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new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248

lime & pepper

조회 337 추천 0 2018.02.15 10:51:18

라임페퍼.. 처음 먹어본건 감자칩이였어요. 


후추는 좋아하고, 상큼한건 별로 즐기지 않는편이라- 고민을하다가 

도전정신으로 시도해봤던건데... 


처음먹었을땐 좀 작은 충격이;; 

이게 뭐지???? ㅋㅋ 



오늘 먹은 생선까스(냉동식품)가  original 이 있고, Lime&Pepper가 있길래 라임페퍼로 샀거였어요

입안 뒷부분에 강렬한 향이 아직 잔뜩 남은 기분이네요;; 


후추가 맵고 자극적인애구나.. 

라임향이 이런거구나 .... 


잔향이 깊은 소소한 충격의 하루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 다들 즐거운 명절되세요~~ 



뜬뜬우왕

2018.02.16 08:22:25

음 어떤맛일까 상상이 잘 안되네요.후추랑 시큼한거 둘다 좋아하는데..^^

그저웃지요

2018.02.16 08:55:59

향이 꽤 오래 남더라구요~~ ㅎㅎ 혹 마트에서 보이시면 도전해보세요~~ 

전 어제 중국마트에서 pepper oil이라고 후추기름을 팔더라구요+ㅁ+

예전에 마라탕 먹을때 입을 얼얼하게 했던 애가 얘였구나 싶어서 샀는데 ㅎㅎ 

지금 어떻게 먹어야 할지몰라서 일단 설레여 하고만 있어요 ㅎ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39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073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3075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1118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5856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4082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5270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071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2846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9200 10
54548 문재인을 왜 비판하겠어요? 너무 수가 빤히 보이니 말이죠. [1] Quentum 2018-02-22 293  
54547 요새 문빠들 입닫고 있는거 보니까 되게 꼬숩네요. ㅋㅋㅋ [26] Quentum 2018-02-22 813  
54546 매도-ㄱ [1] 십일월달력 2018-02-21 407  
54545 프리랜서의 애매한 책임감 [6] 노랑눈 2018-02-20 542  
54544 이번에 성폭행 사건으로 이윤택 감독? 문재인 친구라네요? Quentum 2018-02-20 298  
54543 [6] 여자 2018-02-20 547  
54542 평균 연봉 문의 [5] 지닝 2018-02-20 1087  
54541 무조건적 사랑의 조건 [22] Waterfull 2018-02-20 1376  
54540 남편과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25] 라떼가좋아 2018-02-19 1853  
54539 장거리연애로 인한 외박문제. [1] Hiro 2018-02-18 632  
54538 마음이 뚝 떨어지는 순간들 [6] daa 2018-02-18 1194  
54537 행복의 나라 : 만화카페 [3] 백야 2018-02-17 379  
54536 근속연수 짧을 때 이직사유를 이직하는 회사에서 물을 때 [1] frida39 2018-02-16 452  
54535 다이어트의 또 시작 [5] 그저웃지요 2018-02-16 647  
54534 공황장애가 온 관심남 [5] 바람이불어오는곳 2018-02-15 892  
54533 전세계 치욕을 받고 사는 우리 이니 Quentum 2018-02-15 319  
54532 남자에 대한 미련을 정리하는 방법. [1] 여자 2018-02-15 981  
» lime & pepper [2] 그저웃지요 2018-02-15 337  
54530 요즘 러패에 사람이 없긴 한거같아요~ [6] 뾰로롱- 2018-02-15 868  
54529 올림픽 콘돔 배포량을 보니 문득 궁금해지네요. Go,Stop 2018-02-14 530  
54528 [마감]2018 설날 꾼 꿈- 투사 해드립니다. [32] Waterfull 2018-02-13 789  
54527 Trouble Maker... [8] 뾰로롱- 2018-02-12 814  
54526 소개팅 후기.. 위로받고싶네요 [8] 노력이답 2018-02-12 1659  
54525 올림픽 대재앙 file [13] Quentum 2018-02-11 1016  
54524 연애하고 싶어요. [6] 아틀란티스 2018-02-10 1054  
54523 금수저가 좋긴좋네 = [4] 또다른나 2018-02-09 1266  
54522 화려하게 생겼다는 말 [5] 폼폼이 2018-02-08 1088  
54521 누군가 [6] 뜬뜬우왕 2018-02-08 559  
54520 지금 컵라면 사서 먹고 들어올겁니다. [4] 고구마는깡 2018-02-08 549  
54519 혼자 끝낸 짝사랑, 그에게 자꾸만 연락하고 싶어요 [2] 쪽진머리 2018-02-07 850  
54518 자신감이 정말 밑바닦이네요. [3] 두상미녀 2018-02-07 858  
54517 연차 있으세요? [6] 바야흐로 2018-02-07 709  
54516 연애 트라우마 [1] 미미르 2018-02-07 591  
54515 또 위로받고 갑니다. [4] 건복네 2018-02-07 436  
54514 16살 노견을 마취 시켜야 할까요 ? [8] 푸푸린 2018-02-06 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