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740

어제 최근에 자주 가던 꼬치집에 갔는데 계속일하던 알바가 사라지고 사장님이 직접 서빙, 임금 오르고 전기세도 오르는데

주변 회사에서 많이 오던 손님들까지 줄어서 매출까지 압박이 와서 알바생 내보네고 직접 하신다네요. 유동인구가 홍대나 강남까지는 아니어도 주변에 이름있는 대기업들 몇 군데 정도 있어서 직장인 매출도 괜찬았던 곳인데 가게 단골중에 한 사람이 근방 회사 사람인데 지금 회사 입장에서도 법인세까지 올려서 그회사 관리하는 파트는 난리 났다고 ㅡㅡ

최근 흐름 보면 경기가 더 나아져야 정상아닌지 

자영업 사장님뿐 아니라 직장인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시장 상황도 조사해보면 많이 얼어붙었네요.  



훈장

2018.07.13 10:20:41

추천
6

컨셉트 이걸로 잡은 듯....

Quentum

2018.07.13 11:29:46

깨시민 납셨네 ㅋㅋㅋ 앞으로 더 스펙타클 해질텐데 어쩌실라우?  시즌2 개봉예정이라는데

훈장

2018.07.13 15:27:10

추천
3

응~ 열심히 해...지지율 70% 박스권 나도 지겹다.

Quentum

2018.07.13 22:42:17

ㅋㅋㅋㅋㅋㅋㅋ 박사모도 그렇게 당했다지? 

우리는 콘크리트 지지율 있음 그러다가 탄핵. 

니 친구 kissthesky 한테 물어봐라 그친구 시공 팍

줄었을 텐데 서로 도와야지 안그래?? ^^?

야야호

2018.07.13 18:15:48

지금 제 2의 IMF 입구 막바지 입니다만..

턱밑까지 찼습니다요


Quentum

2018.07.13 22:43:25

전세계 호황에 실질적인 마이너스 성장 어떻게 될지 지켜보죠 ㅋㅋㅋ 박사모 젊은이 컨샙 ~ 

eumenes

2018.07.14 16:25:12

추천
1
문슬람들한테 백날 말해줘봐야
대가리 깨져도 문재앙이라서 못 알아먹음 ㅋㅋㅋ

Quentum

2018.07.14 21:05:16

쉿 여기서 문슬람 대깨문이라고 하면 발작하는 사람들 꽤 있어요. 조심해야함 ㅋㅋㅋㅋㅋㅋ

KissTheSky

2018.07.29 08:40:20

이명박이 대운하, 자원외교등으로 수십조 국민세금 훔쳐먹어도 나라가 안망하고 박근혜가 아무것도 안하고 꼭두각시처럼 있어도 나라가 안망했는데 최저임금 말그대로 최저로 줘야하는돈을 조금 올렸다고 나라가 망하다니 ㅋㅋㅋㅋㅋㅋ 진짜 지나가는 개가 웃을듯.  


이명박근혜가 대기업 골목상권 침범하는거 냅두고  하청기업 단가 후려치는것도 냅둬서 죽어나가는 서민이 많겠냐 최저임금 올려서 죽어나가는 서민이 많겠냐????  


거참 신기하네 문재인 공격하는 트렌드 그대로 글쓰네 ㅎㅎㅎㅎㅎ   


편의점 출점제한도 안만든 박근혜와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은 뭐하는 애들이냐???  

KissTheSky

2018.08.14 23:46:36


새누리 측, 비밀리에 '매크로 계정' 2,800여 개 사용 입력 2018.08.14. 
한편 새누리당 측에서는 대선 캠프 외곽조직이 아예 트위터 여론 조작 목적으로 매크로 프로그램까지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문제의 매크로 프로그램은 수천 개의 계정을 동원해 새누리 캠프에 유리한 글을 무차별 확산시키는데 이용됐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80814125131729

전우용 “한국당, 국기문란 범죄를 적폐로 둔갑시키지 마라!”
정문영 기자승인 2018.08.01 18:51
<역사학자 전우용 교수>
그는 이날 “적폐는 청산할 수 있을 때 청산해야 하고, 국기문란 범죄는 청산 대상이 아니라 엄중처벌 대상”이라며 “국기문란 범죄를 처벌하는 데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거나 사람 자체가 아니다”라고 날을 세웠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94676

[단독] 삼성, ‘경찰 정보 라인 관리’ 정황…경찰 대거 채용까지
삼성의 노조와해 공작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늘(10일) 노무 관리를 총괄해 온 강 모 부사장을 소환했습니다.
삼성이 노조와해 공작을 위해서 경찰 출신들을 대거 채용하고, 또 경찰 정보라인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22792&ref=D

김용철 변호사, "삼성에는 인터넷 댓글만 다는 정규직이 150명"
입력 2008.02.29 21:44 | 수정 2008.02.29 21:48
김 변호사는 "삼성내부에는 댓글을 다는 팀이 있다"며 "많은 숫자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아르바이트가 아니고 정규직이며 인터넷 여론을 공작하는 팀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에 관한 기사가 뜨면) 벌떼처럼 덤벼들었다"며 "내가 알기로는 150여명이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2/29/2008022901336.htm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신작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291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4] 캣우먼 2019-03-18 869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190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4614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812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5969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814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856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30072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801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7518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4003 10
54620 여름휴가 [1] 올리브블랙 2018-07-15 271  
54619 26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인생이 재미가 없어요." [18] 경현 2018-07-15 1333  
54618 유럽여행을 가는 여동생에게 [12] 십일월달력 2018-07-15 790  
54617 의견 좀 여쭐게요.. [16] freshgirl 2018-07-15 830  
54616 소개팅남에게 실수한일 일까요? [8] 슬픈고라니 2018-07-15 1304  
54615 좋아하지만 더이상 감정이 없다는 여자 [4] guskllrhkd 2018-07-15 757  
54614 좋아하지만 더이상 감정이 없다는 여자 guskllrhkd 2018-07-15 146  
54613 ㅇ 어쩔 수 없는 슬픔 [1] 에로고양이 2018-07-15 285 1
54612 직장동료에게 마음이 커져가요 [3] hades 2018-07-14 729  
54611 미묘하게 기분이 상하고 서운해지는 것 [10] 쵸코캣 2018-07-14 1011  
54610 똑똑하다는건 [2] 스맛 2018-07-14 444  
54609 삶이 불안하다고 느껴질 때 어떻게 하시나요? [6] dudu12 2018-07-13 643  
54608 감정 쓰레기 투척 [14] Waterfull 2018-07-13 786  
54607 상대방이 오바라고 느끼지 않을... [2] 아하하하하하하 2018-07-13 366  
» 요새 자영업 하시는 분들 상황이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10] Quentum 2018-07-13 673  
54605 19)여자친구가 사후피임약을 먹게 되었네요... [6] 에코스톤 2018-07-13 1361  
54604 신선한 소개팅앱 등장 [4] 러브캣히나 2018-07-12 653  
54603 Go [2] 뜬뜬우왕 2018-07-12 250  
54602 ㅇ 좋은 사람 [6] 에로고양이 2018-07-12 525  
54601 술 마시는 사람이 싫어요. [13] 지나인 2018-07-12 887  
54600 제 상황,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1] bubu 2018-07-11 310  
54599 싸이 콘서트 가시는분있으신가요? 좋았던순간은늘잔인하다 2018-07-11 167  
54598 19))30대중반 남자 체력 [22] ryn 2018-07-11 2461  
54597 취업과 사업 시작 사이에서의 고민 [3] 지나인 2018-07-11 366  
54596 끝을 정해놓고 시작하는 관계 [4] chocovi 2018-07-10 629  
54595 여-히사시부리! [1] 4000m걷기 2018-07-10 256  
54594 남자친구 회사에 선물같은거 보내보신분 계실까요? [3] 아하하하하하하 2018-07-09 446  
54593 연애하면서 가족들에게 연인 소개 [4] levent 2018-07-09 698  
54592 이제 20살 선배님 조언해주세요 [8] 3S실천하자 2018-07-08 554  
54591 빗속에서 [3] Marina 2018-07-08 425 1
54590 야채참치, 고추참치 [8] 권토중래 2018-07-07 543  
54589 덕질 [1] Rooibos12 2018-07-07 308  
54588 남편의 성매매. 이젠 돌이킬수 없는 걸까.. [7] sjn4 2018-07-07 1399  
54587 서울 [2] 십일월달력 2018-07-06 493 3
54586 곁에 사람이 없는 나이 [8] bestrongnow 2018-07-06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