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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420

연애시대가 저의 인생드라마였어요 ㅠㅠ (옛날사람..) 

드라마 몰아보기 할껀데 한드 추천해주세용~!

생각할거리를 줬음 좋겠고, 피식- 웃게하는 센스있는 위트도 있었으면 :

추가로 영상미도 :)



권토중래

2018.03.07 18:01:42

전 요즘 미스티 잼나게 보고 있어요.

몽이누나

2018.03.07 18:09:29

미스티 너무 재밌죠ㅠㅠㅠㅠ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 :)
하 김남주 ..... s2

뜬뜬우왕

2018.03.07 18:15:43

오~~연애시대~저두요.타이틀 음악 love is 넘 좋아서 1분밖에 안되는데 다운받았다는.ㅋㅋ연애시대 생각하면 아련해져요.저는 '안녕하세요 하느님' 좋았어요.ㅎ

몽이누나

2018.03.07 18:27:53

저도 연애시대 ost 너무 좋아했었어요 ㅠ_ㅠ 싸이월드시절 bgm 단골손님ㅋㅋㅋㅋ
만약에 우리, 노영심 곡들 좋아했던것 같음 (사실은 다 좋았음 ㅜㅜ)
아 그러고보니 ost 좋은 드라마도 좋아하는것 같아요!
말씀해주신 드라마도 찾아볼께용 :)

Waterfull

2018.03.07 18:27:35

아...영상미면 역시....도깨비? 이런 건 다 보셨겠죠?

청춘시대 1, 2 둘 다 재밌어요.

그사세가 대사는 짱!

몽이누나

2018.03.07 18:35:37

도깨비 :) 암요 봤습니당, 봤습죠- :)
청춘시대 !! 맞아맞아 이드라마도 재밌었다 :)
등장인물들 풋풋하고 사랑스러워...... ㅠㅠㅠㅎㅎㅎ

십일월달력

2018.03.07 18:32:29

새우깡 이거 언제꺼야?? ㅋㅋ

몽이누나

2018.03.07 18:38:03

새우깡이요?? 새우깡은 드라마 보면서 먹는거 아니에여?ㅋㅋ

십일월달력

2018.03.07 21:33:45

모야... 연애시대에 이하나가 한 대사인걸요. 저도 인생드라마가 연애시대거든요. 히히

몽이누나

2018.03.08 10:08:46

 아........?! 다시봐야겠어요 기억이 잘안낭 ㅋㄷ

델리만쥬

2018.03.07 18:40:20

나인!

비밀의 숲!

너나나나도찐개찐

2018.03.07 18:48:32

그사세요.
연애에 대해
삶에 대해
직업에 대해
노년에 대해

생각이 많아져요~

미상미상

2018.03.07 19:06:12

그사세 저도 추천이용. 나레이션과 영상미와 캐릭터가 살아있는 드라마였어요. 내이름은 김삼순도 좋았고요 발리에서 생긴 일도 좋아요. 디어마이프렌즈도 괜찮은거 같아요. 좀 슬프긴 하지만ㅎㅎ 


너나나나도찐개찐

2018.03.07 21:48:13

여담이지만 연애시대 저도 인생드라마인데요.
1회 마지막 대사가 끝나고 ost가 나오는 순간
마음을 빼앗겼어요.

이별이 시작됐다.

levent

2018.03.07 22:04:27

로맨스가 필요해요! 정유미 나오는거요!
달콤한 나의 도시/파스타/내 이름은 김삼순/커피프린스?공유랑 윤은혜 나오는거요/비밀의 숲/갑자기 생각해내려니까 기억이 안 나네요! ㅜㅜ

화이트초코

2018.03.07 23:37:20

아.. 저도 옛날사람인가요
연애시대 몇번씩 반복했었는데 ㅋㅋ
저는 고백부부, 응답하라1988, 단편미니로는 개인주의자 지영씨

봄이오려나

2018.03.08 04:41:08

베트벤 바이러스 ㅡ,,ㅡ 너무 유친한가요?

이거 유치하긴 한데 은근 빠져서 봤어요

김명민 좋아하는건 아닌데 하얀거탑도 재미있었구요

빠이

2018.03.08 08:20:43

저도 그사세요.... 몇번봐도 조아요...

그리고 좀 옛날스럽지만 구회말투아웃도 살짝추천해드려요...

서른이될때 참좋긴했는데.. 이미 늙어서...그느낌일라나 모르겠네요..^^

꾸미쭈

2018.03.08 10:41:27

저도 연애시대 재밌게 봤어요~


혹시 닥터스 보셨나요? 이거 안보셨다면 추천요!

몽이누나

2018.03.08 15:21:45

우와 다들 감사합니댱~~~~~~~****************

모험도감

2018.03.13 03:48:50

오, 드라마 얘기 하시나요? 최근에 그냥 사랑하는 사이, 수상한 파트너요. 수상한 파트너 이후 지창욱 배우 파기 시작했습죠. 예전에 같은 작가의 내 연애의 모든 것은 보다가 막판 작붕에 포기했었는데 이 작품에서 권기영 작가 작두 탄 듯하요이다. 너무도 큰 감동에 작가님의 전작 보스를 지켜라도 시도했다가.. 초반 망삘에.. 그리고 김은숙 작가의 시티홀도 좋았어요. 그래도 돌이켜보니 풍문으로 들었소가 최고였습니다. 위트 쩔지요. 작가님의 장미와 콩나물이랑 아줌마도 좋은 기억의 드라마였고.  그리고 드라마 취향이 비슷한 친구에게 청춘시대 1과 깜빵생활을 추천받아 상영 대기 중입니다. 즐드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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