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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687

그리운 옛날

조회 670 추천 0 2018.06.01 13:38:08

어디든 시간이 지나면 변하게 되고 바뀐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이용자분들도 계시지만 오랜만에 게시판을 보니 저는 처음 방문했을 때의 분위기가 그리워요. 게시판에 주인장인 작가님도 가끔 방문하시고 오프라인 강연도 있었던 것 같은데. 아는 체하진 않았지만 글을 올릴 때마다 반가워하며 글을 열어 봤던 익숙한 닉네임들도 이젠 보이지 않네요. 시간이 많이 흘렀고 저는 옛날 사람이 되었구나 싶습니다. 오래 전에 졸업한 모교를 방문한 느낌이네요.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 ^^




뜬뜬우왕

2018.06.01 13:46:13

다독여주는 글이 많았죠!ㅎ
왜 여기서 조금 찔리는가...ㅎㅎ

봄냉이

2018.06.01 13:53:56

오잉? 왜 찔리시는지요??

혹시 따끔한 의견를 내시는 편이었나요?

다독이는 글도 좋고 따끔한 글도 좋고 토론하고 생기있는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꾸미쭈

2018.06.01 20:13:08

일베충들 유입되고 일방적인 자기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권토중래

2018.06.01 20:55:51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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