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610
1. 원하는 스타일 : 심플한데 세련된 디자인, 혹은 약간의 포인트 입었을 때 편안함 한마디로 신경썼지만 신경안쓴듯한 룩 (정말 찾기 어려운 거 같아요.)

2. 제약사항 : 지방이라 오프라인 매장이 한정적임


집순인데 요즘 큰맘먹고 밖에나가서 쇼핑할때마다 허탕치고 들어와서요 ㅎㅎㅎ
저는 주로 아울렛 아니면 인터넷 쇼핑몰 이용하는데 꼭 위의 조건에 부합하지 않더라도
자주 이용하시는 적당한 가격의 브랜드 / 혹은 인터넷 쇼핑몰 추천해 주실분 있으신가요?


일상이멈출때

2017.10.08 11:01:50

개인적으론 타임이나 시스템, 마인 같은 거 좋아해요.(그래서 팩토리아울렛 매니아 입니다.)

비커도 괜찮긴 한데, 여긴 편집숍치고는 가격도 비싸고 그래서 손을 많이 못 뻗어요.


스파면 지오다노나 h&m도 나쁘지 않고, 자라는 은근히 취향타서 ;


솔직히 전 발품이 안되서 눈품(?)으로 감각적인거 찾는 걸 좋아해요. 그럴 때는 

구제사이트 구경하는 거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론 80% 지뢰속에 20%진주 찾기란 느낌으로 봐요. 

어차피 옷입는 것도 고기많이 먹어본 사람 법칙에 비례하는 편이라서, 시행착오를 겪다보시면 잘되겠죠.

다이어터

2017.10.08 14:52:53

저는 군더더기없는 깔끔하고 베이직한 스타일 좋아하거든요. 이런 기본템이 쇼핑하기 더 어려운거 같아요.ㅜㅜ
제가 주로 사입는 브랜드는 질샌더, 이자벨마랑이구요.
주로 가는 쇼핑몰은 그레이시크 인데 거기 쇼핑몰 모델언니가 취저라서, 그리고 다른 모델언니처럼 화려하지 않고 내추럴해서 맘에 들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6857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37108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5089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79888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97933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19149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129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47145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3394 10
54400 당신의 비타민 같은 존재는 무엇인가요? [7] bluemint 2017-10-19 1075  
54399 길어요) 제 남친은 무슨 생각일까요? 저에게 조언좀 [17] 여르미다 2017-10-19 1431  
54398 친구와의 대화 (썸남얘기) [8] 몽이누나 2017-10-19 1031  
54397 이런 회사 본 적 있으세요? [13] locklock 2017-10-19 1155  
54396 북두칠성_ file [4] 뜬뜬우왕 2017-10-19 582  
54395 . [9] 이이상해 2017-10-18 945  
54394 맘에 드는 이성에게 대쉬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건가요? [5] benefit 2017-10-17 1275  
54393 초상화 모델 구함 [10] 노타이틀 2017-10-17 945  
54392 먼저 연락을 해볼까요? [2] HAPPY2018 2017-10-17 847  
54391 착한짓 (약간의 오지랖 주의) [3] 뜬뜬우왕 2017-10-17 700  
54390 주부 수험생의 넋두리입니다 [4] 쏠라시 2017-10-17 792  
54389 푸념 [3] 몽이누나 2017-10-16 697  
54388 출근 며칠만에 퇴사를 고민하게 됐어요. [31] M3 2017-10-15 1376  
54387 혹시 띠동갑 정도 어린 여친 만나시는 분들 [3] 웅녀 2017-10-14 1088  
54386 경쟁심 심한 사람은 피곤하다는... [3] pass2017 2017-10-14 783  
54385 스몰스몰빅투머치스몰 [3] 모험도감 2017-10-13 722  
54384 심남한테 생축메시지 보내도될까요? [2] 죠아죠아 2017-10-13 724  
54383 돌아선 남자의 마음 돌리는 방법 [14] 다데렐라 2017-10-13 1321  
54382 저혼자만의 착각인지 봐주세용 [4] gksdid77 2017-10-12 953  
54381 나를 계속 쳐다보는 여자 [2] score 2017-10-12 779  
54380 헤어진 여친 에게 연락해도 될까요...!? 다시잘해보고싶습니다 [7] 떡꼬치 2017-10-12 885  
54379 결혼 하고 싶은 여자란 [16] 바람이불어오는곳 2017-10-12 2022  
54378 짧고 간결한 시덥잖은 말들 하고싶어요. [4] 로비나 2017-10-11 729  
54377 이 여자.. 뭔가요? 다가오라는건가요 [11] 투레주르 2017-10-11 1451  
54376 결혼 [6] 요가행복 2017-10-10 1431  
54375 남자친구의 장단점과 상처 [6] 유은 2017-10-10 930  
54374 여러분은 생리적 욕구중에 어떤게 가장 강하세요? [20] 또다른나 2017-10-09 1509  
54373 하겐다즈 프로즌 요거트 [2] 4000m걷기 2017-10-09 780  
54372 독서가 가벼워져 고민입니다. [6] 일상이멈출때 2017-10-08 808  
54371 사랑은 얽힘이다. [3] 모지모 2017-10-08 816  
54370 근데 건축학개론 수지역할이 왜 청순 이미지죠? [10] 민지 2017-10-08 1101  
54369 판에 박힌 위로 한 마디 [4] Waterfull 2017-10-08 750  
» 옷 다들 어디서 사세요? (일상복) [2] vely17 2017-10-08 1029  
54367 헤어질까 생각이 들면 헤어져야 할까요 [6] 장미그루 2017-10-08 1119  
54366 회사에서 덜 혼나는 법이 중요한 이유 [6] 휘피 2017-10-07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