뒤 취업할때  면접관이

취업하고 1년뒤에 가면 될것을

왜 알바하고 1년뒤에 갔냐고 물으면 뭐라고 답하실겁니까? 

rhrhflrh

2017.06.14 09:25:56

추천
2

정말 우리나라 기집애들은 가만 보면 세상 편하게 살아. 남자들은 앞으로 먹고살 걱정때문에 졸업 후 바로 취업할 생각에 모든 생각이 집중되는데, 기집애들은 정말 속 편하구나. 어차피 시집가면 직장 때려칠거니 경력따위는 중요하지도 않겠지. 진심으로 한심하다 쯧쯧

크림빵

2017.06.14 09:39:01

외국가서 좋은 찬스가 생길 수도 있는거고 남들은 못할 경험도 할 수 있어요.

본인이 경험해보지 않으면 몰라요 

전 4학년때 1년 교환유학&여행을 갔는데

잘 갔다오라고 응원해주는 사람도 있었지만 4학년 때 무슨 교환학생이냐며 까는(?) 선배도 있었어요. 

교환유학이랑 단기 여행이 재밌고 좋긴 했는데 갔다오니까 한국 적응하는데 시간도 좀 걸리고 취업 황금 시간대를 놓쳐서 힘들긴 하더라구요ㅋㅋㅋ


그래도 역시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물론 책임도 본인이 지시구요.

다른 사람이 대신 내 인생 살아줄 것도 아닌걸요. 나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장땡이랍니다.


근데 1년 알바해도 돈이 의외로 잘 안모인다는 사실(흑흑)과 시간이 금이다는 사실은 꼭 아시고 가시길 바라요.....

2년 알바다 여행이다 해서 살짝 풀어지면(이게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다시 빠릿빠릿 돌아오는데 시간이 배로 걸리긴하거든요.... 자격증같은 경우도 갱신해줘야 하구요ㅠㅠ


corona

2017.06.14 11:49:12

여행가서 어떤점을 느끼고 왔는지. 

잘 정리해낼수있다면 취업도 가능할것같아요


취업은 물론 쉽지 않긴할텐데...감내하셔야할 부분입니다.

20대 세계여행.. 솔직히 꿀이잖아요.




건강한회사원

2017.06.14 11:57:05

추천
1

왜 안가시는거죠 ?? !!!???!?!?!? 

여행은 항상 시간이없거나, 돈이 없거나 둘중 하나인듯 합니다. 

돈은 벌어서 갈수 있지만, 시간은 되돌리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갈꺼 같아요 . 

대신 알차게 ! 목표의식을 가지고 ! 

이렇게 고민할수 있다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가세요 당장 ! 

고도

2017.06.14 12:12:48

갔다오세요 세계 여행 보단 가고 싶은 나라 몇 개 처려서 한달씩 다녀오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전 각각 한달씩 미국횡단 일본무전횡단 갔다왔는데 좋았습니다 지금 취업준비중인데 또 갈 생각입니다

헐헐

2017.06.14 18:15:41

갔다오셔야 할 듯. 여기에 이런 질문 올리지 않기 위해서 견문을 넓히고 오세요

domoto

2017.06.14 19:28:27

졸업 유예하시고, 돈벌어 다녀오세요. 취업 위한 이야기로도 나름 활용 가능할 겁니다. 다만 다녀오기 전부터 어떤 방식이 취업에 유리할지 생각하셔야겠고, 이후 계획도 나름 세우고 다녀오셔야겠죠. 참고로 전공이 뭔지 모르겠으나 게스트하우스에 청소 등 일 도와주고 무료 숙박하거나 박물관 가이드 하면서 돈벌며 여행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생활력 강하고 적극적인건 취업 시장에도 강점이 됩니다. 평범한 여행 말고 뭔가 남들과 다르게 하시길.

너의이름은

2017.06.14 20:25:40

무조건 가세요.
세계여행 하고나서 취업 늦어지고 또는 취업이 안된다해도 저같으면 가겠어요. 길은 어디에서나 반드시 생기고 이 길이 아니면 저 길로 가면 그만입니다.
부럽네요...

-30대 직장여성-

정어리

2017.06.15 22:47:53

맘가는대로 하시는건 당연한 거고요.
그런데 조금 초치는 얘기하면
세계일주는 취업에 도움이 아니라 취업포기에 더 가깝습니다.워낙 세계일주 같은 여행을 가는 사람이 많아서 갔다와 잘 풀리는 사람 얘기가 많지만
그이후 금수저나 전문직 빼고는 주류에서 멀어진 삶을 사는, 세속적으로 잘 풀린다고 하기 어려운 사람이 훨씬 더 많을겁니다.

그리고 댓글에 못난 놈들이 몇 있네요.ㅉㅉ

정어리

2017.06.15 23:07:08

이력서 읽고 면접 보면서 세계일주 얘기들으면
얘는 좀 힘들면 때려치고 공항가겠구나,싶습니다.
그런 친구들도 많이 봤고요.주변의 면접관(?)들의 의견도 비슷하더라구요.
뭐,여행업계 같은 곳은 좀 다르려나요?

Apocrypha

2017.06.16 02:25:03

적극추천합니다.

지금 아니면 앞으로 할수 있는 가능성이 점점 더 희박해질겁니다.

그리고 3년후면 일자리 사정이 지금보다 더 나을지도 모르죠.

숨비

2017.06.16 05:38:05

본인이 나이가 들어서 돌아봤을때 무얼 더 후회할지 생각해보세요
저라면 졸업하고 취업하고 회사생활하고 그렇게 지나가버릴 20대가 더 후회스러울거같아요.

물론 나이들어서 갈수도있죠 하지만 지금보다 더 포기해야할게 많아질거에요 더 쉽지도 않을거구요
간절히 열심히 죽을똥 싸면서 열심히 해서 취업했는데 다 놓고 떠나기가 과연 쉬울까요.

해외여행 갔다오면 뭐가 남냐구요? 네 남습니다.
3박4일. 일주일. 짧게갔다오는 관광말구요.
말씀처럼 1년이상 배낭메고 그것도 혼자 세상을 보고오는건데 남는게 없을까요.
장기배낭여행자들이 왜또 여행을 떠나는데요. 알게모르게 내공이 쌓이고 경험이 쌓이고 사람을 보는눈 자신을 보는눈이 달라집니다. 여행중에 새로운 길을 만날지 기회를 만날지 사람을 만날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거에요 그게 여행의 묘미이기도하구요.

물론 다녀왔다고 해서 드라마틱하게 내가 달라졌어! 이런건 없을거에요 한국으로 돌아오면 다시 또 일상을 살아갈거구요 하지만 최소한의 성장은 하고옵니다. 분명히 다르게 느껴지는것도 있구요.

부모님한테 손벌려가는것도아니고 본인이 돈벌어서 본인의 선택으로 본인이 떠난다는건데.
전혀 세상물정모르고 철없는분 아닌거같은데요.

남들따라 여행가면 좀 어때요
남들따라 취업준비만하다 우회하면 좀 어때서요

세상은 말이죠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냉혹하고도 냉혹해요 그러니 용기있을때 떠나세요.

정어리

2017.06.16 13:11:19

여튼 부럽네요.
근데 여행이 사람을 특별히 성장시키는지는 모르겠어요.
편의점 알바를 해도 성장하는 사람은 하거든요.
20대에 노느냐 일하느냐 답은 없는 문제죠.
저는 쉴새없이 달린대신 50부터 한국을 수년간 떠날 계획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거든요.그때는 20대보다 좀더 여유로워도 20대만큼 건강하지도 감수성이 풍부하지도 않을터라 아쉽긴 하네요.

소바기

2017.06.16 13:43:22

임경선님 태도에 관하여에서 매일 고정적으로 무언가를 하는게 좋다?고.그러면서 성장하는거라고.끄트머리는 기억이 잘.ㅎㅎ
저도 회사관두고 매일 같은길을 걷는데, 비가와도 흐려도 걷거든요.질리는데,뭔가 얻는게 있겠지.해요.

jejusamdasoo

2017.06.16 14:57:44

애초에 방법론적으로

알바 1년해서

세계여행 1년한다는게 금전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데 지적하는분이 너무 없네요.

거기다 후에 취업한다는데

예비 취준생의 세계여행은 도피여행으로 보일수도 있느부분이라

여행경비+도피여행이 아님을 보여주기 위해 눈을 낮추더라도 취업을 하고 다녀오라고 한거구요.

후에 면접관한테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편하고요.

본인이 결정하겠지만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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