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new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087
안녕하세요 27남자입니다.
읽으시기에 기분 나쁘실수도 있겠지만 나쁘지 않은 외모와 둥근 성격탓에 평범한 남자정도의 연애의 횟수를 했습니다. 그 동안 모든연애가 여자측이 먼저 고백하고 좋아해줘서 사귀고 헤어져도 큰 후폭풍이 없었어요.

그런데 작년12월경 소개팅을 해서 한 분을 만났는데 첫눈에 반했고 상대방측에서도 좋아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100일정도 연애하다가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받았어요. 싸우거나 다툼은 없었어요. 그냥 자신이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군요.

그때는 나를 좋아하지 않아서 헤어졌으니 그냥 알겠다 했는데 요즘들어 왜! 라는 생각과 너무 보고 싶어 힘드네요.. 전 연애와는 다르게요.. 오래 만난것도 아니지만.. 매일 생각나서 어떡하죠..
한달이 지났지만 일과 생활이 잘 안되네요..ㅜㅜ


몽이누나

2018.05.08 10:49:04

사귄 기간과 마음의 크기는 비례하지 않는 것 같아요.

오히려 짧은 기간 만난 후 헤어지면 그 사람에 대한 환상이 남아있어서 여운이 더 길어지는 것 같기도하고요.

날씨 탓으로 돌려봐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래!!!!!!!

미미르

2018.05.08 11:46:34

날씨가 잘못했네~!

달콤한나의도시

2018.05.20 23:32:18

대부분의 여자들이 본인을 좋다고했는데, 본인을 좋아하지 않다고 헤어지자고하니 당황스럽고 미련이 남는 거 아닐까 싶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0312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1976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0041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4710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2981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4150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6026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1791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8073 10
54842 박사모, 문빠 그리고 도스토예프스키 [2] Nietzsche 2018-05-13 259  
54841 [재공지] 직장인 재테크 스터디 모임 진행 [2] 다시사랑한다고.. 2018-05-13 315  
54840 곧 귀국비행기를 타요. [8] 뾰로롱- 2018-05-13 587  
54839 30대 후반 소개팅후 애프터.. [5] 엉아v 2018-05-11 1459  
54838 자동차구매에 관하여 현명하게 사는법있나요? [7] 가미 2018-05-10 549  
54837 어버이날 선물 [1] attitude 2018-05-10 299  
54836 마흔한살 남자, 서른여덟살 여자 [5] 아하하하하하하 2018-05-09 1380  
54835 결혼할 사이면, 인사 드리러 가야할까요.. [7] 하얀장미 2018-05-09 806  
54834 알바 짤렸어요... [3] noctune 2018-05-09 652  
54833 다 그런 건가요? [4] freshgirl 2018-05-09 705  
54832 선..소개팅 [5] 토요일오후 2018-05-08 941  
54831 어버이날, 남친 부모님 [4] 하얀장미 2018-05-08 437  
54830 바빠서 더 재밌습니다. [6] Waterfull 2018-05-08 614  
54829 부동산 아줌마가 얘기해준 야무진 예비부부 이야기 [3] 미미르 2018-05-08 929 1
» 매일 생각나는 전여자친구 [3] 나도모르겠다 2018-05-07 861  
54827 이별 후 답습. [3] 示示 2018-05-07 608  
54826 여자친구의 컴퓨터에서 발견한 전 남친의 사진 [20] 김말랑 2018-05-06 1199  
54825 [소모임] 직장인 재테크 스터디 모임 진행 [11] 다시사랑한다고.. 2018-05-06 553  
54824 인스타그램 언팔로우 [11] 미래2 2018-05-06 1055  
54823 모든 사람이 의심스러울때,,, [3] Trawooma 2018-05-05 652  
54822 어린이날♧ [6] 뜬뜬우왕 2018-05-05 348  
54821 설레서 창피함 [6] dudu12 2018-05-04 1020  
54820 소개팅 후 계속 만남이 지속될 때 [8] 쵸코캣 2018-05-03 1014  
54819 스몰톡 [1] StFelix 2018-05-03 375  
54818 소개팅남과 6번째 만남~ [11] nj 2018-05-03 1129  
54817 친구부탁 잘 들어주시는가요? [3] ㈜거북빵 2018-05-03 380  
54816 요즘 만나는 남자 스몰톡 [8] 꾸미쭈 2018-05-03 927  
54815 밑에 글 쓴 대학원생입니다. [7] 텅빈객석 2018-05-03 615  
54814 후배 여학생과 잘해보고싶었는데 가망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6] 텅빈객석 2018-05-02 622  
54813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은 남자친구 [11] freshgirl 2018-05-01 1547  
54812 20대 초반여자 30대 중반 남자 띠동갑 [4] ALTOIDS 2018-05-01 811  
54811 이터널선샤인 [8] 생각중인강아지 2018-04-30 666  
54810 부끄러움을 알아가는 나이 [12] 뾰로롱- 2018-04-30 1030  
54809 썸은 아닌데...서로 호감가지고 알아가는중인관계 이건 뭐라고 정의 ... [2] 아임엔젤 2018-04-30 663  
54808 믿음의 어려움 [2] daa 2018-04-29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