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new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708

지하철역에서 새우깡을 먹다 바닥에 흘렸는데..줏어먹었어요....ㅋ


저는 정기적으로 새우깡을 먹어줘야 하나봐요. 보약.@@


생일이 얼마 안남았어요. 남북정상회담 일이 저의 생.일...ㅎ


초록이 우거지기 시작했어요. 예쁜 날들이예요.향기도 예뻐요.


그런데 뉴스에 진드기에 감염되 돌아가신 분이 나오네요.


이상해요. 우리는 나물류를 싼값에 먹지만 그거 뜯으시는 분들은 목숨걸고 뜯는거잖아요.헐.


오히려 몸에 안좋은건 비싸구.이상하죠.



세전 160인 일의 면접을 봤는데 인상은 좋은데 성깔있어보인데요.


한 30분을 얘기했는데 내일 오후에 연락준다고 하곤 연락이 없네요.-_-


어떻게 온 면접기회인데...이렇게 허무하게...


그런데 자신이 없네요 세전 130인 일을 해도 연락 없을것 같아요.-_-;;



하루 5천원으로 사는 일, 더쓰면 감옥가야 해 라는 마인드로 살고 있어요.ㅎ


점심은 꼭 주먹밥만 먹는 일을 계속 해오고 있는데..


참 질리네요.ㅋ 소비를 해야 인생의 희열 포인트가 생기는데,,


안해도 되는 소비도 해줘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까 힘들어요.ㅋ


엄마는 천원도 없어도 생활이 가능하다는데,,


저는 어느정도의 돈으로 기름칠좀 해줘야 엔진이 돌아가나봐요.



떡볶이를 먹어줘야겠어요.


참 잘먹는 사람이라는것도 요샌 좀 밉네요.ㅋㅋ



꿈에 꼬질꼬질한 고양이가 현관문에 들어오려는걸 빗자루로 쓸어내려 하는데


절대 안나가는거예요. 진짜 미웠던 느낌.ㅎㅎ



오늘은 어제 비오고 좀 흐린데 이제 다시 따듯해진다니.


좋은 날들 되세요.^^



예쁘리아

2018.04.24 13:56:08

글을 읽다보니 지하철을 안탄지 엄청 됐네요. 차를 사고 난뒤 대중교통을 잘 이용하지 않으니..

Waterfull

2018.04.24 14:25:47

꼬질한 고양이가 내 모습일텐데

거둬서 밥도 먹이고

씼어도 주고 하지 그랬어?

을마나 배고팠을까? 더러운데서 천애고아처럼

아무도 돌봐주지 않아서 얼마나 서러웠을까?

 

뾰로롱-

2018.04.27 07:57:58

뜬뜬우왕님 ^^ 생일 축하드려요~~~ 
우깡이 기프티콘이라도 선물드려야 할것 같아요 ㅎㅎㅎ 

저도 다시 긴축재정이예요 ㅜ 

어릴적 제 친절함과 성실함... 여유로움과 밝은성격이 사라진 이유랄까요...?! 

힘내요 우리 ㅜㅜ 다 잘 될거예요!! 

첨부

뜬뜬우왕

2018.04.27 08:28:13

어,어 뾰로롱님 축하 감사드려요.@@ 너무 감사하네요!ㅎㅎ
의미깊은 축하카드도 감사합니다~~맘이 따뜻함으로 가득 채워지네요~먼 타지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뾰로롱님도 잘될겁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3] 캣우먼 2019-03-18 399  
공지 <캣우먼>네이버 오디오클립을 재개합니다. 캣우먼 2019-03-05 284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1009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842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4227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757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5522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366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438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652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405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7090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593 10
54483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은 남자친구 [11] freshgirl 2018-05-01 1967  
54482 20대 초반여자 30대 중반 남자 띠동갑 [4] ALTOIDS 2018-05-01 1133  
54481 이터널선샤인 [8] 생각중인강아지 2018-04-30 742  
54480 부끄러움을 알아가는 나이 [12] 뾰로롱- 2018-04-30 1172  
54479 썸은 아닌데...서로 호감가지고 알아가는중인관계 이건 뭐라고 정의 ... [2] 아임엔젤 2018-04-30 1034  
54478 바람인가요 [12] 하루하루하루 2018-04-28 1252  
54477 마지막 로그인 [2] 너때문에 2018-04-28 533  
54476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5] 권토중래 2018-04-27 528  
54475 연애하고싶어요 [3] 여름계획짜기 2018-04-27 1036  
54474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 [3] StFelix 2018-04-26 576  
54473 사촌오빠 와이프 이별 사건 2 [15] 스트링피자 2018-04-26 1315  
54472 누구를 원망한들 뭐에 쓰리요 [2] 두상미녀 2018-04-26 350  
54471 썸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4] mimian 2018-04-26 1229  
54470 저는 결혼하면 안될까요 [13] 하얀장미 2018-04-24 1757  
54469 예비신부 가족 사촌오빠의 와이프.때문에 이별했어요. [15] 스트링피자 2018-04-24 1449  
54468 얼굴만 아는 사이에, 여자가 먼저 연락을 하는것.. [2] dreamy 2018-04-24 837  
54467 이별을 다짐하게된 순간.. [7] mars1122 2018-04-24 1089  
» 우깡이는 나의 힘 [4] 뜬뜬우왕 2018-04-24 399  
54465 프사 및 대화명으로 철없어 보인다고 판단하는 저는 꼰대 인가요.? [5] 라스 2018-04-23 1163  
54464 엄마와의 화해 [2] 뾰로롱- 2018-04-23 327  
54463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1] 아하하하하하하 2018-04-23 401  
54462 여성분들,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의 정의를 내려주실수 있나요? [4] 싸으랑랑해 2018-04-22 1846  
54461 좋아하는 음악은? [13] 3월의 마른 모래 2018-04-22 763  
54460 이기적인특강 아르미미 2018-04-22 512  
54459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말을 걸면 좋을까요? sweetian 2018-04-20 466  
54458 댓글 부대와 드루킹 [3] Quentum 2018-04-19 205  
54457 사랑의 3요소 너때문에 2018-04-19 605  
54456 인상은 좋은데 성깔있게 생겼다?(초스몰톡) [4] 뜬뜬우왕 2018-04-19 606  
54455 그냥 스몰톡 [4] 이건 2018-04-19 427  
54454 이건 아웃인거죠 [6] fink 2018-04-19 878  
54453 돌싱이 되었고 연애를 합니다. [4] 시몬스터 2018-04-19 1158  
54452 재미없는 썸이요. [5] 창조자 2018-04-18 1218  
54451 잘 받기 [10] 헐헐 2018-04-18 821  
54450 장거리 연애..그리고 일상 [2] 두부한모 2018-04-18 499  
54449 ㅇ 언젠가는 이라는 말만 하는 [3] 에로고양이 2018-04-17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