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706
요새 좋은노래가 왤케 많죵,
아이돌 노래부터 인디까지,
진짜 전부다 좋아요.^^
물론 신해철님 이승환님 김동률님 등등,
학창시절에 즐겨들었던 분들도 좋지만,
지금이 더 좋아요.흐,
요새 일도 그렇고(회식 없어서 좋음,스트레스 없어서 좋음.
음악들을수 있어서 좋음) 여가시간도 그렇고,
많은 부분을 내맘대로 할수 있다는게 좋네요,물론 예전보다.
씀씀이며 저축을 덜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지만,ㅎ

P.S 앉아서 하는 일의 필요성도 느끼곤 있네요.
만약에 신상에 변화가 생김 지금 하는일은 못할테닝.ㅎㅎ


Thorn

2018.11.06 13:47:59

신체를 쓰는 일을 하며 여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죠.

뜬뜬우왕

2018.11.06 15:21:34

감사합니당, God bless you!

츠바키

2018.11.06 20:51:38

저 12월에 동률님 콘서트 예매해서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어요! 자랑할 곳이 없어서 ㅋㅋㅋ 뜬뜬우왕님 글에서 그만 자랑을 ^^; 저는 요즘 힐송이나 클래식 같이 잔잔한 노래들 많이 들어요 

뜬뜬우왕

2018.11.07 05:12:32

좋으시겠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3] 캣우먼 2019-03-18 385  
공지 <캣우먼>네이버 오디오클립을 재개합니다. 캣우먼 2019-03-05 278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1003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835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4222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756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5514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359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432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644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398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7084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586 10
55111 스몰톡 [8] StFelix 2018-11-14 383  
55110 연애를 안하면 인생이 줴미가 없어요.. [18] 몽이누나 2018-11-13 1172  
55109 . [10] Lilly666 2018-11-13 683  
55108 내안에서 뛰노는 너 뜬뜬우왕 2018-11-13 196  
55107 헤어질 때 뭐라고 얘기하나요? [7] 맛집탐구 2018-11-13 704  
55106 우크라이나에는 미녀가 많다.jpg [1] 로즈마미 2018-11-12 441  
55105 베리베리스몰톡 [4] 뜬뜬우왕 2018-11-12 304  
55104 스몰톡 [6] StFelix 2018-11-12 299  
55103 오랜만 [1] dudu12 2018-11-11 207  
55102 나의 소녀 감성 [2] 여자 2018-11-11 269  
55101 특별했던(?) 소개팅 [19] 라영 2018-11-11 953  
55100 남자분들께 질문) 핸드폰 서로 검사??하는거요... [20] bluewhite 2018-11-11 748  
55099 연애,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8] 하얀장미 2018-11-10 904  
55098 하나둘씩 결혼하는 시기인데 [7] 일상이멈출때 2018-11-10 824  
55097 5년. 뜬뜬우왕 2018-11-10 282  
55096 성적으로 만족되지 않는 관계 [6] 생각의결 2018-11-10 1200  
55095 자한당은 진짜 또라이집단이 맞는거 같네요. [1] Quentum 2018-11-09 205  
55094 밤밤밤 자기 싫은 밤 [2] 다솜 2018-11-09 353  
55093 너와 나의 안전거리 그거시 바로 우리가 둘러치게 될 철벽의 두께 칼맞은고등어 2018-11-09 242  
55092 혼자가 편해요~(정말?) [2] 뜬뜬우왕 2018-11-09 486  
55091 휴대용 가스 꼽고 달리는 자동차 [1] 로즈마미 2018-11-09 214  
55090 어쨋든 맛있다 이거지? [1] 로즈마미 2018-11-08 379  
55089 한 아이의 생명이 내게 온다는 것. [6] StFelix 2018-11-08 694  
55088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1] 뜬뜬우왕 2018-11-07 359  
55087 폭풍같던 시간이 지나고. [9] 라영 2018-11-07 588  
55086 집주인 혹은 갓물주 뭔가 좀 이상한 아줌마들. [3] 칼맞은고등어 2018-11-07 520  
55085 슬픔이 없는 십오 초 [1] Thorn 2018-11-07 409  
» 음악으로 대동단결 [4] 뜬뜬우왕 2018-11-06 396  
55083 이 세계가 나의 것이라니 [1] 로즈마미 2018-11-05 358  
55082 에어프라이어기 후기 [2] 뾰로롱- 2018-11-05 638  
55081 이것도 바람 피운거 맞죠 ? [9] 지롱롱 2018-11-05 1232  
55080 사는데...멘토는 아니더라도 고민을 함께 생각해줄 사람이 있으신가요 [15] 골든리트리버 2018-11-03 856  
55079 운동 요즘 뭐 하시나요? [7] 나이로비에서온부자 2018-11-03 811  
55078 스스로 병들어가는 한국사회 [6] Quentum 2018-11-03 562  
55077 달력 두장. [3] 뜬뜬우왕 2018-11-02 350