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07
1.세상은 혼자 웃는 사람을 싫어한다.
2.재미있을려면 영혼이 맑아야 함.
3.남한테 상처줘도 아무렇지두 않구.
본인도 상처받는게 아무렇지두 않는
사람이 건강하게 잘사는듯.
그러나 많은 사람이 저 두가지에서
갈팡질팡하느라 힘들게 산다.


꾸미쭈

2018.04.20 00:08:43

정말정말 공감요!

사커보이

2018.04.20 09:10:36

3번 정말 공감되네요^^
심지어 상처를 준지도 모르는 사람은 더욱 건강하게 잘 사는 것 같습니다.

그앙금

2018.04.20 11:36:24

3번은 건강한게 아니라 자칫 스스로가 암덩어리가 되어갈 수도 있는 위험한 생각같습니다

달콤한나의도시

2018.04.28 15:34:19

3번은 본인은 행복할테지만 ...........이하생략이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782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718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3988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2009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6806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5016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6175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933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3744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0119 10
54707 소개팅남과 6번째 만남~ [11] nj 2018-05-03 1548  
54706 친구부탁 잘 들어주시는가요? [3] ㈜거북빵 2018-05-03 412  
54705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은 남자친구 [11] freshgirl 2018-05-01 1800  
54704 20대 초반여자 30대 중반 남자 띠동갑 [4] ALTOIDS 2018-05-01 993  
54703 이터널선샤인 [8] 생각중인강아지 2018-04-30 720  
54702 부끄러움을 알아가는 나이 [12] 뾰로롱- 2018-04-30 1121  
54701 썸은 아닌데...서로 호감가지고 알아가는중인관계 이건 뭐라고 정의 ... [2] 아임엔젤 2018-04-30 871  
54700 믿음의 어려움 [2] daa 2018-04-29 564  
54699 바람인가요 [12] 하루하루하루 2018-04-28 1204  
54698 마지막 로그인 [2] 너때문에 2018-04-28 511  
54697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5] 권토중래 2018-04-27 507  
54696 연애하고싶어요 [3] 여름계획짜기 2018-04-27 1008  
54695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 [3] StFelix 2018-04-26 558  
54694 사촌오빠 와이프 이별 사건 2 update [15] 스트링피자 2018-04-26 1281  
54693 누구를 원망한들 뭐에 쓰리요 [2] 두상미녀 2018-04-26 340  
54692 썸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4] mimian 2018-04-26 1054  
54691 사람 마음이 참 신기하네요 [1] 몽봉구 2018-04-25 419  
54690 저는 결혼하면 안될까요 [13] 하얀장미 2018-04-24 1671  
54689 예비신부 가족 사촌오빠의 와이프.때문에 이별했어요. [15] 스트링피자 2018-04-24 1341  
54688 얼굴만 아는 사이에, 여자가 먼저 연락을 하는것.. [2] dreamy 2018-04-24 751  
54687 이별을 다짐하게된 순간.. [7] mars1122 2018-04-24 1016  
54686 우깡이는 나의 힘 [4] 뜬뜬우왕 2018-04-24 384  
54685 프사 및 대화명으로 철없어 보인다고 판단하는 저는 꼰대 인가요.? [5] 라스 2018-04-23 1075  
54684 엄마와의 화해 [2] 뾰로롱- 2018-04-23 310  
54683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1] 아하하하하하하 2018-04-23 390  
54682 여성분들,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의 정의를 내려주실수 있나요? [4] 싸으랑랑해 2018-04-22 1544  
54681 좋아하는 음악은? [13] 3월의 마른 모래 2018-04-22 738  
54680 이기적인특강 아르미미 2018-04-22 430  
54679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말을 걸면 좋을까요? sweetian 2018-04-20 427  
54678 댓글 부대와 드루킹 [3] Quentum 2018-04-19 192  
54677 사랑의 3요소 너때문에 2018-04-19 485  
» 인상은 좋은데 성깔있게 생겼다?(초스몰톡) [4] 뜬뜬우왕 2018-04-19 563  
54675 그냥 스몰톡 [4] 이건 2018-04-19 415  
54674 이건 아웃인거죠 [6] fink 2018-04-19 846  
54673 돌싱이 되었고 연애를 합니다. [4] 시몬스터 2018-04-19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