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505

lime & pepper

조회 350 추천 0 2018.02.15 10:51:18

라임페퍼.. 처음 먹어본건 감자칩이였어요. 


후추는 좋아하고, 상큼한건 별로 즐기지 않는편이라- 고민을하다가 

도전정신으로 시도해봤던건데... 


처음먹었을땐 좀 작은 충격이;; 

이게 뭐지???? ㅋㅋ 



오늘 먹은 생선까스(냉동식품)가  original 이 있고, Lime&Pepper가 있길래 라임페퍼로 샀거였어요

입안 뒷부분에 강렬한 향이 아직 잔뜩 남은 기분이네요;; 


후추가 맵고 자극적인애구나.. 

라임향이 이런거구나 .... 


잔향이 깊은 소소한 충격의 하루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 다들 즐거운 명절되세요~~ 



뜬뜬우왕

2018.02.16 08:22:25

음 어떤맛일까 상상이 잘 안되네요.후추랑 시큼한거 둘다 좋아하는데..^^

그저웃지요

2018.02.16 08:55:59

향이 꽤 오래 남더라구요~~ ㅎㅎ 혹 마트에서 보이시면 도전해보세요~~ 

전 어제 중국마트에서 pepper oil이라고 후추기름을 팔더라구요+ㅁ+

예전에 마라탕 먹을때 입을 얼얼하게 했던 애가 얘였구나 싶어서 샀는데 ㅎㅎ 

지금 어떻게 먹어야 할지몰라서 일단 설레여 하고만 있어요 ㅎ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474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319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599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6934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4932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9778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7866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070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0844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6525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017 10
54350 평균 연봉 문의 [5] 지닝 2018-02-20 1123  
54349 무조건적 사랑의 조건 [22] Waterfull 2018-02-20 1432  
54348 남편과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25] 라떼가좋아 2018-02-19 1950  
54347 장거리연애로 인한 외박문제. [1] Hiro 2018-02-18 677  
54346 마음이 뚝 떨어지는 순간들 [6] daa 2018-02-18 1230  
54345 행복의 나라 : 만화카페 [3] 백야 2018-02-17 399  
54344 근속연수 짧을 때 이직사유를 이직하는 회사에서 물을 때 [1] frida39 2018-02-16 484  
54343 다이어트의 또 시작 [5] 그저웃지요 2018-02-16 678  
54342 공황장애가 온 관심남 [5] 바람이불어오는곳 2018-02-15 917  
54341 전세계 치욕을 받고 사는 우리 이니 Quentum 2018-02-15 334  
» lime & pepper [2] 그저웃지요 2018-02-15 350  
54339 요즘 러패에 사람이 없긴 한거같아요~ [6] 뾰로롱- 2018-02-15 910  
54338 올림픽 콘돔 배포량을 보니 문득 궁금해지네요. Go,Stop 2018-02-14 547  
54337 [마감]2018 설날 꾼 꿈- 투사 해드립니다. [32] Waterfull 2018-02-13 814  
54336 Trouble Maker... [8] 뾰로롱- 2018-02-12 837  
54335 소개팅 후기.. 위로받고싶네요 [8] 노력이답 2018-02-12 1818  
54334 올림픽 대재앙 file [13] Quentum 2018-02-11 1039  
54333 연애하고 싶어요. [6] 아틀란티스 2018-02-10 1099  
54332 금수저가 좋긴좋네 = [4] 또다른나 2018-02-09 1304  
54331 화려하게 생겼다는 말 [5] 폼폼이 2018-02-08 1136  
54330 누군가 [6] 뜬뜬우왕 2018-02-08 574  
54329 지금 컵라면 사서 먹고 들어올겁니다. [4] 고구마는깡 2018-02-08 568  
54328 혼자 끝낸 짝사랑, 그에게 자꾸만 연락하고 싶어요 [2] 쪽진머리 2018-02-07 927  
54327 자신감이 정말 밑바닦이네요. [3] 두상미녀 2018-02-07 883  
54326 연차 있으세요? [6] 바야흐로 2018-02-07 730  
54325 연애 트라우마 [1] 미미르 2018-02-07 622  
54324 또 위로받고 갑니다. [4] 건복네 2018-02-07 455  
54323 16살 노견을 마취 시켜야 할까요 ? [8] 푸푸린 2018-02-06 1367  
54322 Happy birthday to me _ Epik High (feat. 하동균) [4] 뾰로롱- 2018-02-06 308  
54321 우리나라는 지금 완전히 바뀌어 있어요. [16] Quentum 2018-02-05 1131  
54320 중얼거리는 사람 [3] 십일월달력 2018-02-05 697  
54319 이거 제 맘대로 해석해도 될까요 아함 2018-02-05 328  
54318 소개 받기가 이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2] freshgirl 2018-02-04 1265  
54317 싱숭생숭한 일요일. [3] 하늘꽃다지 2018-02-04 573  
54316 편하게 적는 글이에요 [2] 그누군가 2018-02-04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