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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335

그대 가슴에 귀를 대보면 나는 정말 행복해져요
날 사랑하는 그대 가슴이 너무 건강히 뛰고 있으니
따뜻하기까지한 그대란 사람. 언제까지나 내 곁에 머물러 줄 수 있나요

 

you mean everything to me. you are everything to me.
그대 짓는 표정이 나를 바꿔요-
나를 숨쉬게 하는 가슴속의 주인이죠. 나의 그대여

 

 

 

------------

 

 

 

 

휴가 후 복귀 첫날이었던 어제.

피로를 풀기 위해

곱창을 둘이 7만원치를 먹고 -_- 500원에 2곡인 동네 코인노래방에 가서  3500원치만큼 씐나게 놀았어요 '-'ㅋ

 

신곡을 하나도 몰라서, 예전 노래들 부르는데.

너무 좋은게 많아.. ..

1990~2000년대 감성. 가사가 너무 예쁨..

 

저 노래 부를때 하트가 된 눈으로 날 바라주더라고요.

(구래, 그 표정이 나를 바꾼다구, 따식아)

 

노래방에서 나와 집이 아닌 삼거리포차나 밤사로 가고 싶었어요... (///_///)

옛날 노래 들으며 흥내보고 싶드아!!!!!!!!!!!!!!

 

 

 



Waterfull

2018.08.09 15:02:33

그래요.

더위 쌈싸먹는

이런 글도 가끔 있어야 러패죠.

세상이 항상 애매하게 잘못되고

이상한 일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구요. 그죠???

뜬뜬우왕

2018.08.09 15:06:48

좋으시겠드아~반장아줌마가 너보면 연애 안해본거 같다구 혹시 모태녜요~헉뜨 기다리자아..기다리자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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