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03

http://news.nate.com/view/20180117n42984?mid=n0208


독재에 대항하여 민주화를 쟁취한 분들이 더 악질인 독재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침묵하는 상황이 정말 우리나라의

진보와 정의는 살아있는 가? 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네요. 

이 분들은 박근혜 물러나게 하는 것만 정의고 천안함하고 연평도 그외 무수히 죽어나간 사람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네요. 

반쪽짜리 정의인가요?

정의를 외치는 정의당 의원님 한분께서는 이국종 의사님 보고 인격테러범이라고 비난했었죠. 

비난의 대상 조차 제대로 못잡는 우리나라의 암울한 진보의 단면이 미래를 더욱 슬퍼 보이게 하네요. 


여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피땀흘려 운동한 선수들만 또 희생되겠네요. 



궁디팡팡

2018.01.18 13:06:26

추천
1

양비론, 정치혐오를 욕하는 여당 지지자들이 이미 이성을 잃었죠.

 불과 몇년전만해도 위장전입은 범죄라더니 현 여당 고위직은 대부분이 위장전입했고 장관급 고위직은 위장전입이 기본 스펙이었죠. 이런걸 여당 지지자들은 괜찮다며 내로남불식으로 지지하는데 일반인 기준에서는 여당이나 야당이나 둘다 쓰레기로 보이죠. 최악보다 차악을 선택하라는데.. 폭행범 뽑을래 도둑놈 뽑을래 둘중 하나 뽑으라는것 하고 같아보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둘다 똑같습니다. 그냥 범죄자집단에서 내가 덜나쁘니 뽑아줘 하는 수준. 문재인 정권도 이명박근혜정권이랑 다를게 없어요. 이명박근혜보다 덜심하다는것 말고는 똑같음

Quentum

2018.01.18 22:48:34

 고상한척, 정의가 우선, 진보가 다했어 이런 식으로 하다가 자기편? 쪽이 삽질하면 입 싹 닫고 아무말도 못하는 벙어리도 있는게 현실, 한심할 따름입니다. 

외눈박이 정의는 더 이상 적폐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이구요. 

미야꼬

2018.01.19 04:52:06

차라리 위장 전입은 적폐라느니 그런 말을 하지를 않았더라면 ..

웅녀

2018.01.19 01:46:34

추천
2

문재인 정부에 부족함이 있다고 적폐를 논할 자격이 없다라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노무현에게 큰 하자는 없었다고 보지만 그 가족들이나 측근에게 문제가 있었다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청산되었으면 하구요

이명박근혜 하자는 너무 심각해서 이건 맘먹고 덮을려고 하지 않는다면 드러나고 청산되는게 순리하고 생각합니다

향후에 문재인 정부도 잘못을 저지를게 된다면 처벌을 받아야하구요

권력이 집중되는 곳에 부폐가 부정이 싹트는건 거시적으로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이걸 시민들의 힘으로 끊임없이 바로잡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게 민주주의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정부를 상대적으로 지지한다고 해서 다 외눈박이 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부족한게 많지만 적어도 아직까지 문재인을 양비론으로 이명박근혜와 동급으로 취급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Quentum

2018.01.19 20:03:57

양비론 아니구요. 수많은 인명살상을 일으킨 적폐 세력한테 손 내미는 것 만으로 적폐 맞습니다. 잘못하면 504 되겠네요 

웅녀

2018.01.20 15:50:45

적폐란 단어 진짜 좋아하시네요.

연평해전은 NLL에 대해 조금 알고보고 와서 얘기하세요. NLL이란 해상경계선 자체가 휴전선이랑 달리 북한의 합의없이 유엔과 우리 측에서 일방적으로 그은 선입니다. 북한의 도발로 장병들이 희생되는건 안타깝지만, 우리가 일방적으로 그은 경계를 북한보고 수용하라는 우리측 입장도 일부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천안함 사태는 제 상식으로는 이명박 정부때 발표가 믿어지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정황이라던지 동해에서만 사는 조개의 존재라던지 ... 이명박 정부의 정치적 쇼가 아니였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이 연평해전과 천안함에 책임이 있다하더라도 북한은 적이라보다 과격하고 개념없는 협상의 대상으로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북한은 적으로 보는 순간 결말은 공멸에 이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Quentum

2018.01.21 00:01:20

일단 주제부터 쓸게요. 님 간첩이세요?

NLL에 대해서 조금 알고보고 와서 이야기 해볼까요? 일진 일퇴의 공방이 계속되던 한반도와 달리 서해 해변 섬들은 모조리 UN군이 접수했죠. 그 이후에 철수하면서 다분히 우리의 의도대로 선을 그은겁니다. 그리고 한국전쟁의 원흉이 어디죠? 다분히 북한의 입장에서 말씀하시네요. 혹시 평양에서 이글을 쓰시나요? 일부 원인 아 양비론의 핵심이네요. 한국전쟁의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천안함 사태는 저도 의심했는데 연평도 포격은 더이상의 의심의 여지가 없더라구요. 북한이 적이 아니면 뭐지요? 


마지막으로 북한의 도발로 장병들이 희생되는 건 안타깝기만 한가요? 군 장병들이 지켜줬기 때문에 웅녀님도 만약 한국에 살고 있다면 이렇게 자유롭게 글을 쓸수 있는겁니다. 시대착오적인 말은 그만하시죠. 


햇볕정책의 시작을 모두가 반대했나요? DJ가 노벨상 탈때만해도 다 될것처럼 보였죠. 연평해전을 보니까 사실은 나오더라구요. 북한은 적이며 인터넷에 괴랄한 매국노들도 상당히 설치고 있음을 


영화 변호인에서 주인공이 말했죠. 국민이 국가라고 그 국가의구성원을 해하는 집단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굽신되며 허리를 숙이고 핵실험을 하는 돈을 만들어 내는 개성공단을 재개하겠다면 적폐가 맞습니다. 

그리고 적폐라는 단어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저말고 따로 있는데요. 

적폐가 적폐청산이라니 이제 여론은 뒤집히고 있습니다. 허울좋은 햇볕정책 하다가 박근혜와는 비교도 할수 없이 마지막은 비참하게 마무리 할겁니다. 노무현의 신화도 그렇게 끝나고 말겠죠.  

웅녀

2018.01.21 00:20:16

전 2년 2개월 군복무를 마치고, 경찰의 신원조회 2번이나 거쳐서 지방과 중앙의 공직까지 두루섭렵한 검증된 간첩아닌 사람입니다.


연평해전이 일어난 거시적 원인은 911테러로 미국이 북한에 압박을 가하고 북한은 그에 대한 반발로 도발을 한겁니다.

속된 말로 땡강부린거죠. 우리가 어쩔 수 있는 변수가 아니라 미국이라는 더 큰 손이 북한이란 악동을 자극해서 일어난 일이죠. 

그런데 아마도 님이 존경하고 의지해 마지 않을 미국도 북한을 단순한 적으로 보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어떻게든 협상 테이블로 끌어낼려고 하죠. 왜 그런지 아세요? 그들이 적이 될때 더 큰 비용 혹은 대가를 우리나 미국이 치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북한을 적으로보는 생각은 국내 정치용입니다. 주로 독재자들이 대외적 위기 상황 연출하고 국내적으로 자기에게 권력을 집중시키기 위한 도구죠. 북한이 위험한건 사실이지만, 적이 아니라 위험한 협상의 대상이라 생각하네요. 우리나라 보수 정치인들 조차도 북한을 적이라기 보단 협상의 대상으로 보죠. 1990년대 한나라당이 선거 대비용으로 북한에 돈주고 총쏴달라고 했죠. 일명 총풍사건이라고 검색해보시면 나옵니다. 

Quentum님 아마도 이승만이나 박정희 시대에 태어났으면 엄한 사람 많이 잡았을듯 하네요. 자기랑 생각 다르다고 다 간첩이고 매국노고 ..

인생 너무 살벌하게 살지 맙시다

Quentum

2018.01.21 00:25:41

911 테러로 미국이 북한에 압박을 가했다 ?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말씀해주실까요? 


그당시 햇볕정책이 절정이었고 대북송금이 이루어졌던걸로 아는데 미국이 911테러로 북한에 압박을 가했다.? 그당시 북한은 911테러가 발생이후 자기들이 안했다고 신속히 발을 뺐지요. 그리고 미국의 타켓은 바로 아프가니스탄에 숨어있는 빈라덴과 이라크 후세인에게 향했구요. 

저는 웅녀님 지금 하는말이  거짓말로 보이는데 증명하셔야겠네요. 북한이란 악동이라 ㅎㅎ

웅녀님은 아마도 한국전쟁 시기에 태어났으면 남로당 앞잡이가 되서 인민재판으로 엄한 사람 많이 잡았을듯 하네요. 

군생활까지 한사람이 연평해전으로 죽은 장병들이 안타깝기만 하다라........참 문제입니다. 북한으로 가보실 생각은 있으신지요? 

웅녀

2018.01.21 00:29:50

2001 911  → 미국 테러를 주도하는 국가들 분류할 때 북한도 악의 축으로 규정 압박 → 삐진 북한 2002 6월 2차 연편해전으로 남한에 분풀이(제가 이렇게 추론하는 이유는 당시 남북한 사이는 김대중의 햇볕정책으로 더할 나위없이 우호적 관계였기 때문이죠. 그래서 원인은 더 거시적으로 국제관계에서 찾은거구요)

뭐가 거짓말이라는 건지 


전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삶을 추구하는지라 통제 받는 북한에서의 삶 별로 달갑지 않으니까 자꾸 간첩으로 몰지 마세요

말이 통할 분이 아닌듯하니 요까지만 얘기합시다. 

Quentum

2018.01.21 00:34:30

아니죠. 지금 본인은 군생활까지 마치고 공직에 있는 분이라고 완벽히 말씀하셨잔아요?

자기말에 책임지셔야죠.

제대로 자기말에 증명도 못할거면서 왜 들이대셨나요? 논리적으로 말씀하시면 수긍하죠. 그리고 이글을 보는 사람들도 


한국전쟁의 원인이 어디있는지 , NLL에서 벌어진 일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마지막으로 직접 말하신 미국이 북한을 자극해서 연평해전이 일어났다라 허언증이라고 보는데 한번 들어오셨음 말씀하셔야 되요. 안그러면 이제 거짓 좌파들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잔아요. 저는 이거 캡쳐해서 많은 곳에 널리널리 퍼뜨릴거랍니다. ㅎㅎ 금새 말을 바꾸셨네요. 연편해전이라니 뭔가 떨리시나보지요? 뭐야 결국 추론하신거네요. ㅡㅡ


kal기 테러사건은 물론이고 911 테러 나기전 1999년에 1차 연평해전이 있었죠. 그때 당시도 북한은 테러 국가의 타이틀을 달기에 부족함이 없음에 불구하고 미국의 책임이다? 결론은 완벽히 나고 있네요. 그리고 왜 북한은 삐졌으면 미국에다가 테러해야지 그때당시 화해무드를 조성하던 대한민국에게 총구를 겨눴을까요? ㅎㅎ 상식과 논리 전부 완패네요 웅녀님 2년2개월 군복무 하셨음 저보다 나이도 많으신데 공부 많이 하셔야겠습니다. 

웅녀

2018.01.21 00:39:25

625전쟁 북한이 주도했죠. 그리고  625라는 전쟁조차도 결국능 소련과 미국의 냉전이 낳은 산물입니다. 김일성은 그냥 악동역의 꼭두각시죠. 왜 갑자기 625까지 얘기가 가는지 ㅋ ㅋ 논점 일탈의 오류

그리고 공직에 있었다 했지 제가 조직 생활 안맞아서 나와서 현재는 프리랜서입니다

퍼트리든 말든 마음대로 하세요. 선생님이나 엄마한테 이르셔도 됩니다.

Quentum

2018.01.21 00:42:30

아니죠 웅녀님 악동이 아니라 전범집단이죠. 왜이렇게 언어구사력이 딸리시나요. 아니면 어떻게든 악동으로 치부하고픈 관대함이 있는건가요>? 

전쟁을 주도했으면 전범 집단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문제가 되는것은 전범의 과거를 반성하지 못하고 계속 그 기조를 지속하고자 하는데 문씨정부에서는 그 모습에 대해서 굽신대는 태도가 문제라지요. 503이요? 지금 오도가도 못하시죠? 그렇게 삽질하셧는데도 유일하게 칭찬하고 싶은게 몇개 있습니다. 통진당을 녹여버린것, 개성공단 중단시킨거 


NLL의 역사를 알고오라고 한건 먼저 웅녀님이십니다. ㅡㅡ NLL의 역사를 알려면 6.25전쟁사를 알아야 하죠. 용산의 전쟁기념관 한국전쟁관에 가면 비밀해제된 문서가 나옵니다. 김일성이 모택동과 스탈린을 부추겨 한국전쟁을 일으켯죠. 우리나라가 냉전의 희생양이 된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한국전쟁을 일으킨 제1 전범은 김일성이 맞지요. 사실을 말씀드렸는데 이제 좀 수긍하시렵니까?

훈장

2018.01.19 17:11:05

추천
2

요즘 언론의 탈을 쓴 기레기들이 프레임 하나는 기가 막히게 짜는듯...

과거정부에선 논란의 대상이 아니었는데 그걸 다 논란으로 만들어 분열을 추구한다는...

사건에 대해 디테일하게 모르면 속아 넘어가기 딱 좋겠더군요.

보수인척하는 꼴통들 요즘 여기저기 게시글 쓰면서 신난듯...

Quentum

2018.01.19 20:04:22

연평도 사건하고 천안함 사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북 꼴통님? 

개성공단 재개에 찬성하시죠? 역사는 앞으로 당신같은 사람을 이렇게 기록할 거에요 

'매국노' 

아주작은별

2018.01.20 15:14:45

추천
1

관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Quentum

2018.01.21 00:02:02

관용이라는 아름다운말을 정말 무책임하게 쓰네요. 영화 변호인에서 말했죠. '국민이 국가' 라고 그 국가의 구성원을 해하는 집단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굽신되며 허리를 숙이고 그런것을 옹호하며 거짓말로 호도하는 자들은 매국노가 맞지요. 


히틀러를 옹호하는 자를 관용으로 감쌀수 있나요? 얕은 지식으로 얕은 수준의 말을 건네지 마세요.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제가 올린글에 대해서 님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 

밑에 댓글보니 다른분이 이글을 퍼갔는 모양이네요. 네 올리십시오. 첫 작성자는 저입니다. 불펌이든 뭐든 상관없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공유하고자 하는분이 있다는걸 아니 정말 힘이 나네요. 

아주작은별

2018.01.20 15:10:47

추천
1

다른 게시판에도 똑같은 글 올라왔던데... 

Quentum

2018.01.21 00:07:06

거기 링크 걸어주시죠. 제가 응원글이라도 하나 쓰게요. 그리고 아주작은별님 하나 질문드립니다. 진보 정권에서 시행한 북한 온건정책과 달리 2002년에는 연평해전이 일어나 수많은 장병이 죽었고 현재 북한은 연평도 포격 사건과 금강산 민간인 살인, 기타 헤아릴수 없는 군사도발을 햇는데 이런 점에대해 사과 없이 현정부는 평화 무드로 가고자 하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대답 꼭해주시지요.  

아주작은별

2018.01.21 00:35:22

외대생이세요?

Quentum

2018.01.21 00:48:29

그래요? 그분 공부를 잘하시는 분이네요. 한국외대까지 갔을정도면 그정도 상식있는 외대학생이니 제 논리에 수긍하고 이런 답변조차 못하는 당신같은 사람에게 똑같이 물었을 겁니다. 사상에 문제가 있는 당신은 당연히 대답을 못하고 두루뭉실하게 말했겠죠. 비겁한 좌파들의 특징이거든요. 


당신은 거기 학생인가요? 외대의 수치겠네요. 아 !!!

외대가 김재연 이석기 나온 학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 웃겨라 ㅎㅎㅎㅎ님 이석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상적인 외대생이면 이석기 정말 최악의 선배 아닌가요?

아주작은별

2018.01.21 01:07:03

외대 동문 아닌척 ㅋㅋ

Quentum

2018.01.21 01:15:10

말이나 해보시죠. 외대의 수치님 거기서 똑같이 망신당하고 열폭하고 오셨나요? 님에게 이석기란 존재는 무엇입니까?

글복사했다고 말여실때 부터 똑같이 공격 당하겠네요. 


아 그리고 저는 .... 사실 좀 들으시면 짜증나실텐데 외대니까 문과일테고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라고 많이 들어보셨나요? 서성한 라인쪽 졸업했어요. 대학으로 클래스를 나누는건 반대인데 어쨋든 외대도 좋긴 한데 당신같은 사람하고 동문인 사람들은 되게 쪽팔리겠어요. 

아주작은별

2018.01.21 01:18:45

ㅋㅋㅋ저 외대 다닌적 없어요 하시면 대답할지 생각해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

Quentum

2018.01.21 01:20:33

네 저는 외대 졸업생 아닙니다. 그럼 대답해보시죠. 아 그리고 지금 웅녀님하고 댓글 나눈것도 참고 부탁드릴게요. 저런식으로 나오면 외대망신 개망신이니 잘 생각하시고 글 쓰시구요. ㅋㅋㅋㅋㅋ 학교까지 공개하셨는데 이대로 가면 섭섭하죠 

아주작은별

2018.01.21 01:24:44

ㅋㅋㅋ네 나중에 보여드릴게용

Quentum

2018.01.21 01:28:06

네 하십쇼 ㅋㅋㅋ 끝까지 대답은 안하시네요. 댓글 꼭 달아주세요. 전 예상되는데요? 물어보고 다른말로 돌리고 무한 반복 

말 몇마디 쓰는것이 왜 시간과 관계될까요? 댓글 스크린도 지금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웅녀

2018.01.21 01:25:19

김재연이 누구죠? 이석기는 들어는 봤는데 외대 출신이었군요

저두 외대 친구들 좀 있어서 외대 대충 안다고 생각했는데 Quentum님은 너무 잘 아시네요

그리고 외대가 인서울이니 어느 정도 수준이야 되지만, 서울에서 외대는 그냥 평범한 대학입니다. 외대 다녔다고 공부 좀 잘했다는 그런 얘기는 학생때도 직장생활 할때도 첨들어 보네요. 

외대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외대 과하게 칭찬하시는거 보니 외대가 맞는듯 하네요. 

 Quentum님 만약 외대 출신이라면 진짜 손발오글거리는 연출이네요. 진짜 외대 수치가 오늘 탄생하는걸지도

졸업생이 아니라 재학생일지도 모른단 생각드네요. 


Quentum

2018.01.21 01:29:05

웅녀님 댓글로 쳐발린게 지금 저 위에 있는데 쪽팔린 소리는 그만하시죠. ㅋㅋㅋㅋ 대답안하세요? 저 댓글에? 


저정도 사람이 외대왔을정도면 외대는 평범한게 다행이겠네요. 님 수준은 글쎄요. 뭐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사실, 논리 다 깨지시고 여기로 깨갱하고 오셨네요. 좌파들은 왜이렇게 거짓말에 비겁하기만 할까 참 불쌍해보여요. 

웅녀

2018.01.21 01:30:52

합리적 추론과 거짓말도 구별 못하세요. 말이 안통한다는말 들어보셨어요? 위에 글을 제가 발렸다고 생각하는 그 자신감에 두 손 다들고 갑니다. 


Quentum

2018.01.21 01:33:25

거짓말 하신거잔아요. 당신은 이미 끝난거에요. 왜이렇게 무능하실까 처음에 연평해전이 미국이 압박해서? 그러다가 추론으로 슬그머니 나갔잔아요 ㅋㅋㅋ 저 댓글은 저렇게 살아있는데 어떻하실거에요? 말이 안통해요? 스스로의 머리속에서 거짓말을 만들어내니 자기 스스로에게 안통하는 거겠지요. 

요새 인터넷 댓글중에 문슬람 부들부들 하는게 말이 많더라구요. 그 이후에 댓글달 능력도 실력도 없으시면서 슬그머니 물타기 할 생각하시면 안되죠. 어짜피 끼어드는건 자유인데요. 본인 수준부터 점검하시고 들어오셔야 할거에요. 

아주작은별

2018.01.21 01:37:30

외대생 아니시군용...ㅋㅋ

아주작은별

2018.01.21 01:38:13

혹시 댓글알바세요..?

아주작은별

2018.01.21 01:45:18

네 생각해보니까 돈받고 밤늦게까지는 않하실테고...인정합니다.. 내일 스크린샷올려볼게요;

Quentum

2018.01.21 01:52:57

말을 하면되지 스크린샷으로 찍어서 이쁘게 올려주신다니 기대를 하겠습니다. 제가 앞서 질문한 내용 잘 담겨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님 다니는 학교에는 편입을? 쩝..... 안타깝네요. 


하시는 짓이 귀여우니 잘 보겠습니다만 위 내용에 대한 문제점이 있거나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하면 거기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야하는 것이지 사실 참 한심한 외대생이시군요. 


스크린샷 띄워주시고 제가 올린 글에 대한 문제점이 있다면 조목조목 반박해주십시오. 

아주작은별

2018.01.21 10:27:43

말이 좀 심하신 것 같아요..

Quentum

2018.01.21 15:00:13

다분히 이상한 의도가 보이는데 좋게 볼수 없겠죠. 글 내용중에 문제가 있으면 어떤 부분이 잘못됬다 하는거지 글 복사한것에 대해서 물타기를 하는것 되게 비열해 보이죠. 


컨텐츠에 대한 사실과 논리가 문제가 있음을 조목조목 반박하시고 이런 글이 여기저기 유포되는 것이 문제 있음을 말해주셨음 이렇게까지 했을까요? 전 스크린샷 얼른 보고싶네요. 전체적으로 어떤 여론인지도 알고 싶네요. 댓글로 싸운 내용만 올리지 마시고 전체 스크린샷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보통 학생들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가도 궁금하네요.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이 이해는 되시지요? 

Quentum

2018.01.21 01:40:59

아 '댓글알바' 나왔네요. 기다렸습니다. 저 님혹시 외대 나온분 맞으신가요? 지금 국정원은 어디 정권 국정원이죠? 논리적으로 정말 이해 안되네요. ㅡㅡㅋ 답변을 기다린다면 뭘 물어보셨다는건데 뭘 물어보신건가요? 

근데 말은 해보셔야 할텐데요. 저는 반대로 님한테 물어봤잔아요. 

말하는게 어려운가요? 

카누

2018.01.21 13:31:47

추천
1
전주비빔밥 짤리고 담당이 바뀐 건지 그놈인지.. 아무튼 한명씩은 꼭 상주를 하네ㅋㅋ

Quentum

2018.01.21 14:57:06

이 사람 기억난다. 저번에 전주비빔밥님하고 말싸움하다가 말문막혀서 두고보자 했던 사람아닌가? 전주비빔밥이 당신에게 재앙이라서 계속 기억나나봐 ㅎㅎㅎ

KissTheSky

2018.02.19 14:29:43

북한편집증환자글중에 이명박 글이 너무 없으니 제가복붙~~

현재까지 드러난 이명박의 범죄 혐의.

국정원 / 삼성 뇌물수수.
선거법상 부정선거운동 등.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다스 및 관계사 비자금 조성.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공직자윤리법 위반.
부동산실명법 위반.

KissTheSky

2018.08.14 23:47:40


새누리 측, 비밀리에 '매크로 계정' 2,800여 개 사용 입력 2018.08.14. 
한편 새누리당 측에서는 대선 캠프 외곽조직이 아예 트위터 여론 조작 목적으로 매크로 프로그램까지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문제의 매크로 프로그램은 수천 개의 계정을 동원해 새누리 캠프에 유리한 글을 무차별 확산시키는데 이용됐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80814125131729

전우용 “한국당, 국기문란 범죄를 적폐로 둔갑시키지 마라!”
정문영 기자승인 2018.08.01 18:51
<역사학자 전우용 교수>
그는 이날 “적폐는 청산할 수 있을 때 청산해야 하고, 국기문란 범죄는 청산 대상이 아니라 엄중처벌 대상”이라며 “국기문란 범죄를 처벌하는 데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거나 사람 자체가 아니다”라고 날을 세웠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94676

[단독] 삼성, ‘경찰 정보 라인 관리’ 정황…경찰 대거 채용까지
삼성의 노조와해 공작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늘(10일) 노무 관리를 총괄해 온 강 모 부사장을 소환했습니다.
삼성이 노조와해 공작을 위해서 경찰 출신들을 대거 채용하고, 또 경찰 정보라인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22792&ref=D

김용철 변호사, "삼성에는 인터넷 댓글만 다는 정규직이 150명"
입력 2008.02.29 21:44 | 수정 2008.02.29 21:48
김 변호사는 "삼성내부에는 댓글을 다는 팀이 있다"며 "많은 숫자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아르바이트가 아니고 정규직이며 인터넷 여론을 공작하는 팀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에 관한 기사가 뜨면) 벌떼처럼 덤벼들었다"며 "내가 알기로는 150여명이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2/29/2008022901336.htm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110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020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064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5604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3607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8398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6581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7741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9512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5300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1724 10
54318 본인이 정신과의사가 된 줄 착각하는 사람을 위한 책있을까요? [14] zet 2018-01-29 893  
54317 소확행.가심비. [3] 뜬뜬우왕 2018-01-28 607  
54316 관계없던 30대의 연애의 결과 [5] 꽃길 2018-01-28 2117  
54315 취준생의 푸념 [3] 크룽크룽 2018-01-28 631 1
54314 문득 쓰는 일기 [2] 3월의 마른 모래 2018-01-28 339  
54313 이직 전 여행지 추천 (맘이 싱숭생숭) [6] 티파니 2018-01-27 568  
54312 사랑하지만 헤어지는 것에 대해.. [9] 파랑초록 2018-01-27 1092  
54311 와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3] egg 2018-01-26 285  
54310 지방살이...진짜 싫어요 ㅠ [7] zweig 2018-01-26 1080  
54309 여러분들은 더 나아졌나요? [3] HelloStranger 2018-01-26 580  
54308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생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3] 여니이 2018-01-25 746  
54307 새옹지마라죠 [7] 웅녀 2018-01-25 631  
54306 서류 작업의 마중물 [2] 모험도감 2018-01-25 404 1
54305 한국 문화 [3] 레이져빔 2018-01-24 552  
54304 안전에 관련한 여행에 좋은 어플이나 사이트가 있을까요? [3] 미미르 2018-01-24 290  
54303 돈 빌리고 안 갚는 직장상사.. 어떻게 대처하나요; [6] blueee 2018-01-23 758  
54302 일기 [6] 뾰로롱- 2018-01-23 472  
54301 그냥 궁금해서요 [4] deb 2018-01-23 475  
54300 기력 딸릴 때 도움되는 방법 추천해 주세요 ! [5] vely17 2018-01-23 832  
54299 요즘 이십대 남자들의 결혼관을 엿보니 [5] Go,Stop 2018-01-22 1577  
54298 다른 사람을 공격한다는 것의 무서움. 나도 사람이고 공격당할 수 ... [2] 페퍼민트차 2018-01-22 452  
54297 어머니 같던 선생님을 떠나 보내며 [1] Waterfull 2018-01-22 361  
54296 천원 [4] 4000m걷기 2018-01-22 407  
54295 20살의 늦봄. [3] 단비 2018-01-22 400  
54294 상어가족에 대한 소고 [2] 단비 2018-01-22 525  
54293 안녕하세요 비단입니다. [3] 단비 2018-01-22 379  
54292 남자친구와의 결혼이 고민되네요 [5] 달님과별님 2018-01-22 1375  
54291 심층 결혼시장 설문조사 [25] `Valar morghulis` 2018-01-21 1293  
54290 남자친구(시댁)집에 자주 방문하나요..... [6] 으리 2018-01-21 879  
54289 심리 상담..추천부탁드려요 [8] 비비안리 2018-01-20 714  
54288 이별하는 거 정말 힘드네요. [1] 너나나나도찐개찐 2018-01-20 706  
54287 저 내일 시험봅니다. [4] 고구마는깡 2018-01-19 516  
54286 직장에서의 사생활 이야기 (좀 길어요!) [18] 365봄 2018-01-18 1423  
54285 유희열 너무 싫다 [7] 안목 2018-01-18 1652  
» 네이트 조차 이렇게 뒤집힐 줄은,,,, 이건 새로운 독재다 라는데 어... [42] Quentum 2018-01-18 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