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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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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간관계를 쌓아온적이 없어서 그런가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이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는데


제가 연애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글이 이해가 안가요


책이 어려운건가? 그렇게 생각해봤는데 그건 잘 모르겠구


그냥 왜 인물이 저런 심리상태가 일어나는지 이해가안가요


요즘 가요들이나 예전가요들이 거의다 사랑에관한 노래들이 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노래가사도 딱히 공감이 안ㄱ요


이별을 해본적이 없어서 사람들이 헤어지고나서 막 힘들어하는것도 공감이 안가구요 





뜬뜬우왕

2018.08.07 16:38:21

상실의 시대 읽어보세욤.

Waterfull

2018.08.07 17:07:37

어 딱히 어려운 책을 읽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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