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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404


궁디팡팡

2017.11.24 13:57:58

추천
2
메갈, 워마드에서 오셨나요? 이걸 왜해야 하죠?

또다른나

2017.11.24 14:16:28

추천
1

메갈, 워마드가 뭔지만 아는정도로 관계없는 사람이구요. 

요즘 이곳에도 여성혐오발언을 심심찮게 하는 님들이 보여서 가져와봤어요. 

궁디팡팡

2017.11.24 14:48:19

추천
1
관계없는데 거기꺼 가져오는게 말이 되나요? 여성 혐오발언 있다고 메갈 워마드꺼 가져오면 메갈 워마드의 남성혐오랑 뭐가 달라지죠?

범죄자 옹호 단체꺼 가져와서 글쓰면 님이 메갈 워마드 랑 관계 없다는걸 누가 믿나요?

또다른나

2017.11.24 14:53:44

이게 거기껀가요? 페이스북에 남자페미니스트 교사선생님인터뷰에서 혐오피라미드라는게 있다 라고 말하시길래 찾아보니 영어로 된것들 나오고, 개중에 한국에선 이런게 만들어져 있길래- 


이제 범죄자들이 범죄행위를 하며 만든거랑 관련이 있는건가요? 

그냥 우리나라 현실의 일부분인것 같은데- 

논지를 흐트리시는데 재주가 뛰어나시네요. 

Waterfull

2017.11.24 14:54:52

음 일반인인 제가 보기엔 꽤 상식적인 도표 같은데

김치녀 김여사 된장녀 이런 것들은 교묘한 차별적 행위가 아니라

차별적 편견적 행위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비하적 단어를 대놓고 말하는 것은 교묘한 것은 아니니까요.

교묘한 것들은 더 생각해봐야 하겠지만 은근히 살아가며 많이 겪을 것 같네요.

남성에게 차별적 편견행위 중에 대표적인 것이 "니가 그러고도 남자냐?"라면서

"남자라면 ~~~ "이런 것들이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여자건 남자건 이런 말들 많이 하는데

저도 했었구요. 근데 그것 역시도 폭력성이 다분한 발언들 같아요.

"남자라면 군대 좀 다녀와야지."라는 말도 ...무슨 남자에게 문제가 있으면 "쟤는 군대 안 가서 저래"이런 말도

마찬가지요.

 

Waterfull

2017.11.24 15:01:07

참 그리고 모성숭배는 제가 보기엔 더 구조적인 것에 가깝다고 느껴지는 것이

여자에게 모성적인 기능에 집중시키게 하면서 그것 외에는 여자가

존재할 가치가 없는 것처럼 사회 분위기를 조장해서 근본적인 사회 활동에서

여성을 배재시키려는 일종의 남성 중심의 사회 구조를 유지시키려는 음모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모성숭배 라는 단어가  있는 나라에 부성숭배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 이유를 한 번 생각해보면 말이죠.

백야

2017.11.25 00:57:00

모성숭배에 대한 부분은 잘 몰랐는데, 워터풀님 문제제기에 공감이 가네요.

생각 공유해주셔서 고마워요.

Waterfull

2017.11.24 15:03:27

 우리나라의 강제징병은 어디쯤일지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폭력적 행위 정도일까요?

느낌은 구조적 차별이지만

그게 각자의 남성들에게 미치는 폭력적인 영향을 생각하면

단지 구조적인 차별로만은 설명이 안 되는 듯해서..

백야

2017.11.25 00:53:53

제도 자체는 구조적 차별에 해당할 것 같고,

개인에게는 극단적 차별/폭력 행위, 나아가서는 제노사이드까지 해당할 수 있는 문제인 것 같아요.

살인 연습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그 폭력적 영향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뿐더러, 

실제로 그 안에서 죽임당하는 사람도 부지기수니까요.

Waterfull

2017.11.24 15:34:07

추천
1

저는 개인적으로 세월호 희생자들과 가족들에 대한 혐오행위들을

이 피라미드로 한 번 정리해 보고 싶어지네요.

페퍼민트차

2017.11.25 00:01:59

우선 저는 남자구요.  혐오라는 것이 부정적인 말이라고 해서,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것을 전부 혐오하는 거라고 말을 하면 의미관계가 부적절해지고 감정적이기만 한 언어가 되는 거죠.  제 주변에 여성혐오, 정말로 여성에 대해서 이상하리만큼 분노를 가진 친구가 있었어요.  키가 작고 못생기고 소심한 친구였는데, 같이 길만 걸어도 여자들이 대놓고 혐오적 시선을 보내는 걸 제가 직접 옆에서 봤습니다. 그런 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남성혐오겠죠.  반대로 "여성 혐오"라는 것은 뭐겠어요? 예쁜 여자가 세상을 바라볼 때 남자가 여자를 혐오한다고 느낄까요?  여성이라서 혐오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라는 개체가 열등하기 때문에 혐오하는 것입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남자는 여자를 미치도록 좋아합니다.  당신같은 소외받은 여자들이 하루종일 남자욕이든 뭐든 하루종일 남자얘기만 하는 것처럼요.

백야

2017.11.25 00:48:27

네, 다음 한남~

페퍼민트차님, 열등함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누구일까요?

페퍼민트차

2017.11.25 11:05:36

당신이지 않을까요?  남자에게 사랑은 커녕 혐오스러운 눈빛을 받은 그 증오가 느껴지는 것 같아서요.

궁디팡팡

2017.11.25 11:07:56

한남이라는 말을 쉽게 쓰는거 보니 메갈 워마드인가요? 일반 여자는 쓰지도 않는말을.. 딱보니 답나오는데...

페퍼민트차

2017.11.25 00:07:19

그래서 제가 남성혐오에는 "키작고 못생기고 무능하고 성격찌질한 남자"라고 쓰고, 여성혐오란에는 "못생긴 여자" 이거 하나만 쓰면 그게 정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해집시다. 예쁜여자 앞에서 잘보이려고 돈도 펑펑쓰고 잘해주고 싶고 무거운 거 들면 대신 들어주고 싶고 말이라도 한 마디 더 하고 싶은데 저 위에 저런 개소리를 어떻게 합니까?  저런 말 들으면 자기 자신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시면 돼요.  여자라서 당하는 게 아니고, 당신이기 때문에 당하는 겁니다.  여자라서 당하는 거면 모두가 다 당해야죠.

또다른나

2017.11.27 09:06:59

지금 당신이 하는 혐오는 교묘한 차별적 행위차별과 편견적 행위임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페퍼민트차

2017.11.27 15:32:59

저는 교묘하게 차별하지 않고 확실하게 차별해요.  누구처럼 못생기고 혐오받고 혐오하는 그런 여자와는 일체 거리를 두고, 예쁜고 사랑스러운 여자에게는 아주 아주 간이건 쓸개건 다 빼줍니다.  저는 한 번도 교묘하게 차별한 적이 없습니다.  아주 확실하게 차별합니다.

또다른나

2017.11.27 18:58:16

페퍼민트차님의 논리는 너무 근거가 약하지 않나요? 

누구처럼 못생기고 혐오받는 그런여자? 계속해서 제가 못생겼기에 혐오를 받았을것이고 그래서 이런 글을 올렸을것이다 하시는데- 

페퍼민트차님은 제 외모를 모르시며, 혐오를 받았을것이다 도 가정인데..... 

정말 이런 비약과 억지를 내새우시며 글을 쓰는 그 수준이 정말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아래에 첨부한 본인이 쓴 글보며 자중하세요 좀 

권토중래

2017.11.26 09:41:44

남자로서 인정합니다. 아직도 남성이 더 유리하고 자유로운 세상이 맞죠. 다만 여아낙태는 요즘 추세엔 맞지 않는 현상으로 보이네요.

또다른나

2017.11.27 09:04:42

동의합니다. 제가 태어나던 시기와 그 이전의 세대에선 무분별했던것이 최근에 거의 없어진듯 보이긴합니다. 

정어리

2017.11.26 18:04:56

오른쪽 중 보통의 젊은 남자는 맨아래 말고는아무것도 안해요.그런데 첫째,그위의 것에 대한 비난을 덤탱이쓰고 둘째,데이트비용,결혼비용 등은 보통의 여자가 보통의 남자에게 직접 요청하죠.
에휴 열심히 혐오하면서 사세요.

정어리

2017.11.26 18:08:12

유리천장은 군대에 대응되죠.젊은이들이 만들지 않은 사회시스템.
문제는 유리천장을 바꿔야한다는 사람들(저는당연히 바꿔야한다고 생각)이 군대는 어쩔수 없다는 이중성을 지니는 거죠.

정어리

2017.11.26 18:09:39

글고 영리하다면 오른쪽에 가사분담이나 유산상속 등을 넣겠죠.그게 저런 극단적인 범죄보다는 설득력이 있을텐데요.

페퍼민트차

2017.11.27 01:21:15

차별피라미드로 이름을 바꾸거나, 못생긴 당신과 당신과 어울리는 못생긴 여자들만 받는 혐오 피라미드 이렇게 이름을 바꾸는 게 더 정확할 것 같아요.  차별과 혐오는 다르잖아요?  못생긴 님들이 받는 것이 혐오고, 일반 여자들이 사회에서 불평등 당하는 것은 차별이구요. 언더스탠?

또다른나

2017.11.27 08:03:43

못생긴사람은 혐오와 차별을 받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페퍼민트차님 궤변 잘 들었습니다. 

페퍼민트차

2017.11.27 15:37:20

차별을 받아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의 접근법이 잘못된 거라는 거죠.  이 땅에 외모 지상주의를 몰아내자 이렇게 해야 정확하지, 여자를 혐오하는 남성 족치자 하면 접근법이 전혀 다르잖아요.  결국 자기들이 외모때문에 혐오 받는 거는 자존심 상하고 인정하기 싫으니까, 꼭 모든 남자들이 모든 여자들을 혐오하고 있다는 식으로 저능하게 몰아가는 것 아닙니까?  실제로 남자가 여자를 혐오해요?  그럼 남자들한테 사랑받는 여자는 뭐고 간이건 쓸개건 다 빼서 받치는 남자는 뭡니까? 알콩 달콩 서로 사랑하는 커플은 뭐구요?  잘 한 번 생각해보세요.

Waterfull

2017.11.27 11:18:41

추천
1

차별과 혐오는 다르죠.

혐오는 인간 내면의 감정 영역의 것이고

차별은 혐오감이 어떻게 외부로 표출되는가에 관한 구조적 또는 인간 행동 양상에서 드러나는 것이구요.


심리학적으로 못생긴 사람을 혐오하는 페퍼민트님의 내면에는

아마 자신이 못생겼다고 지적하는 사람들의 객관적인 못생김에 비할수조차 없는

더 썩어문드러진 추악함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것을 감추기 위해 아무리 외형을 가꿔봤자

사람은 멀리서도 이런 썩은내는 다 직관적으로 알아챕니다. 


페퍼민트차

2017.11.27 15:34:34

어린아이한테 사탕1개주고 다른 아이한테 사탕2개 주면 제가 사탕 1개 준 아이를 혐오하는게 되는 겁니까?  딱 보세요. 용어가 정리가 되지 않으니까 대화가 통하질 않잖아요.

Waterfull

2017.11.27 15:44:56

사탕 같은 예를 들어서 설명하는 것은

초등학교 사칙연산을 처음 배울 때 동원하는 방법인데

대화가 통하지 않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 같네요.

복잡한 문제를 있는 힘껏 최대한도로 단순화 시켜버리려고 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단순한 문제가 아닌

근본적으로 복잡 다단한 문제에서는 오해와 더 많은 오해만을

낳을 뿐 입니다. 문제 자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좋겠네요.

아이에게 사탕 1-2개 주는 것과 구조적, 사회적 차별을 같은 것이라고

간주할 정도의 단순함은 님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될 듯해요.

 

페퍼민트차

2017.11.27 15:59:53

님이 차별하고 혐오하고 단어를 이해못하니까 초등학교 수준까지 단순화한 것 아닙니까.. 아무리 설명을 해도 님이 몇 번이나 뻘소리를 하니까 안되겠다 싶어서 쉽게 설명한 거에요.  게다가 그 설명하게 된 경위까지 풀어서 다시 설명하고 있는 거에요.  그 사회적 구조적 차별은 '차별'이지, 혐오가 아니라는 말을 하고 있는 거에요.  말하면서 뭉뚱그려서 차별은 혐오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면 아예 대화가 안 되는 거죠..  너무 어려워서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아서 초등학교 수준으로 설명해드리는데, 그것도 이해를 못하시고 또 이러시니까 참 막막합니다.


여성차별이라는 말을 해야지 왜 여성혐오입니까?  혐오받기 때문에 차별받은 것이다 이건 무슨 말같지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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