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new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249

딱 1년 전과 지금

조회 561 추천 0 2018.01.09 02:29:21
2016. 12. 19 이곳에
" 취업한 남자친구 " 라는 글을 올린 적 있는데 기억하실련지용
내용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남자친구의 취업으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되어
많이 걱정도 되고 힘들것 같다는 글이었어요ㅎㅎ

그동안 고비가 없었던건 아니예요ㅠㅠ
저도 처음 겪는 일이었고 바쁜 회사생활로 남친도 많이 지쳐있었죠
하지만
지금은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좀 더 성숙한 연애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2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변한건 딱히 없지만 그래도 제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고 자존감도 전과 다르게 많이 높아진 것같아요
아무래도 자주 못만나니까 한번씩 가까운 데 여행도 가구
남자친구 친구들과 그 여자친구들끼리 모임도 종종 가지면서 건강한 연애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던 것같네용 ㅎㅎ

장거리 연애 하시는 분 같이 좋은 기운 나눴음 좋겠어요! ㅎㅎ 감기조심하세용


Quentum

2018.01.09 08:05:44

장거리 연애 정말 힘들죠. 대중교통으로 커버 못할 거리가 되면 만나기 쉽지는 않은데 쿨하고 멋진 연애 하시길 

두부한모

2018.01.27 21:12:39

감사합니다 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53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085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309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1145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5880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4109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5300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102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2878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9228 10
54444 오늘 평창올림픽 북한 선수단 참가 뉴스를 보다가 [2] Quentum 2018-01-13 327  
54443 감기인지 뭔지 힘드네요 [3] 고구마는깡 2018-01-13 432  
54442 소소하고 소박한 토론회를 만들어 봤어요! 소소토 2018-01-12 354  
54441 결혼 후 친구 관계 [14] 수리수리 2018-01-11 2111  
54440 세종시로 이동.. [4] 이지데이 2018-01-11 758  
54439 토마토 달걀볶음 [7] 너때문에 2018-01-11 890  
54438 제가 문제일까요.. 스스로 괴롭게 하는 거 같아요. [6] 장미그루 2018-01-10 1010  
54437 저에게 관심있는것 같은데.. [3] jann 2018-01-10 1016  
54436 속물적인 저로 인해 그를 놓아주지도 잡지도 못하고 있어요.. [7] Yuna.J 2018-01-10 1019  
54435 직장생활 VS 공무원 [27] 한 가지씩 2018-01-09 1585  
54434 관계없는 30대의 연애 가능한가요?(내용 펑) [29] 꽃길 2018-01-09 2356  
54433 고시생 여자친구의 마음가짐 [3] sunshine87 2018-01-09 918  
54432 어떤 사람 [2] 십일월달력 2018-01-09 420  
54431 어느 감흥의 순간 세가지 [1] 뜬뜬우왕 2018-01-09 468  
» 딱 1년 전과 지금 [2] 두부한모 2018-01-09 561  
54429 힘들다는 소리 [2] dont 2018-01-08 529  
54428 <히치하이킹> 독서 모임 인원 모집해요. 제주바나나 2018-01-08 352  
54427 4개월동안 썸만 타고 있는 제 친구 얘기 좀 들어주세요 ㅜㅜ [8] coffeejoa 2018-01-08 1269  
54426 역시 경제적 자립은 중요합니다. [6] 미미르 2018-01-08 1120  
54425 소개팅 한후 친구처럼 지내기 가능한가요? [6] 방어기제 2018-01-07 965  
54424 2018년엔 [3] 뜬뜬우왕 2018-01-07 611  
54423 make up [2] 몽이누나 2018-01-07 581  
54422 강남 떡볶이 & 강북 떡볶이 [8] Waterfull 2018-01-06 825  
54421 여자들 생각보다 남자 몸 많이 보더라구요. [7] 페퍼민트차 2018-01-06 1492  
54420 굳이 이어나가야 할 인맥일까요, [3] redvelvetcake 2018-01-05 597  
54419 카라얀과의 추억... [6] 나리꽃 2018-01-05 544  
54418 조언구합니다 [3] 아가비룡 2018-01-05 472  
54417 어르신들 설 선물 뭐가 좋을까용??!! [12] 다솜 2018-01-05 577  
54416 야나두 괜찮나요? [5] 디디에 2018-01-05 943  
54415 외국에서의 사회생활 [4] 섬처녀 2018-01-04 846  
54414 독한데, 왜 redvelvetcake 2018-01-04 335  
54413 연인 사이에 케어와 관심 or 구속? [3] Mk0987 2018-01-04 709  
54412 새해가 오기 전날 전여친에게 연락이 왔었어요 [2] 고구마는깡 2018-01-04 637  
54411 PC방 알바녀가 좋아졌습니다. [6] 사천짜장맛있어 2018-01-04 619  
54410 4일간의 휴가... 책, 미스터리 SF 추리 소설 추천해주세요. [4] HoneyRose 2018-01-03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