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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418

러패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간간히 들어와서 글도 읽고 그랬는데 예전의 흔적들은 지우고 나니

뭔가 새 흔적을 남기기가 애매하고 그래서.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신상의 변화(?)도 있었고

저희집 멍멍이도 잘 살고 있고, 

키는 더 자라지 않았네요! ㅋㅋㅋㅋ 


오랜만에 가만히 회사에서 러패글들 읽어보니

참 사람 사는 세상 비슷하다. 


감정이란건 뭘까. 잠깐 생각에 잠겼습니다 :)


다들 잘 계신거죠!?





옵티프리

2018.04.27 02:07:22

목소리 다시 들려주세요~~

미상미상

2018.04.27 09:45:26

네 참 오랜만이네요 동굴 목소리 참 좋으시고 조근조근 말씀도 잘하셔서 얘기 재밌게 잘 들었었는데 한동안 러패가 좀 소란스럽고 그 이후에는 좀 예전같지 않았죠? ^^

목소리는 아니라도 사는 얘기하러 자주 오세요. 예전같지는 않아도 나름 소소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신상의 변화라 궁금한걸요.


치팅데이

2018.05.04 22:43:29

오! 왠지 반가워요ㅎㅎ 저는 모르시겠지만 방송이나 글들 올리실 때 자주 뵀었는데
저도 오랜만에 들어오고 펠릯스님 글 보니 아는체를 막 하고싶어지네요 ㅋㅋㅋ 잘 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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