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037

일 제국주의 시대에 일본군은 조선, 중국, 그외 식민지 영토에서 끌어온 여성들을 겁탈하고 인권을 유린했었습니다. 

아주 최악의 전쟁범죄지요. 두손으로 태양을 가려봤자 사실은 가려지지 않습니다. 


근데 이 사회에 잘나고 깨어있으신 분들이 일본욕하고 박근혜보고 위안부 합의 잘못됬다고 욕하면서 뒤로는 여자 강간하고 인권을 짖밟았죠?

대통령 친구부터 도지사에 아 오늘은 폴리테이너 한명더 추가됬죠 ㅎㅎㅎ


화간이었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화간을 하면 남은 그의 아내는 뭐가 되는지도 생각도 안되나보죠?

역겨운 정치집단이지 정의를 추구하는 집단이 아니라는 일련의 사건을 보며 절실히 깨닫습니다. 


내로남불은 어디가도 빠지지 않는 그들의 생존 방식이네요 ^^ 누가 저에게 묻더군요? 

진짜 민주당 인사중에 살인청부한 사람이 있냐고, 친절하게 알려드렸습니다. 


자꾸 자한당 알바냐고 물어보시는데요. 한마디로 정의해드릴게요. 

자한당은 꼴통 꼰대들 집단이라고 봅니다. 아 그래도 역귀질 강간마들보다는 쬐금 낫네요. 미투 운동이 웃긴게 저도 꼰대들이 쏘세지처럼 끌려갈줄 알았는데 왜 그렇게 깨어 있는 분들이  쏘세지처럼 끌려가실까? 뉴스볼때마다 웃겨서 죽겠습니다. 


다들 청렴하시고 깨끗 고고하신 분들일텐데요? :) 




3월의 마른 모래

2018.03.08 02:03:19

이런 글 좀 안 봤으면 좋겠는데 싶은데, 요즘드는 생각은 이 사람도 이 사람 나름대로 러패를 대나무숲으로 이용하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해 보네요. 

Quentum

2018.03.08 09:01:12

저도 여기서 이런 정치글 보기 싫었는데요. 박근혜 때부터 봤는데 몇몇 글들이 사람 되게 피곤하게 하더라구요.  대나무숲이 뭔지는 몰라도 .... 

그리고 주변에 진보 지지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자꾸 진보가 절대 진리인것마냥 말하는게 거슬리더라구요. 

그냥 혼잣말이라 생각하고 보기 싫으시면 그냥 스킵하세요. 관심 있어서 물어보는 경우도 있고 무관심도 있고 다양하죠.  반면에 팩트 폭격에 본문에다가는 아무말도 못하고 분탕치려는 부류도 있고 


저는 여기에 글 올리니까 재미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9957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1549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9680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4343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2607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3746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5647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1456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7711 10
54722 봄의 너에게 뜬뜬우왕 2018-03-14 245  
54721 정봉주 사건 재미있게 흘러가네요 [1] 봄이오려나 2018-03-14 471  
54720 퇴사까지 D-12 [2] 백야 2018-03-14 550  
54719 잠시 들려서는 긴 글. [3] 5년 2018-03-13 538  
54718 경차 살건데용 !! [4] 다솜 2018-03-13 463  
54717 직장생활을 하면서 행복할 수는 없을까? [12] 섶섬지기 2018-03-13 1135  
54716 라식이나 라섹 하신분 계시나요? [5] 누누 2018-03-13 439  
54715 이곳에 온지 1년하고 3일되는 날이예요. [3] 뾰로롱- 2018-03-13 354  
54714 타투..하고싶어요 - [17] 또다른나 2018-03-13 435  
54713 내 Soul을 위한 Recipe [6] Waterfull 2018-03-12 594  
54712 헤어진지 한달 [2] 헤일리 2018-03-11 721  
54711 절 아껴주는 지인에게 쌍수 권유 받고 왔네요; [6] Rooibos12 2018-03-11 708  
54710 부모님의 외모지적 팩폭 투하에 미치겠어요 [5] SweetKitty 2018-03-11 729  
54709 나는 그 사람이 불쌍하다고 생각이 안듭니다. [4] Quentum 2018-03-10 684  
54708 대한민국 남자들이 과묵해 질 수밖에 없는 이유 칼맞은고등어 2018-03-09 548  
54707 잠이 부족해 [2] 몽이누나 2018-03-08 383  
54706 일기 [2] Waterfull 2018-03-08 321  
54705 소개팅 후기 (펑예) [13] ㉬ㅏ프리카 2018-03-08 1361  
54704 나를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 [2] Marina 2018-03-08 643  
54703 가끔씩 어린 시절 살던 동네에 가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4] Marina 2018-03-08 309  
54702 나만의 시그니쳐향...? [2] sangam91 2018-03-07 497  
» 이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행동하면서 일본에다가 위안부 문제로 욕... [2] Quentum 2018-03-07 235  
54700 한드 추천해주세요 :) [21] 몽이누나 2018-03-07 691  
54699 한라산 등반기 [4] 뜬뜬우왕 2018-03-07 319  
54698 이번을계기로 많은게 바뀌면 좋겠어요. [15] 빛나는순간 2018-03-07 853 1
54697 제주 생각나서요 [8] 십일월달력 2018-03-07 417  
54696 더불어 만진당????? Quentum 2018-03-06 221  
54695 여러분들 꿈에서 깨어나십시오. Quentum 2018-03-06 254 1
54694 미투 운동이라길래 홍준표 측근 다 날라가는가 싶었는데 Quentum 2018-03-05 307 1
54693 제주여행 3일차 [3] 뜬뜬우왕 2018-03-05 409  
54692 퇴사 이유 [7] 사랑은러려워 2018-03-05 673  
54691 고객관리로 나를 설레게하는.. [5] 아름다운녀석 2018-03-05 617  
54690 연인간 기싸움 어떻게 하시나요 [4] 오렌지향립밤 2018-03-05 891  
54689 엄마의 무리한 환갑잔치 선물요구 [6] HoneyRose 2018-03-05 715  
54688 마음에 들어가기 [1] 너때문에 2018-03-05 40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