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03

그동안 퇴근하면 부업하고 남는시간 드라마를 봤었는데

요즘은 몰래몰래 야한 소설을 쓰고 있어요.


비공개 구독자도 어느정도 생기고 많은분들이 사이트 링크달라고 쪽지, 메신져까지 보내올 정도까지 되었네요.

관심이 커지다보니 여기에 쏟는 시간도 늘어나고..


사람들이 너무 기대하고 관심가져주니 시간이 지날수록 귀찮아지려고 하네요.


요즘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베개안고 잠만 자고 싶어지는데

한동안 쉬어야할지 계속해야할지 고민이네요 ㅜ






이지데이

2018.10.30 15:22: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귀엽네요 남몰래 야설쓰는 작가라 신선하네 ㅋㅋㅋ

Quentum

2018.10.30 18:39:23

이런경우 많이 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물정 모르시나 본데 본인 입이나 잘 생각하고 놀리세요 이 답답한 인간아 ㅉㅉ 

그앙금

2018.10.30 15:35:06

추천할 취미생활은 못되는.. (말이 좋아 야한이지..결국 음란일뿐)
보다 건전한 취미를 갖길바랍니다.

몽이누나

2018.10.30 15:59:08

야설이면 어떤가요 본인만 즐거우면 되는거 아닐까요?

딱, 즐거울 만큼만 하셔요.

일도 아니고 취미인데용 :)

예쁘리아

2018.10.30 18:30:17

마광수 교수의 소설도 읽어보면 딱히 야하지는 않아요. 응원합니다. 

여우각시별

2018.10.30 19:21:24

근데 저도 쓰고 싶은데 어떤 플랫폼으로 쓰시나요...블로그로 하면 막 차단당할까봐 하지도 못하겠고

님처럼 능력은 안되지만 머릿속에 야한생각들을 끄집어내서 그냥 쓰고 내뱉으면 좋겠어요...

상상욕정이 너무 커서 글로라도 표현하고 싶은데 또 막상 혼자쓰니까 안되겠고 님처럼 비밀구독자들이 조금이라도 있는 방향으로 쓰고 싶은데 어떻게 그런 경로를 타시나요...


그리구요 야한소설 그거 부끄러운거 아니에요. 누구나 욕망은 있고 다 풀어내야 하는건데 님은 건강하게 푸시는 거고 즐겁게 사신다고 생각되어 되려 부럽습니다

궁디팡팡

2018.10.31 13:38:30

구글블로그 사용해요. 가이드라인은 최대한 준수하면서..

안그러면 글 지워지고 블로그 폐쇄 당하다보니.. 19금 경고문구 알림설정까지 다했어요.

여기 막히면 텀블러 가야죠 ㅜㅡ

lastofus

2018.11.04 04:15:42

너무 귀여우신데요 ㅋㅋㅋ 이런 건전한 창작 활동도 외설로 봐야 하는걸까 싶네요

넬로

2018.11.12 22:27:56

쪽지 보냈습니당

야야호

2018.11.13 01:34:22

팬픽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774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715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3985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2000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6800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5011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6174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93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3740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0112 10
55368 사는데...멘토는 아니더라도 고민을 함께 생각해줄 사람이 있으신가요 [15] 골든리트리버 2018-11-03 695  
55367 운동 요즘 뭐 하시나요? [7] 나이로비에서온부자 2018-11-03 620  
55366 스스로 병들어가는 한국사회 [6] Quentum 2018-11-03 418  
55365 달력 두장. [3] 뜬뜬우왕 2018-11-02 269  
55364 반말당할 때의 대처법 [17] Takethis 2018-11-02 624  
55363 마음이 안정되는 과일가게 사진 [2] 로즈마미 2018-11-02 454  
55362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0] 한히선 2018-11-02 737  
55361 저 같은 분 또 계실까요, 정말 제가 너무 싫어요. [6] freshgirl 2018-11-01 746  
55360 니베아 깡통 정신 [5] 뜬뜬우왕 2018-11-01 221  
55359 주선자에게 전화번호 받고 4일째 연락 없는 소개팅 상대자 [17] waterloo 2018-11-01 668  
55358 님들, 세상에서 제일 긴게 뭔줄 아세요?... [1] 로즈마미 2018-11-01 299  
55357 와 역시 한국이 좋아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8-11-01 172  
55356 유부남을 만난다 [7] silvermoon1 2018-11-01 741  
55355 비행기 조종사나 정비사이신 분 있나요? [5] ㄷㅊㅋ 2018-10-31 393  
55354 보헤미안 랩소디 보고 왔습니다.. [3] 새라 2018-10-31 368  
55353 일본의 과자먹기 기계 [1] 로즈마미 2018-10-31 230  
55352 모솔인데 솔직히 이젠 좀 화가납니다 [17] Air 2018-10-31 1009  
55351 각 정부마다 어이없는 일들이 연속으로 일어나고 있네요. Quentum 2018-10-30 125  
55350 확실히 자연스럽고 스토리가 있는 사진일수록 SNS반응이 좋네요. 하... [7] pass2017 2018-10-30 470  
55349 엄마의 반대... [4] 피크닉 2018-10-30 463  
» 소소한 취미 그만둬야할까요? [10] 궁디팡팡 2018-10-30 576  
55347 한인간의 질량보존의 법칙 [3] 뜬뜬우왕 2018-10-30 258  
55346 .. [9] 몽이누나 2018-10-30 483 1
55345 마음이 점점, [5] 여자 2018-10-30 484 1
55344 다정도 병인 양하여 뜬뜬우왕 2018-10-29 197  
55343 코스피 2000 밑 하락.........;; [3] Quentum 2018-10-29 363  
55342 남자가 불편해 [8] Marina 2018-10-29 619  
55341 메시 형! 네이마르 나갔으니까 제가 대신 [1] 로즈마미 2018-10-29 103  
55340 Alice in wonderland [2] 뜬뜬우왕 2018-10-29 246  
55339 유혹 & [1] 또다른나 2018-10-29 313  
55338 너와 헤어진 이후, [1] 그래요2 2018-10-28 319  
55337 민머리로 헤딩하기 뜬뜬우왕 2018-10-28 87  
55336 남친의 이성친구 너무 힘듭니다.. [22] ohmysummer 2018-10-28 939  
55335 시각도 위조될수 있나요? [5] 뜬뜬우왕 2018-10-27 319  
55334 은근슬쩍, [2] 여자 2018-10-27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