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335
보통 첫키스 첫경험 뭐 등등
처음은 떨리고 부끄럽고 수줍고 조심스럽지않나요...? 특히나 여자는 더더욱?
되 돌아보니 전 하나도 안그랬던 것 같거든요...
이게 그닥 좋아하지않았던 (그땐 좋아하는거라 생각) 사람이여서 그런걸까요??
아니 아무리 그래도 남녀가. 깊게. 그것도 모든게 다 처음인 입장에서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는지. 제가 너무 신기해서요. 뭐 무식하면 용감하다.
그런건가... 되려 아무것도 모르니 호기심이 부끄러움을 넘어선 건지.
부끄럽다기보다 그냥 생소하고 신기하고 그랬어요.
오히려 남자가 떨고 ...
저같은 분 계시나요???


소바기

2017.06.16 07:26:33

잘은 모르겠지만,상대방을,스스로를 믿기 때문 아닐까요?

toto

2017.06.16 08:38:40

별 감정이 없어서 아닐까요??

Go,Stop

2017.06.16 11:08:35

이글을 보니 문득 떠올랐는데 저는 진짜 심장 터지는줄 알았는데. . 킁 그립다

my

2017.06.16 13:59:14

추천
1

저랑 비슷하시네요. 

이미 이십대 중반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

정신적으로는(?) 아마 다 준비가 되어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가치관은 이미 자리잡았는데 어쩌다보니 실전 경험이 없던터라.

'처음'이란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튜닉곰

2017.06.17 12:38:35

제 생각인데 아마 냉소적이고 염세적인면이 작용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17803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55335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60421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78427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99467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191878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29145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54018 10
54300 취미생활 있으신가요??? [7] 누누 2017-06-20 502  
54299 드디어! 시작을 했어요! [2] freshgirl 2017-06-20 356  
54298 시선강간 어떻게 생각하세요 [49] 쿨맛사탕 2017-06-19 937  
54297 헤어진 남친에게 온 문자. [2] 노르웨이의 숲 2017-06-19 423  
54296 소개팅 후 마음이 공허해졌네요 [4] 어썸z 2017-06-19 573  
54295 여행 [2] attitude 2017-06-19 300  
54294 거절해도 계속 연락하는 사람.. [5] 으리 2017-06-19 455  
54293 드디어 결혼을 합니다. [7] 반월 2017-06-18 883  
54292 두서없는 이야기 [7] 권토중래 2017-06-18 341  
54291 기다리는 마음가짐?? [13] 말릭 2017-06-18 543  
54290 6월24일(토)-독서모임 초대합니다. 임경선작가의 <자유로울 것> [3] 녹색광선7 2017-06-18 142  
54289 닉네임과 나의 상관관계 [6] 킴살앙 2017-06-18 264  
54288 원래 누군가를 잊는게 이렇게 오래 걸리는 일인가요? [9] 둥기둥닥 2017-06-18 534  
54287 소개팅후 [8] 쿤이 2017-06-18 658  
54286 사과 세 개 킴살앙 2017-06-18 132  
54285 저의 이상형 베스트 3 file [2] voyage7 2017-06-17 650  
54284 동거중인 고민녀....... [11] 섭섭잉 2017-06-17 846  
54283 저는 육개장칼국수가 싫어요. [8] 소바기 2017-06-17 660  
54282 술마시고 자니 문자 보내기 [7] 코튼캔디맛 2017-06-17 639  
54281 스물셋 [9] 모카봉봉 2017-06-16 501  
54280 저번주에 동갑 애한테 고백한 후 수요일부터 연락이 뜸해져 걱정입니... [6] 깊은바다협곡 2017-06-16 371  
54279 [재능기부]바쁨, 귀찮음 등 대신 커플, 친구 데이트 코스 / 여행 ... [1] 나미야잡화점의기적 2017-06-16 245  
54278 자기가 잘못해놓고 우는 남자친구? [3] 유은 2017-06-16 377  
54277 <임경선의 개인주의 인생상담>2회 업로드 [6] 캣우먼 2017-06-16 536 2
54276 여행지에서 만난 분과 [11] 이십사일 2017-06-16 783  
54275 오롯이 나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 [14] 뻥튀기 2017-06-16 580 1
» 스킨십에 부끄러움이 없어요 [5] 뀨우 2017-06-16 764  
54273 내 얼굴만 보면 빵터지는 남자 [8] 하얀둥이 2017-06-15 669  
54272 남자를 믿지않아요. [18] 룰루루루룰 2017-06-15 873  
54271 사랑받는느낌을 못받을때<남자>(연애상담) [5] 떡꼬치 2017-06-15 719  
54270 운동초보자의 운동일지 [7] 몽이누나 2017-06-15 341  
54269 소개팅녀한테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이어서.. [6] 걱정남 2017-06-15 624  
54268 지금 생활을 다 접고 내려갈까봐요 [10] 차이 2017-06-15 628  
54267 아침 댓바람부터 눈물 [12] 소바기 2017-06-15 633  
54266 헤어지는 방식에 대한 고민입니다. 봐주세요 ㅠ [9] 언제나 최선을 2017-06-14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