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new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247


젤리빈중독

2018.05.15 09:41:40

운동으로 몸 만들기요

뜬뜬우왕

2018.05.15 09:49:30

1.맛집투어
2.3개월완성 영작공부
3.3개월완성 통기타강습
4.방송댄스 수강
5.집단상담
6.하루하루 일기쓰기
.
.
.

미상미상

2018.05.15 10:54:14

저두 운동+다이어트해서 몸매관리 확실히 해보고 싶고(개인 PT같은거 받아보고 싶네요) 영어공부도 하고 싶고 도서관다니면서 책도 실컷 읽고 뭔가 색다른 운동(실내 클라이밍이라든가 발레같은거)  느긋하게 배우고 싶고 그림그리러 다니면서 전시회같은 것도 여유롭게 보구요. 평일 낮에 커피숍에 앉아서 사람 구경도 하고 싶구요 ㅋㅋ

평일에 연극관람 같은 것도 하고 마음과 몸을 집중적으로 채워줄 것 같아요.

그리고 나이들면 전원생활 하고 싶으니까 지금은 문외한이지만 교외쪽으로 부동산도 둘러보고 싶네요 ㅎㅎ 내가 살 땅을 갖는다는게 매력적일 것 같아요.

Air

2018.05.15 12:51:00

생각만해도 좋죠 ㅎㅎ 제게 실제로 그런 시간이 있었는데, 저는 알바하고, 제2외국어 배우고 (자격증 시험도 보고), 미드보고, 운동하고, 간단한 취미활동도 만들고 독서하고 그랬던 거 같습니다

살짝쿠웅

2018.05.15 15:46:14

여행 말고, 살아보기 안되나요?ㅎ 치앙마이 한달살기 이런거, 제주도 한달살기 이런거요 ㅎㅎ

튜닉곰

2018.05.15 19:18:09

자고싶어요....

치팅데이

2018.05.16 16:27:42

저는 공부요ㅠ 토익이나 중국어!
3개월동안 언어에 미쳐 살아보고 싶어요ㅎ

몽이누나

2018.05.16 17:46:22

살아보기 좋네요 :) 여행하고는 또 다른 느낌일 것 같아요!

Allende

2018.05.17 22:12:01

비교적 장기적인 시간을 필요로 하는 치료를 받는건 어떠세요 이를테면 치과치료나 피부과, 그리고 휴식 이후 새직장을 가실 예정이라면 더더욱. 그리고 운동으로 긴장감 있는 라인 유지 내지는 만들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36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065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3065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1107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5844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4068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5257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061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2836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9187 10
54792 남자는 시각적 동물인가? [1] Nietzsche 2018-05-27 796  
54791 마음이 외로워요 [5] Nylon 2018-05-27 639  
54790 요즘은 클래식이 좋네요. [7] 권토중래 2018-05-27 462  
54789 인간관계에 너무 어려워요... [3] 인내고독 2018-05-26 717  
54788 분명 못생겼는데, [2] 뜬뜬우왕 2018-05-26 864  
54787 유아적 감정을 용기로 포장했던 날들에대한 소회 [5] 너의이름은 2018-05-25 585  
54786 짝사랑을 지켜보면서 [7] Quentum 2018-05-25 567  
54785 [광고] 마하마야 페스티발 file Waterfull 2018-05-25 203  
54784 남친의 단톡방을 보고 말았습니다.. [20] 글로리아 2018-05-24 1961  
54783 요즘에 셀프소개팅 보는 재미에 가끔 들어와요. [1] 귀찮아요 2018-05-24 498  
54782 강남역에 조용한데 맛있는 술집, 또는 밥+술집 아시나요? [2] deb 2018-05-24 374  
54781 코스트코 단상 [6] 뜬뜬우왕 2018-05-24 631  
54780 불편함 [8] Waterfull 2018-05-22 760  
54779 남자들은 정말 그냥 궁금해서 연락하나요? [3] 간장게장 2018-05-22 813  
54778 전남친 연락인데 궁금해서요. [10] 파랑초록 2018-05-22 970  
54777 불안함에 대해,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갑자기 아득합니다. [8] S* 2018-05-20 865  
54776 마음 다짐 [5] Waterfull 2018-05-20 566  
54775 마음을 정리해야만 하는 순간, [4] 여자 2018-05-20 845  
54774 이성적인 여자? [9] freshgirl 2018-05-19 1300  
54773 잊고 있었던 실수 [4] Bonfire 2018-05-19 496  
54772 연애문제 조언 부탁드려요 [10] 티키티키타타 2018-05-19 1085  
54771 퇴사얘기... [5] 캐리석 2018-05-19 688  
54770 목욕탕 하수구 뚫어야 하는데 막막하네요. [18] Waterfull 2018-05-18 730  
54769 생일축하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외롭지 않은 생일이 되었어요... [16] 밀크티가좋아요 2018-05-18 498  
54768 셀럽과 관종 그 사이. 헬조선에서 연예인 엄마로 산다는 것 칼맞은고등어 2018-05-16 641  
54767 S에게 [6] 십일월달력 2018-05-16 753  
» 3개월간 휴가를 얻는다면 뭐 하고 싶으세요? [9] 챠밍 2018-05-15 654  
54765 헤어짐을 결심하는 때 [15] Thym 2018-05-15 1446  
54764 [살롱 드 조제]홍대 독서 5월 모임 모집합니다. 나리꽃 2018-05-14 337  
54763 이런게 결혼전 우울증일까요 [3] 미미르 2018-05-14 1010  
54762 나이부담 때문에 여성분께 질문드려요. [6] 미유 2018-05-14 1068  
54761 왜 저랑은 영화를 안 볼까요 ㅠㅠ [1] 아하하하하하하 2018-05-14 619  
54760 헤어진 남자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무슨 말을 하죠? [1] dazzling 2018-05-14 745  
54759 박사모, 문빠 그리고 도스토예프스키 [2] Nietzsche 2018-05-13 287  
54758 [재공지] 직장인 재테크 스터디 모임 진행 [2] 다시사랑한다고.. 2018-05-13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