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04

고통 시작ㅋㅋ

조회 499 추천 0 2018.08.12 06:28:48
이렇게 먹을 만한게 아닌데 속이 울렁거려서 잘 못먹어요.
열대야가 무색하게 쿨쿨 잘잤는데 잠도 잘 안와요.

근로자내일배움카드 발급 받으면 바리스타 수업 들을까.
생각중입니다. 자격증도 따고.올해안에.

흐.


권토중래

2018.08.12 08:23:51

바리스타 좋네요 ㅎ 저도 언젠가 바리스타 자격증 따보고 싶어요. 바리스타 자격증은 국가공인이 아직 없는 걸로 아는데 빨리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뜬뜬우왕

2018.08.13 12:01:24

네, 저두 관심만 있었지 이젠 생계수단으로 생각중이네요.ㅎ

Waterfull

2018.08.12 12:18:13

우리 동네에는

목공도 가르쳐 주던데

난 목공이 배우고 싶더라고

가구 만드는 거 말야.

뜬뜬우왕

2018.08.13 12:02:45

저두 조금은 목공예에 관심있어요. 예전에 천호진씨가 공방 하신다길래 관심가진 적 있어요.

dudu12

2018.08.12 12:31:21

동적인 활동은 어떨까요? 암벽등반같은거ㅎ 입맛돌고 잠도 잘오고요

뜬뜬우왕

2018.08.13 12:03:02

ㅎㅎㅎ암벽등반..엉덩이가 무거워서 아마 안될걸요.ㅋ

모험도감

2018.08.12 22:17:09

완전 딴소린데 모처의 클럽이 수요일에는 선곡점 같은 걸 봐준대요.

디제이에게 저 지금 이런저런 상태/마음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맞는 곡을 틀어준대요.

왠지 말해 주고 싶었어요.

뜬뜬우왕

2018.08.13 12:04:26

오...좋은데요. 저는 선곡점 보면 꿈깨라는 곡 들려줄것같아요.ㅋㄷ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104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019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061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5561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3577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8366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6543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7704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9461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5254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1685 10
54879 100년만에 써보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연애상담 [1] Mr.bean 2018-08-13 382  
54878 30대후반 소개팅 후 착잡함이란... [5] 부자소녀 2018-08-13 1269  
54877 그냥 여기에라도 쓰게 해주세요 [1] 지롱롱 2018-08-13 296  
54876 팬심으로 점철된 인생 [5] 뜬뜬우왕 2018-08-13 329  
54875 진짜 사랑 or 최악의 사람 [9] 고민이많아고민 2018-08-13 878  
54874 허리 삐끗 [3] 모험도감 2018-08-12 214  
54873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8] pass2017 2018-08-12 874  
» 고통 시작ㅋㅋ [8] 뜬뜬우왕 2018-08-12 499  
54871 어긋나는 짝사랑 [3] Quentum 2018-08-11 289  
54870 친구구해여@@@@@@@@@@@@@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8-11 207  
54869 남친 카톡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성매매를 시도하려던 대화내용을 봤... [27] 마미마미 2018-08-10 1370  
54868 남친 아버님께서 선물주셨는데, 저는 뭐해야할지.. [4] 하얀장미 2018-08-10 353  
54867 쩔쩔매게 만드는 상황이 주는 절망감...절망감이 주는 이별 [3] sosim 2018-08-10 422  
54866 아~~~쉬원하댄다..ㅎㅎ [3] 로즈마미 2018-08-10 289 1
54865 집순이 집돌이 집요정 취미 생활 알려주셔요. [20] SNSE 2018-08-10 992 1
54864 또 이별.. [6] 여르미다 2018-08-09 708  
54863 현 상황에 대한 잡생각정리(후기?) [10] 볼매소년 2018-08-09 526  
54862 어쩌면 다들 그렇게 잘 만나서 결혼하는지 [6] Marina 2018-08-09 1133  
54861 You mean everything to me [2] 몽이누나 2018-08-09 390  
54860 결혼 확신없으면.. 헤어져야할까요 [6] 장미그루 2018-08-09 1128  
54859 오늘은 2018년 8월8일 [8] 뜬뜬우왕 2018-08-08 484  
54858 직캠 첫경험 [2] 칼맞은고등어 2018-08-08 703  
54857 저는 여러분들이 저를 이해못하는거 어느정도 이해해요 [7]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8-08 603  
54856 남자인데 결정사 가입을 했네요. [6] 비브라토 2018-08-07 1223  
54855 채식을 끝마치며.. [14] 십일월달력 2018-08-07 530  
54854 언어를 쓸곳이없다 [4]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8-07 333  
54853 저는 그게 무척 궁금하더라구요 [8]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8-07 551  
54852 사랑이 주제인 책들을 읽고있는데 이해가 안가는게 많아요 [2]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8-07 294  
54851 현 상황에 대한 잡생각 정리 (긴글입니다) [7] 볼매소년 2018-08-07 440  
54850 할머니 힐러의 꿈 [4] 모험도감 2018-08-07 193  
54849 퇴사 고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3] 탱_탱 2018-08-07 506  
54848 썸이 끝나니 허무해요. [10] 몽몽뭉뭉 2018-08-07 792  
54847 정말 연인이 나타날까요? (나는 32살 여자) [37] 숑니승은 2018-08-07 1566  
54846 어른들 말씀. 그냥한말은 없는듯 [8] 골든리트리버 2018-08-06 790  
54845 가라앉은 스몰톸 [11] 모험도감 2018-08-06 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