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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4,491
뭐 십대 20대 때야 다들 그랬겠지만 저도 좀 꾸미고 다녔는데 요즘엔 외모에 크게 신경을 안쓰게 되는것 같아요. 별로 태도 안나는것 같고 ㅜ
중요한건 아직 미혼인데 ㄷㄷㄷ;
물론 주변 친구들은 여직 멋지게 꾸미는 친구들은 아직도 멋지게 하고 다니는거 같은데 말이에요.
그래도 아직은 초반인데 큭. . .


율.

2017.08.08 15:40:41

저는.. 꾸미는것보단 피부와 몸매유지에 신경쓰고 화장은 최소화 스타일은 단순, 깔끔한걸 선호합니다ㅎㅎ

Go,Stop

2017.08.08 16:15:14

깔끔함 좋지요.

킴살앙

2017.08.08 16:10:43

30대는 꾸미기 보다는 자기가 드러나는 시기인 것 같아요.

살아온 시간이 얼굴과 몸에 담기기 시작하는 때인 것 같구요.

저도 더 단정해지고 깔끔해지려고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요즘 좀 심심해서 내년에는 화려하게 살아볼까 싶기도 합니다만ㅋㅋㅋㅋ

Go,Stop

2017.08.08 16:16:29

저는 영계가 되고 싶습니다. 요즘 20대여자애들 너무 예쁘더라구요 큭

킴살앙

2017.08.08 16:18:54

ㅋㅋㅋㅋ제가 질문의 의도를 잘못 파악했네요~

화이팅입니다!

소바기

2017.08.08 16:12:56

안꾸며도 이쁘게 보는 연인을 만나실 징조입니다.저두 30대이지만 그런맘으로 살고 있어요.ㅋㅋ

Go,Stop

2017.08.08 16:18:00

너무 놔버리면 안될것 같아서요

새롭게시작.

2017.08.08 16:51:15

저도 안꾸미고 막다녔는데 결혼하고 임신하니까... 자유로울때 몸매관리 하고 화장도  예쁘게하고  잘 꾸미고다닐껄...하는 생각을 매일매일매일 하는 요즘입니다ㅎ

코발트블루

2017.08.08 16:58:46

적당히 하고 다녀요 ㅋ

순수의시대

2017.08.08 17:07:31

꾸민다는 의미가 어느정도인줄 모르겠으나, 30대정도 되면, 다들 자연스러움을 원하는것 같아요.

왜인지는 모르나, 과하게 꾸민 사람은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가부끼스러운 너무 짙은 화장, 바둑알처럼 보이는 써클렌즈, 파리눈처럼 보이는 촛점없는 칼라렌즈. 넘어지면 발목 꺾일것 같은 계단높이의 힐...등등

결론은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개인마다의 분위기가 있어서 매력이 풍겨져나오면 누구든 멋져보이고, 예뻐보이는 것 같아요. 

Go,Stop

2017.08.08 17:12:34

음. . 정의 하자면 세련 정도가 되겠네요.

昨夜はブルーMonday

2017.08.09 12:36:55

전 있는 그대로 다닙니다. 예전에는 하나하나 꾸미고 다니면 남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네요.

은연

2017.08.15 05:30:56

아니여...꾸미는 목적이 중요한건 같아요 물론 자기관리 위해서 꾸미는 분들 많지만 저같은 경우는 꾸미는데 중요성을 별로 못 느껴서..꾸며야 겠다는 생각이 들때만 나름 꾸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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