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27

스몰톡

조회 428 추천 0 2018.05.03 15:43:24

1. 강남은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아까는 정말 우박이 너무 많이 쏟아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후두두두두두둑 소리들과 함께 창문을 거세게 내려치는 우박들을 보니 마음이 아픈건 오늘이 목요일이라 금요일 이전 이상하게 올라오는 직장인의 하이텐션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2. 연애는 무엇일까요. 연애란 무엇? 내가 나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 내가 나를 가장 잘 객관화 시켜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연애를 통해서 나를 찾으려고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이 또한 회사에서 쓸데없는 생각하며 금요일을 기다리는 직장인의 하이텐션 떄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3. 러패분들중에는 제 목소리를 아시는 분들도 꽤 계실꺼에요. 한 떄는 잠시 팟캐스트도 올리고 그랬었지만 얼마전부터 다른 플랫폼에서 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 게임 채널에서 몰래 방송을 시작했어요. 회사생활과는 다른 재미가 있어서 요즘 매우 생활이 윤택해 졌습니다. 게임방송인데 게임은 못하고 1등 같은것도 못하면서 조금의 시청자 분들과 수다만 떨고 있어요.


4. 금요일이 눈앞. 연휴가 눈앞이라 그런지 더더욱 일 하기 싫은 목요일입니다. 오락가락한 날씨에 퇴근길에 비가 쏟아지지는 않을까 조마조마 하네요. 미세먼지 없다고 하는 날이니 오늘은 모처럼 멍멍이와 산책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요즘 미세먼지와 날씨때문에 하도 못나갔더니 몸이 근질근질 할꺼에요 :) 


다들 좋은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뜬뜬우왕

2018.05.04 12:39:39

1. 저두 깜짝 놀랐어요..실내에 있었는데 밖을 보니 우두두두~

이충걸님은 이빨 털린듯 흰 덩어리 우박이 내린다는 표현을 하셨더군요.ㅎ

그거 맞음 아팠을것 같아요.;;;


2.신상변화가 연애중..인 건가요...?ㅎ


3.목소리 잘 알죠..ㅎㅎㅎ잘되었네요!^^


4. 오늘은 드뎌 금요일이군요~날씨 넘 좋아요. 산뜻산뜻*_*

즐거운 멍멍이와의 산책 하시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156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056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310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6579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4557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9415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7528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8726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0524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6217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2656 10
54587 퇴사얘기... [5] 캐리석 2018-05-19 713  
54586 목욕탕 하수구 뚫어야 하는데 막막하네요. [18] Waterfull 2018-05-18 779  
54585 생일축하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외롭지 않은 생일이 되었어요... [16] 밀크티가좋아요 2018-05-18 526  
54584 셀럽과 관종 그 사이. 헬조선에서 연예인 엄마로 산다는 것 칼맞은고등어 2018-05-16 677  
54583 S에게 [6] 십일월달력 2018-05-16 799  
54582 3개월간 휴가를 얻는다면 뭐 하고 싶으세요? [9] 챠밍 2018-05-15 664  
54581 헤어짐을 결심하는 때 [15] Thym 2018-05-15 1570  
54580 [살롱 드 조제]홍대 독서 5월 모임 모집합니다. 나리꽃 2018-05-14 360  
54579 이런게 결혼전 우울증일까요 [3] 미미르 2018-05-14 1077  
54578 나이부담 때문에 여성분께 질문드려요. [6] 미유 2018-05-14 1112  
54577 왜 저랑은 영화를 안 볼까요 ㅠㅠ [1] 아하하하하하하 2018-05-14 652  
54576 헤어진 남자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무슨 말을 하죠? [1] dazzling 2018-05-14 844  
54575 박사모, 문빠 그리고 도스토예프스키 [2] Nietzsche 2018-05-13 325  
54574 [재공지] 직장인 재테크 스터디 모임 진행 [2] 다시사랑한다고.. 2018-05-13 392  
54573 곧 귀국비행기를 타요. [8] 뾰로롱- 2018-05-13 665  
54572 30대 후반 소개팅후 애프터.. [5] 엉아v 2018-05-11 2008  
54571 어버이날 선물 [1] attitude 2018-05-10 354  
54570 마흔한살 남자, 서른여덟살 여자 [5] 아하하하하하하 2018-05-09 1569  
54569 결혼할 사이면, 인사 드리러 가야할까요.. [7] 하얀장미 2018-05-09 900  
54568 알바 짤렸어요... [3] noctune 2018-05-09 747  
54567 다 그런 건가요? [4] freshgirl 2018-05-09 771  
54566 선..소개팅 [5] 토요일오후 2018-05-08 1144  
54565 어버이날, 남친 부모님 [4] 하얀장미 2018-05-08 494  
54564 바빠서 더 재밌습니다. [6] Waterfull 2018-05-08 673  
54563 부동산 아줌마가 얘기해준 야무진 예비부부 이야기 [3] 미미르 2018-05-08 1054 1
54562 매일 생각나는 전여자친구 [3] 나도모르겠다 2018-05-07 1059  
54561 이별 후 답습. [3] 示示 2018-05-07 670  
54560 여자친구의 컴퓨터에서 발견한 전 남친의 사진 [18] 김말랑 2018-05-06 1459  
54559 [소모임] 직장인 재테크 스터디 모임 진행 [11] 다시사랑한다고.. 2018-05-06 614  
54558 인스타그램 언팔로우 [11] 미래2 2018-05-06 1495  
54557 모든 사람이 의심스러울때,,, [3] Trawooma 2018-05-05 721  
54556 어린이날♧ [6] 뜬뜬우왕 2018-05-05 389  
54555 설레서 창피함 [6] dudu12 2018-05-04 1095  
54554 소개팅 후 계속 만남이 지속될 때 [8] 쵸코캣 2018-05-03 1549  
» 스몰톡 [1] StFelix 2018-05-03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