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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803

최근에 이번 정부 들어서 네이트하고 네이버의 뉴스 중에서 정치하고 경제 관련 기사에 베스트 댓글이 없어졌습니다. 

이건 박근혜때도 없었던 일인데요. 

처음 댓글을 쓴것이 베댓이 되었다고해서 들어가봤더니 추천수 찍힌것만 나오고 기사 베댓칸이 없었기 때문에 기사 

전면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알고 있겠죠. 칼로 흥한자 칼로 망한다고 민심의 동요로 집권한 세력이니 지금 들끓고 있는 경제 실패와 북한의 대변인 노릇을 하는 것이 얼마나 민심에 불을 땡기는지를, 웃기게도 민의를 대변한다고 했던 정부였던거 같은데 

민의를 오히려 무시할거 같은데요? 그들이 욕했던 군부 독재의 단면을 보는거 같아 씁쓸합니다. 


그래도 서슬퍼런 전두환때도 민의가 폭발하였듯 지금도 무엇이 먼저인지도 모르게 행동하면 결국 전임자꼴 날거 같습니다. 

더 비참한 결과로 말이죠. 



쵸코캣

2018.10.13 22:07:37

자기들 성향에 맞지 않는 뉴스는 전부 가짜뉴스로 몰기도 하죠.

KissTheSky

2018.10.13 22:54:46

이명박근혜에서 경찰,군인,서강대동문,국정원,조선족 등이 댓글로 여론조작했으니 베스트댓글창 닫아야지.  어린 여자애 성희롱 댓글달았던 공무원도 처벌안받으니 베스트 댓글이라도 닫아야지. 

기업에서도댓글로 여론조작하는건 이미 다 아는사실이니 얘기할것도없고. 

Samsung fined $340,000 for faking online comments
After being caught paying for false praise and negative comments about competitors, Samsung has been fined just over $340,000. The issue first arose internationally in April, when Taiwan's Fair Trade Commission (FTC) announced it was opening an investigation into the allegations. That investigation found the allegations were true: the FTC says Samsung used a "large number of hired writers and designated employees" to post in Taiwanese forums. The commission does add that the company did this through a third-party marketing company, just as Samsung originally claimed. Two local marketing firms were fined a combined total of over $100,000 for their part in the marketing ploy.

Quentum

2018.10.14 00:15:44

이사람이 바로 OECD에서 언론자유지수 조사한다고 거짓말 치다가 호되게 당하고 열폭에 현피뜨자고 했다가 자기 신상 스스로 오픈한 사람이래요. 되게 유명한 사람이죠. 

지금 영어로 쓴 댓글도 2013년에 대만 휴대폰 관계사하고 관계된 기사를 가져왔네요. 한마디로 항상 뭔가 포인트가 벗어난 이야기들을 하고 있네요. 이쯤되면 불쌍해보이기까지 하네요. 


마지막으로 저는 이사람을 통해서 인터넷을 통해 남 학력비하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배운 사람 없다는걸 알게 됬습니다. 남들보고 저학력이라고 비난하고서 알고보니 정작 본인은 노가다꾼이었다는 .....;;;; 


어찌보면 문재인 제일 안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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