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new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084
최근 소개팅을하며
괜찮은 분이지만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게 남자로써 매력이 없다함을 말하는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외형으로나 하는행동으로 모든 복합적인 부분을 뜻하는 거겠죠?

반대로 한번 생각해봤어요
내가 볼때 여성분이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다의 정의를.. 근데 그냥 맘에 안든다로 말 할수있을거같은데.. 왠지모르게 콕찝어 듣고싶네요


쵸코캣

2018.04.22 16:18:57

제가 소개팅한 상대 여자라면 그런식으로 말하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뭔가 남자로써 상처받을 것 같아요.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라는 말보다 차라리 좋은 오빠나 동생 또는 친구처럼 느껴진다 그렇게 돌려 표현했어도 됐을텐데 말이에요. 결국 같은 뜻이지만 그래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상처가 될 수도 안될 수도 있는데 말이에요.


남자로 안느껴진다는 말은 외모, 말투, 스타일, 행동, 사고방식 등에서 이성으로써의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뜻이겠죠. 키스나 그 이상의 스킨십 자체가 상상이 잘 안되거나 기대되지 않거나 또는 싫을 수도 있는 거죠...

Waterfull

2018.04.22 18:05:38

조금의 성적인 매력도 없다.

손끝이 스쳐도 설레지 않다.


개인의 성적 취향을 자극하는 요소가 하나도 없다는 말 입니다.

성적 매력이 절대적인 매력은 아니니까..

그 여성분이랑 그냥 안 맞는 듯

커피아르케

2018.04.23 11:06:49

한마디로.. = 사귀고 싶진 않다

로르

2018.04.24 00:13:59

입술을 대는 건 커녕 손잡는 것조차 싫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0305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1965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0026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4698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2964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4131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6014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1781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8065 10
54804 연애하고싶어요 [3] 여름계획짜기 2018-04-27 939  
54803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 [3] StFelix 2018-04-26 522  
54802 사촌오빠 와이프 이별 사건 2 [14] 스트링피자 2018-04-26 1182  
54801 누구를 원망한들 뭐에 쓰리요 [2] 두상미녀 2018-04-26 317  
54800 썸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4] mimian 2018-04-26 837  
54799 사람 마음이 참 신기하네요 [1] 몽봉구 2018-04-25 377  
54798 저는 결혼하면 안될까요 [13] 하얀장미 2018-04-24 1506  
54797 예비신부 가족 사촌오빠의 와이프.때문에 이별했어요. [15] 스트링피자 2018-04-24 1162  
54796 얼굴만 아는 사이에, 여자가 먼저 연락을 하는것.. [2] dreamy 2018-04-24 614  
54795 이별을 다짐하게된 순간.. [7] mars1122 2018-04-24 905  
54794 우깡이는 나의 힘 [4] 뜬뜬우왕 2018-04-24 353  
54793 새옹지마.. [1] 예쁘리아 2018-04-24 357  
54792 프사 및 대화명으로 철없어 보인다고 판단하는 저는 꼰대 인가요.? [5] 라스 2018-04-23 957  
54791 엄마와의 화해 [2] 뾰로롱- 2018-04-23 277  
54790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1] 아하하하하하하 2018-04-23 368  
» 여성분들,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의 정의를 내려주실수 있나요? [4] 싸으랑랑해 2018-04-22 1169  
54788 좋아하는 음악은? [13] 3월의 마른 모래 2018-04-22 690  
54787 이기적인특강 아르미미 2018-04-22 299  
54786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말을 걸면 좋을까요? sweetian 2018-04-20 395  
54785 좋은사람 [7] alliswell 2018-04-20 1021  
54784 댓글 부대와 드루킹 Quentum 2018-04-19 165  
54783 사랑의 3요소 너때문에 2018-04-19 398  
54782 인상은 좋은데 성깔있게 생겼다?(초스몰톡) [4] 뜬뜬우왕 2018-04-19 500  
54781 그냥 스몰톡 [4] 이건 2018-04-19 375  
54780 이건 아웃인거죠 [6] fink 2018-04-19 776  
54779 돌싱이 되었고 연애를 합니다. [4] 시몬스터 2018-04-19 1050  
54778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를 보며 file 예쁘리아 2018-04-18 328  
54777 재미없는 썸이요. [5] 창조자 2018-04-18 912  
54776 잘 받기 [10] 헐헐 2018-04-18 767  
54775 장거리 연애..그리고 일상 [2] 두부한모 2018-04-18 398  
54774 ㅇ 언젠가는 이라는 말만 하는 [3] 에로고양이 2018-04-17 457  
54773 1825(paper crane) file [6] 예쁘리아 2018-04-17 456  
54772 전남친의 카톡 [4] 미미르 2018-04-17 790  
54771 남자친구가 한 말이 계속 생각나요. [9] 하항 2018-04-17 1205  
54770 말로 표현 못할 사랑 아하하하하하하 2018-04-16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