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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말이죠. 권력을 가지게 되면 도덕성에 둔감해지게 됩니다. 이는 어떤 인간이 특출나게 악해서가 아니라 보편적인 속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민주주의가 발생한것이죠. 독재자들의 절대 권력은 절대 타락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https://www.youtube.com/watch?v=o7TO1Pv_t2s


오늘 안희정 지사를 고발하며 나왔던 비서의 말입니다. 16 : 42 구간을 보면 폭로를 했던 비서의 말중에 

"내가 오늘 없어질수도 있다." 라는 말이 나옵니다. 소름끼치지 않습니까? 


더불어민주당은 개인의 가치와 인권을 중요시 하는 당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 그 측근이라는 사람이 이런말을 합니까? 

서민당이라고 외치는 이 시대의 진보 세력도 결국에는 이 사회의 기득권입니다. 부동산 보유현황, 자녀 국적 

자한당에 비하여 '덜' 집권했기 때문에 아니라고 보일수도 있으나 결국 이들도 기득권입니다. 


기득권의 특징이 뭔지 아십니까? 자기가 쥐고 있는 황금의 패를 놓지 않는다는 것이죠. 


서로 다른 세력의 정치적인 싸움에서 그나마 공정함이 생깁니다. 다른이의 비리를 캐고 부조리함을 공격하면서 

그래도 이 사회의 치부가 드러나고 조금씩 고쳐지는 것입니다. 어느 하나의 정치집단을 절대 정의라고 정하게 

되면 끝없는 우민화의 늪으로 빠져들것입니다. 


꿈에서 깨어나시고 인간 세상의 현실을 보십시오. 그리고 자기가 지지하는 정당에게도 쓴소리를 아끼지 맙시다.


이런 사태에 대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이상한 소리를 쓰는 사람이 있네요. 속은 얼마나 부글부글 끓어 오를까? ㅋㅋㅋ

저는 팩트만 나열하겠사옵니다 ^^


살인청부, 내란음모, 취업청탁, 갑질폭행 ....... 이게 어디 소속 정치인들이 한지 아시나요? 앞으로도 추악한 진실은 계속 올리겠습니다. 문통께서는 적폐청산을 계속 실천 하시기를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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