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768

재협상은 없다고 그렇게 말하더니.....


역시 모든 정부는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구나. 저번에 대통령 내쳐진거 보면 좀 생각이 있어야 할텐데 

위장전입에 자녀 국적 문제로 말나왔던 외교장관이 했던 말이니만큼 책임있게좀 행동했음 좋겠네요. 



뀨뀨

2017.10.06 09:00:15

혈맹 감비아랑 FTA해야겠네요

그렇지만

2017.10.06 15:39:29

이런글 보면 참 애같은게.. 과정의 문제는 스킵하고 그냥 결과론적으로만 해석


재협상 안할려고 한건 우리 정부의 입장이였고 


말그대로 양국간의 협상인데 어떻게 우리 입장만 관철시킵니까?


그리고 은근슬쩍 저번 정부랑 같이 묶어서 생각하시는데


저번 정부는 아예 국민이랑 대화 자체를 안해서 내쳐진거죠. 


지금 정부가 그럽니까? 적어도 지금 정부 행정부 장관들은 뉴스라도 나와서 


정부 입장이라도 이야기하려고 노력해요. 저번 정부 저저번 정부 어느 누가 그랬습니까? 


생각이라는걸 1미리라도 좀 하고 글 쓰시면 좋을것같네요. 쪽팔리지 않을려면 글 삭제 하던가.

Quentum

2017.10.06 15:55:23

ㅎㅎ 과정의 문제가 있었던게 뭔데요? 외무장관이 직접 나와서 미국정부와 재협상은 안한다고 협의했다고 했는데 말이 바뀐건데요? 정부에서 나온 말이 몇개월 만에 그렇게 쉽게 바뀌나요? 외교문제에 대해서 잘 아시는거 같은데 한번 말해보시죠? 이번건은 충분히 비판 받을만 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니면 생각이라는걸 1미리도 안하고 그냥 우리정부까는게 싫어서 그런건가요? 쪽팔려서 얼굴 빨개지는건 본인아닐까요 ^^ㅋㅋ?

3월의 마른 모래

2017.10.07 13:01:23

흥선대원군처럼 틀어 막아도 개항될 것 같은 느낌의 상황이었다 생각됩니다만. 주제 파악이 좀 되야 하지 않나 싶네요. 자존심으로 정치하면 ㅈ되죠.



나이롱킹

2017.10.08 17:49:44

어차피 그 수장이 한미 FTA 무효 외치던 사람이잖아요..


10년넘게 제가 두눈으로 목격한 오락가락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아무 기대도 없습니다.

칼맞은고등어

2017.10.10 09:56:04

교섭본부에서 쉽게 풀어쓴 협정문 요약 안내서 정도는 한 번 읽어 본 뒤 이런 이야길 해도 늦지 않는다 생각하는 1인.협정이 발효된지도 몇 년이 지났는데 관심 1도 없다가 선동하는대로 우루루 몰려다니는 꼴이 광우뻥 시절의 깨시민들과 다를바 없다능.
재논의. 탈출전략 수립 및 권리 행사가 가능하단 건 ㅈ목질 수준의 mou에서도 기본으로 다루는 내용입니다. 모바일 시대의 극단적인 온라인 깨시민과 애국보수에서 줄기차게 주장하는 것들은 뭔가 미묘하게 서로 통하는 게 있더라능.

오늘도 아름다운 온라인 세상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8560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0283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8364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3051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1240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2377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4472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0176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6581 10
» FTA 결국 개정 협상 들어가네요. [6] Quentum 2017-10-06 745  
54312 설레임반, 두려움반 [2] 연연의세월 2017-10-05 764  
54311 남자들 대화 패턴 유형 보통 이런가요? [15] 컬리넌 2017-10-05 1813  
54310 [히치하이킹] 10월 독서모임 공지 <쇼코의 미소> [1] 겨울오카피 2017-10-05 553  
54309 누굴 만나야 할까요ㅜ어렵네요ㅜ [2] 쿤이 2017-10-03 1160  
54308 사랑의 온도 보시나요? [1] 와사비 2017-10-03 858  
54307 나만 안되는 연애 [1] Jinu 2017-10-03 821  
54306 내가 널 완성시켜 준다고 네가 말했을 때 [2] 유은 2017-10-03 748  
54305 선생님께 이제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도와주세요. [1] 고고고고공 2017-10-02 755  
54304 나의 불행은 [11] deb 2017-10-01 1257  
54303 직장동료가 절 좋아하는거 같은데 고백을 어떻게 할까요 [2] score 2017-10-01 1034  
54302 명절을 다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2] 일상이멈출때 2017-10-01 762  
54301 똥차한테 걸릴뻔 했네요. [6] 로빈이 2017-10-01 1635  
54300 오늘 영화 보실래요? 4000m걷기 2017-10-01 694  
54299 심심하신 분? [2] 다솜 2017-10-01 769  
54298 행복해 지고 싶어요. 간절히.. [3] 뮤아 2017-09-30 965  
54297 요즘 제가 미친것 같습니다 [5] 여자 2017-09-30 1288  
54296 연휴가 길어서 심심하네요.. [6] 여의도직장인 2017-09-29 902  
54295 사내에서의 썸? [1] 오월 2017-09-29 792  
54294 추석연휴 전 스몰톡 [9] 몽이누나 2017-09-29 790  
54293 강남역(신논현역) 격주 독서모임에서 신입회원을 찾습니다.(모집완료) [7] 타츠ya 2017-09-29 823  
54292 직장동료의 장례식장 참석 꼭 해야하나요? [9] 장미그루 2017-09-28 1070  
54291 연애 조언 부탁드려요 [14] 데이지 플라워 2017-09-28 1688  
54290 월동준비 뜬뜬우왕 2017-09-28 442  
54289 ㅇ 아름다운 죽은 것들 에로고양이 2017-09-28 477  
54288 해외 출장 중 유랑에서 동행을 구한 남친 [23] 비비안리 2017-09-27 1715  
54287 하트시그널 [3] 모험도감 2017-09-27 1019  
54286 여자를 남자같이 대하는 남자-그리고 연애관 [2] Thorn 2017-09-27 907  
54285 타인으로부터의 무시 [4] 사이다처럼 2017-09-26 823  
54284 어려운여자 [4] 겨울겨울 2017-09-25 1388  
54283 심심해요 ㅜ 시덥잖은 문답하기 할래요? [32] 뾰로롱- 2017-09-25 1077  
54282 스테로이드 [8] 모험도감 2017-09-25 922  
54281 책 구하기 도움 [1] bellfire 2017-09-24 773  
54280 '이기적이다' 라는 것의 경계 [5] 효명 2017-09-24 776  
54279 왜 지키지도 않을 말을 하는 건가요? [7] 슈팅스타 2017-09-24 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