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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769

고통 시작ㅋㅋ

조회 519 추천 0 2018.08.12 06:28:48
이렇게 먹을 만한게 아닌데 속이 울렁거려서 잘 못먹어요.
열대야가 무색하게 쿨쿨 잘잤는데 잠도 잘 안와요.

근로자내일배움카드 발급 받으면 바리스타 수업 들을까.
생각중입니다. 자격증도 따고.올해안에.

흐.


권토중래

2018.08.12 08:23:51

바리스타 좋네요 ㅎ 저도 언젠가 바리스타 자격증 따보고 싶어요. 바리스타 자격증은 국가공인이 아직 없는 걸로 아는데 빨리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뜬뜬우왕

2018.08.13 12:01:24

네, 저두 관심만 있었지 이젠 생계수단으로 생각중이네요.ㅎ

Waterfull

2018.08.12 12:18:13

우리 동네에는

목공도 가르쳐 주던데

난 목공이 배우고 싶더라고

가구 만드는 거 말야.

뜬뜬우왕

2018.08.13 12:02:45

저두 조금은 목공예에 관심있어요. 예전에 천호진씨가 공방 하신다길래 관심가진 적 있어요.

dudu12

2018.08.12 12:31:21

동적인 활동은 어떨까요? 암벽등반같은거ㅎ 입맛돌고 잠도 잘오고요

뜬뜬우왕

2018.08.13 12:03:02

ㅎㅎㅎ암벽등반..엉덩이가 무거워서 아마 안될걸요.ㅋ

모험도감

2018.08.12 22:17:09

완전 딴소린데 모처의 클럽이 수요일에는 선곡점 같은 걸 봐준대요.

디제이에게 저 지금 이런저런 상태/마음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맞는 곡을 틀어준대요.

왠지 말해 주고 싶었어요.

뜬뜬우왕

2018.08.13 12:04:26

오...좋은데요. 저는 선곡점 보면 꿈깨라는 곡 들려줄것같아요.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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